조양숯불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조양숯불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조양숯불갈비

조양숯불갈비

19.5Km    2025-11-12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35

조양 숯불갈비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돼지갈비다. 머루 껍질을 섞은 사료를 먹여 키운 지리산 흑돼지를 참나무 숯불에 올려 구워 기름기를 제거했다. 이 밖에 흑돼지 삼겹살, 소 등심, 오리 생바비큐, 오리 생고기, 오리탕, 재첩국 등을 판다. 메뉴 가운데 재첩 요리는 포장이 가능하다.

꽃님

꽃님

19.5Km    2025-01-06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원탑1길 35

하동 화개면에 자리한 녹차 돈가스 전문점이다. ‘꽃이 만발한다’는 의미의 화개면에서 꽃님이란 이름을 가져왔다. 손님에게도 꽃을 가꾸듯 정성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도 이름에 담았다고 한다. 주택을 리모델링한 본관과 한옥 구조의 별관, 살뜰하게 가꾼 정원이 들어서는 순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미소카츠인데, 숙성된 미소 된장을 사용해 돈가스 소스를 만들기 때문에 특유의 향미가 바삭한 돈가스와 잘 어우러진다. 돈가스에 사용되는 고기는 모두 생고기로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차의 고장으로 유명한 하동인 만큼 녹차를 사용해 깔끔한 끝 맛도 특징이다.

케빈커피로스터스

케빈커피로스터스

19.6Km    2025-10-23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상림1길 26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근처에 있는 케빈커피 로스터스는 전 세계 생산량의 7%밖에 되지 않은 특별한 생두를 사용하는 커피 맛집이다. 메뉴 한 페이지를 전부 커피로 적어 둘 만큼 커피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이 크다. 대표 메뉴는 한 달에 한 번씩 내놓는 이달의 필터 커피이고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아이스크림 라떼 등과 함께 디카페인 종류인 라떼, 버블티, 에이드, 과일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사이드 메뉴로 판매하는 스콘, 쿠키, 케이크도 인기가 많다. 진한 우드톤의 인테리어가 안정감을 준다. 상림공원, 칠선계곡, 벽송사, 황석산, 오도재, 서암정사와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함양기찬면옥

19.6Km    2025-11-12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50

함양기찬면옥 본점은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공원 인근에 위치한 메밀 전문 한식 음식점이다. 이곳은 국내산 쓴메밀이 함유된 반죽분을 사용하여 면과 전을 직접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메밀냉면, 메밀전, 메밀왕만두, 소고기국밥, 돈까스 등이 있으며, 메밀을 활용한 다양한 식사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깊고 진한 국물 맛이 돋보이는 소고기국밥과 큼직한 메밀왕만두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이 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다. 내부는 좌석 간격이 넓고 단체 이용이 가능한 넓은 홀이 마련되어 있으며, 깔끔하고 쾌적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상림공원 관광 후 식사나 단체 식사 장소로도 적합한 곳이다.

상림공원

상림공원

19.6Km    2025-07-11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49

함양상림은 함양읍의 서쪽에 있는 위천(渭川)강가에 있는 숲으로서, 통일신라 진성여왕(재위 887∼897) 때 최치원 선생이 함양읍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는 대관림(大館林)이라고 불렀으나 이 숲의 가운데 부분이 홍수로 무너짐에 따라 상림(上林)과 하림(下林)으로 나뉘게 되었다. 현재 하림은 훼손되어 흔적만 남아있고 상림만이 예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갈참나무·졸참나무 등 참나무류와 개서어나무류가 주를 이루며, 왕머루와 칡 등이 얽히어 마치 계곡의 자연 식생을 연상시킨다. 120여 종의 나무가 99,200㎡ 1.6㎞의 둑을 따라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원으로도 좋은 곳이다. 상림의 아름다움은 봄이 신록,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 사철을 통하여 그 절경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상림은 숲 속 나무 그늘에 돗자리 펴고 누우면, 도심 속 신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상림의 숲 속에 조성되어 있는 오솔길은 연인들과 가족들의 대화와 사랑의 장소가 되기도 한다. 함양 상림은 사람의 힘으로 조성한 숲으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숲이라는 역사적 가치와 함께 우리 선조들이 홍수의 피해로부터 농경지와 마을을 보호한 지혜를 알 수 있는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도 매우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함양군 문화관광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삼순이네

삼순이네

19.6Km    2025-10-23

경상남도 함양군 용평길 31-3

삼순이네는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에 있는 아귀 요리 전문점이다. 일반 주택을 개조하여 식당 내부가 친근하고 아늑하다.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좌식과 입식 편한 곳에 앉아 주문하면 된다. 대표 메뉴는 돌판아구찜과 아구탕이지만 돌판해물찜과 해물탕, 복국과 복찜, 오리불고기와 산더미도 준비돼 있다. 모든 찜과 탕은 돌판에 나와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밑반찬은 김치와 계절 나물 등 가정식 반찬으로 나온다.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마무리한다. 가까운 곳에 상림공원, 최치원 역사공원, 함양학사루 등이 있어 산책하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함양문화예술회관

함양문화예술회관

19.7Km    2025-03-17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55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2011년 11월 25일 개관하였으며, 대공연장 486석과 소공연장 205석, 전시실을 갖춘 종합공연예술 공간이다. 함양군민들의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는 소중한 문화예술 공간으로서, 각종 음악회,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군민들에게는 아름다운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삼포가든

삼포가든

19.7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2264

전라북도 남원시 식정동에 있는 삼포 가든은 특허 등록한 메뉴로 3대째 운영하고 있는 장어구이 맛집이다. 백년가게로 인정받은 식당답게 외관은 다소 허름해 보이지만 오히려 노포의 느낌이 풍긴다. 대표 메뉴는 고추장 더덕 장어구이로 창업자인 할머니가 직접 숙성한 고추장에 장어와 더덕을 돌판에 구워 먹는다. 국내산 재료 사용을 철저히 고수하고 있으며 식당 옆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손님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밑반찬은 계절별로 차이가 있지만 깔끔하고 맛있으며 장어구이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먹어도 별미다. 식당 인근에 춘향골 유아숲체험원이 있어 가족 여행 코스로도 적합하다.

하동 화개장터

하동 화개장터

19.7Km    2025-11-21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15
055-880-6051

김동리의 소설 역마의 배경이 된 곳으로도 유명한 화개장터는 영호남의 접경에 위치하여 남해안의 수산물과 소금, 비옥한 호남평야의 곡물, 지리산록의 산채와 목기류들의 집산지로써, 하동포구의 발달된 수로를 통해 전국으로 유통되어 조선 중엽부터 해방 전까지 번성기를 맞아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시장이 되었다. 그러나 교통과 유통구조의 발달로 쇠퇴하여 옛날 모습의 자취를 감추었다. 화개장터는 지리산에서 시작한 화개천과 섬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열리던 전통적인 재래식 시장이며 5일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곳이다. 최근에는 상시시장이 개장되어 특별히 5일장이 따로 서지는 않는다. 조영남의 ‘화개장터’노래로 유명해진 화개장터를 찾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해 부지 2,540 여평에 사업비 16억원을 들여 재래식 장옥과 녹차 전문 상가 등 편의시설 조성하여 2001년 4월 5일 제9회 화개장터 벚꽃축제 개막과 함께 개장하여 상설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리산 자락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지리산 자락에서 즐기는 캠핑여행

19.7Km    2023-08-10

함양은 지리산을 품고 있는 고장이다. 함양에서 지리산 자락까지 가는 길에도 늘 지리산이 함께한다. 지안재와 오도재를 넘으면 지리산 조망공원에서 펼쳐지는 지리산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다. 마천면에 이르면 서암정사와 벽송사를 거쳐 지리산 둘레길이 이어지며, 웅장한 지리산의 품안에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