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근리막국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소근리막국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소근리막국수

소근리막국수

15.1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소구니2길 5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소근리막국수는 메밀막국수 전문점으로 건강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손님이 주문한 즉시 반죽을 하여 면을 뽑아 국수를 만들어 조리를 시작한다. 갓 뽑아낸 면은 쫄깃함이 일품이다. 막국수의 육수는 직접 담근 동치미 육수를 사용한다. 막국수와 함께 제공되는 동치미 국물을 한두 국자 넣어 맛을 본 후 개인 입맛에 맞게 겨자, 식초, 설탕, 양념장 등을 넣어 비빔 혹은 담백한 동치미물국수로 즐길 수 있다.

운길산

운길산

15.1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433번길 186

구름이 가다가 산에 걸려서 멈춘다고 하여 ‘운길산’으로 불린다고 한다. 운길산은 금강산에서 발원하여 화천·춘천을 거쳐 약 371km를 흘러 내려온 북한강물과 대덕산에서 발원하여 영월·충주를 거쳐 흘러 내려온 남한강물이 서로 만나는 두물머리(양수리)의 장엄한 경관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좋은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수가 모두 수려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운길산역 주변에는 물의 정원 같은 관광 자원이 풍부하고 자가 차를 이용하다 보면 북한강변을 끼고 아름다운 풍경과 드라이브 코스 수상레저관광지가 있어 더없이 좋은 산이다. (출처 : 남양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수종사

수종사

15.1Km    2025-08-22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433번길 186

수종사는 남양주 조안면 송촌리 운길산의 정상 부근에 있는 봉선사의 말사이다. 이 절은 일찍이 서거정이 동방 사찰 중 제일의 전망이라고 격찬한 명당으로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양수리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인근 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수종사는 신라 시대에 처음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나 자세한 연혁은 알 수 없으며, 조선 세조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세조가 지병 치료를 위해 강원도에 다녀오다가 양수리에서 하룻밤을 보내던 중, 은은한 종소리가 들려오는 곳을 찾아가 보니 토굴 속에 18 나한상이 있고 바위틈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종소리를 내더라는 것이다. 이에 세조가 18 나한을 봉안해 절을 짓고 수종사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다. 그러나 사찰에 세조의 고모인 정의옹주의 부도가 남아있는 것은 그 이전에 이미 상당 규모의 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보전, 응진전, 약사전, 산신각, 종각, 경학원, 요사 등이 있다. 중요 문화유산으로는 보물로 지정된 수종사부도내유물과 수종사 오층석탑이 있다. 사찰안에는 세조가 하사했다는 500년 수령의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있다. 사계의 풍광이 모두 빼어나지만, 가을 단풍이 물드는 시기의 풍경이 특히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 수종사 주차장에서 절까지는 400m로 도보로 15분 정도 소요된다.

서종제빵소

서종제빵소

15.1Km    2025-01-03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1079

북한강 바로 앞쪽에 자리 잡은 서종 제빵소는 한 곳에서 식사부터 후식까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스페셜 커피와 갓 구워낸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으며, 1층 테라스에는 푸릇한 나무가 가득해 물과 나무가 가득해 휴식하기에 좋다. 2층 테라스에서는 탁 트인 강 풍경을 바라보며 물멍하기에 좋다.

봉서정

봉서정

15.2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

당남리섬 맞은편에 위치한 봉서정은 수부말마을에 있는 고려시대의 정자이다. 조용한 시골마을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있어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고려 말 학자 둔촌 이집(1327~1387)이 이포로 낙향했을 때 세운 정자로 1995년 광주이씨대종회에서 둔촌의 사적의의를 살리기 위하여 복원한 것이다. 원래 정자가 위치했던 곳은 정확하게 알 수 없어 부지를 새로 매입하여 현재 위치에 2층 누각으로 중수한 뒤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단청이 화려하고 이형재가 봉서정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원래의 봉서정은 이집이 학문을 닦은 곳이며 정몽주가 방문해 국정의 자문을 받기도 했던 곳이다. 봉서정 주변에는 이색의 침류정과 척약재, 김구용의 육우당도 있었다고 전한다. 이집의 본관은 광주, 자는 호연, 둔촌으로 1349년 과거에 급제해 관직에 나섰다. 포은 정몽주, 목은 이색 등과 교유했으며 공민왕 때 신돈의 전횡을 비판하여 미움을 받자 생명의 위협을 느껴 4년간 은둔하기도 하였다. 그 후 신돈이 주살되자 다시 복귀하였다가 곧 사직하고 여주 천녕현, 지금의 이포 일대로 낙향하여 봉서정을 짓고 논시강학하며 소일하다 생을 마쳤다. 서울시 강동구의 둔촌동 지명이 그의 호에서 유래하였고 사후 성남시에 묻혔다.

한강에 기대 선현을 추억하다.

한강에 기대 선현을 추억하다.

15.2Km    2023-08-11

수종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몸을 섞는 두물머리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발아래 펼쳐지는 장관으로만 따지면 여느 사찰에 뒤지지 않는다. 청평호에서 피어나는 새벽녘의 물안개는 운길산까지 자욱하게 뒤덮곤 한다. 고즈넉한 다산의 유적지의 한적함을 걸어보는 것도 가을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이다.

엔로제

엔로제

15.2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화서로 32

엔로제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대형 카페로, 본관과 별관,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매장이 넓어 위치마다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카페 옆에 계곡과 산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내에 화목 난로가 있어 겨울에는 따뜻함을 선사한다.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에선 프리미엄 커피만 선별해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을 하고 핸드드립으로 내려 준다. 커피의 원산지를 결정하면 핸드드립 도구와 잔을 가져와서 테이블에서 직접 정성껏 내려 준다.

회령손만두국

회령손만두국

15.2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로 827

이북식 손만두국과 만두뚝배기가 대표 음식인 만두 전문 맛집이다. 함경도 회령식 만두는 크기는 커다랗고 모양은 둥글게 생겼다. 슴심심게 담근 이북식 김치를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이 있다. 회령식 만두뚝배기는 만두를 부숴서 넣고 채소와 함께 끓인 것이다. 얼큰한 맛이 우리 취향에 적합한 맛이다.마무리로 공깃밥을 말아 먹어도 좋다. 근처에는 지평 막걸리 공장이 있다.

수곡서원

수곡서원

15.2Km    2025-03-25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수곡안말길 41-1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무오사화 때 피화 당한 권경우, 권경유 형제의 위패가 모셔진 사당이다. 의친왕 이강(李堈)이 친필로 현판을 써 주었으며, 1926년에 중수하고 1976년에 신문(神門)을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의 건물로는 사우(祠宇)·신문·동서협문·강당 등이 있다.

토방

토방

15.3Km    2025-06-26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1167

토방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20년 동안 한결같이 전통의 맛을 지키며 서종면을 대표하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성장하였다. 항상 같은 메뉴가 나오지 않고 계절별로 변경되는 13가지 기본 밑반찬과 직접 띄워서 만드는 청국장이 일품이다. 한정식 상차림은 한 상 가득 채워지고 먹으면 온몸이 건강해지고 대접받는 기분이 드는 상차림이다. 토방은 북한강 인근에 있어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주변에 양평수회구곡 암각문, 두물머리, 물의 정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