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m 2025-06-23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대림로 390-11
위드포레스트는 청주시에 위치한 대형 카페이다.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서 마치 큰 온실에 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카페로 들어서면 넓은 내부와 높은 층고를 자랑한다. 1층은 많은 인원이 앉기 좋은 대형 테이블로 되어 있으며, 한쪽 좌석은 밖을 바라볼 수 있게 배치해 두었다. 2층은 모던한 분위기의 우드톤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또 야외에도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날씨가 좋은 날 앉아서 휴식을 취하기 좋다. 위드포레스트 1층은 키즈존, 2층은 안전상의 이유로 노키즈존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기 기저귀를 교환할 수 있는 베이비존도 마련되어 있고, 아기 의자도 구비되어 있어 아이와 방문하기 좋다. 위드포레스트의 대표메뉴는 로프패스츄리 위에 신선한 채소와 베이컨, 그리고 스크램블에그가 올라간 패스츄리 오픈 샌드위치이다. 커피를 주문하면 취향에 맞게 원두를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2.2Km 2025-03-07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부모산로 134
연화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부모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사찰이다. 예로부터 백제와 신라의 국경을 지키는 요충지였던 부모산, 연화사는 그곳 부모산 정상 부근에 있는 사찰이다. 청주의 관문이자 자랑거리인 가로수 길에서 중부고속도로 쪽으로 난 도로를 달리다가 부모산 방면으로 꺾어 들어 산길을 오르면 구부러진 산길이 트이면서 아담한 산사와 만나게 된다. 부모산은 해발 232m에 불과한 야트막한 산이며, 멀리 우암산을 마주 보고 남쪽으로 팔봉산을 형제처럼 세우고 있어 청주의 진산으로 그 이름처럼 포근한 산이다. 또 북으로 미호천을 감고 산머리에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부모산성이 둘러 있다. 연화사는 그곳에 연월사라는 이름의 절로 존재했던 천년고찰과 맞닿은 절로 어느 산그늘에서는 옛이야기와 마주할 수 있으며, 실제 이끼 옷을 입은 그릇 조각을 만날 수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연화사라는 이름은 청암스님이 낮잠을 자고 있는데, 꿈속에 연꽃이 마당에 가득 피어나는 것을 보고 연꽃이 환하다 하여 짓게 됐다고 한다. 연화사의 2대 주지인 보안스님이 1955년부터 보안사에 주석하며 현재의 도량을 일궈냈다. 1965년 퇴락한 대웅전과 요사를 중창하고 재일동포 신자의 시주로 노천에 석조 미륵불상을 봉안했다. 1988년에는 8각 7층의 금강보탑을 조성했다. 연화사 경내에는 부모산성과 근세의 사찰 내력을 담은 사적비가 있다. 1965년 중창한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18평 건물로 팔작지붕을 얹었는데, 40여 년이 지나면서 퇴락한 것을 2004년 여름부터 1년여에 걸쳐 전면 개축했다.
2.2Km 2025-06-26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성화로69번길 43-23
대산보리밥은 KBS 2TV 생생정보에 출연한 바 있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묵은지청국장 보리밥이다. 이 밖에 청국장 보리밥, 된장 보리밥, 고등어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보리밥 메뉴를 2인분 주문하면 서비스로 순두부, 고르곤졸라 피자, 고등어구이 중 한 개를 선택 가능하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에 좋고, 예약도 가능하다.
2.3Km 2025-11-03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대림로 390-41
마부농원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유명하다. 내부에는 수영장, 평상, 매점 등이 갖춰져 있다. 겨울철에는 여러 코스별로 준비된 썰매장이 준비되어 있다. 일반 테이블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평상은 별도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가장 큰 특징은 외부 음식 반입을 허용하며, 취사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2.4Km 2025-07-07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복대가경시장의 위치는 복대동이지만, 생활권은 복대동과 가경동을 포함하고 있다. 인근에 신흥개발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시장이다. 고객 편의를 위한 아케이드 시설이 설치돼 있고, 내부 쇼핑카트가 구비돼 있다. 아동복, 생닭, 달걀, 소채류, 축산물 등을 취급하며 최근 웰빙 추세에 맞춤 음식점도 생겨났다. 골목 형태의 시장으로 근방에는 고객 편의를 위한 작은 공원이 있다. 온라인상 통닭, 돈가스, 갈비찜 등의 맛집이 유명하며,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소개되기도 했다. 1인 미디어의 발달에 따라 복대가경시장 내부에는 시장을 소개하거나 맛집, 음식 등을 홍보를 위해 방송용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며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4Km 2025-07-21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성화로62번길 13
청주 죽림초등학교와 구룡공원 사이에 있는 두부 전문점이다. 넓은 주차장에 작은 정자까지 마련된 전원풍의 식당이다. 이곳은 두부요리 전문점으로 〈vj 특공대〉에 소개됐던 소문난 맛집으로, 국산콩만을 사용해 두부를 만드는 데 매일 아침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펴서 옛날식으로 만들어 낸다. 그래서 식당 옆에 두부간이라는 작은 공간이 따로 만들어져 있다. 네 가지 색깔의 콩으로 각각 색깔이 다른 4색 두부 보쌈은 먹기가 아까울 정도다. 두부전골과 두부보쌈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 콩가스도 준비되어 있다.
2.6Km 2025-06-19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장전로20번길 18
이찌바텐동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에 있는 텐동 전문 음식점이다. 이국적인 외관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이곳은 대표님의 텐동 요리 경력이 20년 이상 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메뉴는 연근, 가지, 꽈리고추, 새우, 달걀, 오징어, 김이 들어간 이찌바텐동이다. 에비텐동을 비롯해 스페셜텐동, 아나고텐동 등을 판다. 청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랜드동물원, 국립청주박물관이 있다.
2.6Km 2025-11-21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죽천로 96-19 태희빌라
용자 1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하고 있다. 빈티지한 멋을 풍기는 외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칼국수는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에 쫄깃한 면발이 돋보이며, 김치만두가 들어간 칼만두국도 인기 메뉴이다. 비빔칼국수는 새콤 매콤한 양념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롭고, 찐만두는 얇은 피와 알찬 속재료로 맛을 더한다. 비빔칼국수는 새콤 매콤한 양념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롭고, 찐만두는 얇은 피와 알찬 속재료로 맛을 더해 방문객들의 평이 좋다.
2.7Km 2025-07-11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상로18번길 44
청주 충렬사(충청북도 지방기념물)는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선조 28년(1595)에 동래에서 청주로 묘소를 이장하고 광해군 2년(1610)에 사당을 창건했으며, 그 후 여러 차례 중수하여 오늘의 모습을 갖추었다. 송상현의 자는 덕구, 호는 천곡, 시호는 충렬이다. 국가의 위난을 죽음으로 지켜 시호를 ‘충렬’이라 하였다. 충렬공은 선조 9년(1576) 문과에 급제해 여러 요직을 거친 후, 선조 24년(1591) 동래부사가 되었다. 이듬해 4월 임진왜란이 일어나 왜군이 부산진성을 함락하고 14일에 동래성을 공격하며 항복을 권했으나, 끝까지 항전하다가 15일 순절하였다. 왜장도 송상현의 충절에 탄복하여 동문 밖에 장사를 지내주었다고 한다. 충렬사 뒷산에는 송상현의 묘소와 현종 원년(1659)에 세운 신도비가 있고, 사당 입구에 선조 28년(1595)에 건립한 충신문이 있다. 지금의 건물은 1980년에 중수한 것으로 목조기와집과 마당 앞 삼문, 석축담장 등이 있다. 청주시에서는 송상현 선생의 애국충절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1년 인근 부지를 정비하여 전시관과 사당을 신축했으며, 주변을 공원화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고 역사와 함께 호흡하는 공간을 만들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정규해설도 진행하고 있다.
2.7Km 2025-07-01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신율로135번길 3
복대동사람들은 청주를 대표하는 공방이자 교육사업체이다. 문자 그대로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을 주요 무대로 하고 있는 복대동사람들은 청주에 새롭게 찾아든 행운이다. 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청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아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선물한다. 복대동사람들의 첫 번째 사업은 동네 환경 개선을 위한 ‘쓰레기 제로 마을’ 만들기였다. 공예선생님들이 모여 업사이클링 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아이들에게 재활용하는 습관을 가르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업사이클링뿐만 아니라, 최 대표는 경력을 살려 요리교실도 함께 진행한다.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맞벌이 가정이 많다 보니 요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수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배달로 나오는 쓰레기들이 지나치게 많다는 점도 고려하여 친환경적인 요리교실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