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트리타임콜라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송트리타임콜라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송트리타임콜라주

송트리타임콜라주

16.8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봉골길171번길 12-2 (문형동)

송트리타임콜라주는 경기도 광주시 문현동에 있는 카페이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나오는 블랙&화이트 조립 건물로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깔끔하고 넓은 1층 매장에는 음료 제조 및 주문하는 공간이 있고 통창으로 되어 있는 전면에 좌석들이 배치되어 있다. 복층으로 되어 있는 2층에는 난간과 벽면으로 테이블이 정갈하게 배치되어 있다. 이곳은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등의 커피 메뉴와 밀크티, 에이드, 초콜릿 음료 등의 다양한 음료가 있고 플레인 스콘, 무화과 스콘, 블루베리 스콘 등의 디저트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1층에는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고 이곳에는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풍뎅이

16.9Km    2024-12-2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로 260

1996년에 문을 연 한식당으로 아늑한 실내 분위기가 돋보인다. 주메뉴는 해물찜, 아귀찜 등 해산물을 재료로 한 음식이다. 그 외에 메뉴로는 돌솥비빔밥, 낙지덮밥, 수제돈가스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아늑하고 정감 있는 인테리어에 단체석, 개별실을 갖추고 있어 단체 모임이나 가족 외식 장소로 적합하다. 비교적 큰 규모의 주차장도 갖추고 있다.

양평신화캠핑장

양평신화캠핑장

16.9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상로 326

양평신화캠핑장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자연친화적인 캠핑장이다. 서울에서 30분, 양평역에서 5분 거리로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힐링할 수 있다. 사용하는 모든 물은 이곳에서 오래전부터 알려진 약수터 물로 채워지고 있어 숲속 기운을 더욱 느낄 수 있다.

엄지매운탕

엄지매운탕

16.9Km    2025-04-28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천진암로 336

엄지매운탕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 청정습지 생태공원 근처에 있는 매운탕 전문점이다. 한 곳에서 오랫동안 영업을 해 온 매운탕 맛집으로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깔끔하고 넓은 매장에 테이블이 많고 좌석 간의 간격도 넓다. 이 식당은 싱싱한 생물고기만 사용하는 곳으로 잡고기 매운탕과 메기매운탕 두 가지 메뉴뿐이다. 매운탕에 수제비 사리나 공깃밥을 별도로 주문해 식사하면 된다. 인원수대로 주문하는 개 원칙이고 푸짐한 매운탕 양에 정갈한 기본 반찬이 기본으로 나온다. 쌀, 김치, 메기, 잡고기 모두 국내산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조리시간이 길어 평일에는 예약을 할 수 있지만 주말에는 예약을 받지 않는다.

용담낚시터

용담낚시터

17.0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원양로 382-2

용담생태습지원 부근에 위치한 용담낚시터는 바닥(올림) 전용 낚시터이다. 경치가 좋고 꾸준한 낚시터 관리로 수질이 깨끗하기로 소문나 많은 낚시꾼들이 모여든다. 용담저수지는 1978년에 야산 계곡을 막아 만들어진 6만㎡(수면적 약 12만 평) 규모의 평지형 저수지로, 마을 이름을 따라 [사암지]라고도 불려서 사암지낚시터라고도 한다. 평균 1~4m의 수심으로 전역에 마름 수초가 밀생해 있다. 용담낚시터는 연안 접지좌대와 잔교좌대, 총 32개의 방갈로형 수상좌대 등 다양한 좌대 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상좌대는 1인용부터 3인용까지 선택할 수 있고, 무더운 여름 에어컨을 쐬며 낚시를 즐기는 일명 황제낚시가 가능하다. 또 200여 개의 연안 접지좌대는 정해진 규격의 낚시 텐트 및 파라솔 설치가 가능하다. 낚시터에는 토종 붕어 위주로 운영하나 자연적으로 서식하는 잡어도 함께 잡힌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문아트그라운드 뮤지엄

17.0Km    2025-10-2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문형동림로101번길 37

문아트그라운드는 문갤러리, 아카이브, 실버스크린 각각의 테마가 있는 공간에서 커피와 함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문갤러리는 아름다운 야외 풍경을 볼 수 있는 공간에 현대적인 판화와 타피스트리가 전시된 자연 속의 뮤지엄이며, 아카이브는 평화로운 숲속 도서관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곳에서 30년간 수집된 아트북, 한정판 책과 함께 영감을 주는 독서와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실버스크린은 국제적인 미디어 아트 팀들이 기획한 전시와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음악 이벤트가 열리는 공간으로 매 시즌 새롭게 변화하는 컨텐츠를 제공한다. 문아트그라운드는 예술과 기술, 자연과 아날로그가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에게 독특하고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서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예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자연과 기술이 어우러진 공간의 미디어 아트부터 전통적인 아트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술 작품을 추구한다. 매 시즌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특별 이벤트를 통해 예술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새로운 ‘아트테인먼트’ 문화를 소개한다.

비에이비스타 컨트리클럽

17.0Km    2025-03-20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어농로 272

비에이비스타 컨트리클럽은 36홀로 국제 규모의 아름답고 전략적인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서울 강남에서 50분 거리 대덕산의 탁 트인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라운딩을 할 수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여주 양화나루

여주 양화나루

17.0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 내양리

양화나루는 여주시 능서면 내양리 양화동과 대신면 초현리를 연결하는 조선시대의 나루이다. 강변을 따라 자전거길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멋진 남한강 뷰를 바라보며 걷기 좋다. 양화나루의 양화는 버들꽃이라는 의미로 강변에 갯버들이 많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데, 나룻배를 소유한 내양리의 지역명을 따서 내양나루로도 불렸다. 남한강을 끼고 있는 여주는 예로부터 한양과 강원도, 충청도의 중부 내륙을 오가는 수상교통의 요충지로 약 12개의 나루터가 있어 물자와 사람의 교류가 활발하였다. 과거 강원도 영월과 정선에서 뗏목을 만들어 서울로 가던 떼꾼이 타고 다니는 떼배, 소금을 싣고 올라가 콩이나 담배 등과 교환하던 바꿈배와 돛단배, 백성들을 실어 나르던 여객선인 황포돛배 등으로 남한강이 붐볐다. 특히 양화나루는 이천의 곡수장에 있는 우시장으로 가기 위한 주요 길목으로 쓰였다. 인근의 여주 능서면 일부와 흥천면, 이천시 백사면과 부발읍 등에서 주로 양화나루의 나룻배에 소를 싣고 곡수장을 오갔으나 지금은 흔적을 찾기 어렵게 되었다. 강을 테마로 한 여주의 둘레길인 여주여강길 6코스 왕터쌀길이 양화나루를 포함하고 있다. 나루터는 흔적이 남아 있지 않아 찾아가기 쉽지 않다. 다만 여강길 코스에 양화나루가 포함되어 있고 부근에 스탬프를 설치하였으므로, 여강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GPS 안내를 따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강변의 자전거길을 따라가다 보면 길가에 2개의 비석과 함께 양화나루터라고 쓰인 표석이 있다. 주차 및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은 따로 없고 온통 논밭이라 마을 도로에서 강변으로 바로 진입하는 길이 제한적이다.

원삼메밀집

원삼메밀집

17.0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죽양대로 1631

양지 IC 사거리에서 17번 국도 백암, 죽산방향 원삼휴게소 옆 대로변에 있는 메밀국수 전문점이다. 원삼메밀집은 우리 땅에서 자란 국산 메밀을 사용하며,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신선함을 보장한다. 맛있는 막국수 면 배합비를 적용하였으며, 직접 만든 양념장과 동치미를 이용하여 맛을 낸다. 부근에 용담저수지와 용인밤골캠핑장이 있다.

여주 파사성

여주 파사성

17.0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

파사성은 파사산 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쌓은 산성으로 둘레는 약 1800m이며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신라 파사왕(재위 80∼112) 때 만든 것으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때 승려 의엄이 승군을 모아 성을 늘려 쌓았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들어서는 남한산성에 대한 비중이 증가하여 파사성에 대한 중요성이 감소하였다. 현재는 동문이 있던 자리와 남문이 있던 터가 남아있다. 이 성은 성의 일부가 한강변에 나와있어 강 줄기를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대를 제압하기 매우 좋은 요새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