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두창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두창저수지

두창저수지

4.5Km    2025-11-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두창저수지는 1980년대에 축조되었다. 넓고 여유로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변으로는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도보로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둘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운동기구가 설치된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선사시대 선돌과 고려시대 삼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저수지 주변으로 낚시터와 여러 카페, 펜션들이 위치해 있다.

용덕사

용덕사

4.5Km    2025-11-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71-41

용덕사는 경기도 용인시 성륜산 서쪽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용덕사는 ‘용의 덕을 보았다’라는 설화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신라 문성왕 시대 염거선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대웅보전과 법당, 범종각, 극락전 등의 전각과 석조여래입상, 삼층석탑 등의 유물이 남아 있다. 또한 용덕사 뒤편에 위치한 용굴은 용이 승천하려 했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기 위해 찾는 곳이다.

팜앤트리

팜앤트리

4.6Km    2025-01-0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두창로113번길 21

팜앤트리는 주인분이 열대관엽식물을 40년 재배하신 아버님의 뜻에 따라 2009년 귀농을 한 후 2018년 재배동 옆에 만든 농장이다. 식물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 쉼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잠시나마 오시는 분들에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카페모안

카페모안

4.6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두창호수로 188

생두를 직접 선별하여 로스팅하며 크루아상과 같은 작은 베이커리류도 판매한다. 두창저수지 인근에 있고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해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다. 주변에 카페나 음식점이 많지 않아 조용히 즐길 수 있다. 카페 입구 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서면 넓은 잔디정원이 나온다. 카페 건물 앞 뒤로 잔디 정원 야외테이블과 조그만 산책로가 있다.

용담저수지

용담저수지

4.7Km    2025-11-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용담저수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저수지 주변으로 용인시민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둘레길을 조성했다. 둘레길은 4.1㎞이며, 도보로 약 1시간 내외 정도 소요가 된다. 곳곳에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산책하며 사진을 찍기 좋다. 또한 둘레길이 평지길로 걷기 쉽게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다닐 수 있으며, 반려견들과 산책하기에도 좋다.

묵리459

묵리459

4.8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84

용인시에 있는 갤러리 분위기의 브런치 카페이다. 묵리는 먹을 만들던 마을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옛 선조들의 섬김의 정신을 담아 정성 가득한 브런치와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한다. 다양한 음료와 브런치 메뉴가 있으며 원두, 차, 컵에 로그를 넣어 판매하고 있다. 넓은 공간에서 은은한 조명과 커다란 창을 통해 푸르른 자연을 만끽하며 조용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화산컨트리클럽

화산컨트리클럽

4.8Km    2025-03-3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화산로 239

화산 컨트리클럽은 18홀 규모의 회원 중심제 컨트리클럽으로 1996년 9월 21일 개장 이래 회원의 권리가 보장되는 회원 중심제 컨트리클럽을 목표로 회원이 주인이 되어 운영되는 정통 프라이비트 코스 체제를 고집하면서 시설 하나하나 회원의 입장에서 검토, 조성하여 왔다. 주변 경관의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룬 자연중심 설계와 싱글부터 그린을 처음 접하는 분까지 회원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전략적 난이도를 부가한 코스 설계, 수도권 어디서나 여유 있게 오실 수 있는 교통의 편리함까지 화산 컨트리클럽에서 명문 컨트리클럽의 참된 면목을 경험할 수 있다.

용담낚시터

용담낚시터

5.0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원양로 382-2

용담생태습지원 부근에 위치한 용담낚시터는 바닥(올림) 전용 낚시터이다. 경치가 좋고 꾸준한 낚시터 관리로 수질이 깨끗하기로 소문나 많은 낚시꾼들이 모여든다. 용담저수지는 1978년에 야산 계곡을 막아 만들어진 6만㎡(수면적 약 12만 평) 규모의 평지형 저수지로, 마을 이름을 따라 [사암지]라고도 불려서 사암지낚시터라고도 한다. 평균 1~4m의 수심으로 전역에 마름 수초가 밀생해 있다. 용담낚시터는 연안 접지좌대와 잔교좌대, 총 32개의 방갈로형 수상좌대 등 다양한 좌대 옵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상좌대는 1인용부터 3인용까지 선택할 수 있고, 무더운 여름 에어컨을 쐬며 낚시를 즐기는 일명 황제낚시가 가능하다. 또 200여 개의 연안 접지좌대는 정해진 규격의 낚시 텐트 및 파라솔 설치가 가능하다. 낚시터에는 토종 붕어 위주로 운영하나 자연적으로 서식하는 잡어도 함께 잡힌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와우정사(용인)

와우정사(용인)

5.0Km    2025-11-20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로 25-15

와우정사(臥牛精舍)는 경기 용인시 해곡동 연화산의 48개 봉우리가 마치 병풍처럼 둘러쳐진 곳에 위치한 사찰로 1970년 실향민인 해월삼장법사 (속명 김해근)가 부처님의 공덕을 빌어 민족화합을 이루기 위해 세운 호국사찰이며 대한불교 열반종의 본산으로 3천여 점의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여러 불상 중 절 입구에 세워진 불두(佛頭)와 산중턱에 있는 와불(臥佛)이 유명하다. 높이가 8m 인 불두는 초대형이며, 와불(누워있는 불상)은 높이 3m, 길이 12m에 이르는 것으로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향나무를 깎아 만든 것이다. 경내에 있는 거대한 불두와 황동 10만 근으로 10년간 만든 장육오존불, 무게가 12톤에 이르는 통일의 종(88 서울올림픽 때 타종), 그리고 우리나라 최대의 청동미륵반가사유상이 있으며, 석조약사여래불 등이 있다. 세계최대이며, 유일한 석가모니 불고행상(佛苦行像)도 와우정사의 자랑거리이다. 이 불고행상의 본체는 백옥, 좌대는 청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열반 전에 이르는 계단옆의 통일의 돌탑은 세계각국 성지에서 가져온 돌 한 개 한 개를 모아 쌓아가고 있다. 와우정사에는 인도·미얀마·스리랑카·중국·태국 등에서 모셔온 불상 3천 여점이 전시되어 있어 세계 각국의 불교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 세계만불전(萬佛殿)은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와우정사는 삼보(三寶)를 다 봉안하고 있다. 인도·스리랑카·미얀마에서 들여온 석가모니 불진신사리(佛眞身舍利), 파리어 대장경과 산스크리스트어 장경(藏經) 등이 봉안되어 있다.

원삼면 목신리 석조여래입상

원삼면 목신리 석조여래입상

5.2Km    2025-03-2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높이 1.8m로 용인시 원삼면 목신리 마을 안에 위치한 석불상이다. 큼직한 육계[肉髻; 상투 모양으로 솟은 붓다의 정수리, 지혜를 상징]에 둥근 얼굴과 어깨에는 양감이 살아 있고, 두꺼운 법의의 묵직한 표현 등은 경기도 지역에서는 흔치 않은 고려 시대 이전의 옛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머리에는 넓은 육계가 있으며 마모가 심해 얼굴은 알아보기 어렵고, 목의 삼도도 명확하지 않다. 법의[法衣; 불교의 승려가 입는 옷]는 양 어깨에 걸쳐져 목에서 ‘Y’자형 옷깃을 표현하고, 어깨에서 굵은 주름, 가슴에서 U자형의 옷 주름을 형성하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밖으로 하여 가슴 부근에서 들고 있는 시무외인[施無畏印; 중생의 두려움을 없애주겠다는 의미], 왼손은 손바닥을 밖으로 하여 아래로 향하고 있는 여원인[與願印; 중생에게 자비를 베풀고 원하는 바를 이루어준다는 의미]의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신체와 대의 표현에 양감이 풍부하며, 시무외인과 여원인의 고식[古式]의 손모양을 취하고 있는 점, 마모로 인해 이목구비의 세부는 알아보기 어려우나 볼에 양감이 살아 있고 눈 언저리가 살짝 들어간 표현 등 입체적인 조각의 흔적이 남아 있는 점 등 삼국통일을 전후한 시기 경북 영주 등에서 조성되었던 고식 불상의 계보를 잇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