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서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봉은사(서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봉은사(서울)

봉은사(서울)

16.1Km    2025-05-26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31 (삼성동)

봉은사는 서울의 중심지인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 잡은 천년고찰이다. 794년 연화국사가 창건하였고 처음엔 견성사라고 하였다. 이후 1498년 성종의 계비 정현왕후가 성종의 능(선릉) 동편에 있던 이 절을 크게 중창하고 절 이름을 봉은사로 바꿨다. 조선조에는 조계종을 대표하는 선종 수사찰로, 근대에는 역경사업과 도제를 양성했던 동국역경원이 세워진 터전이다. 봉은사에는 보물 2점과 봉은사 판전 전각, 봉은사 김정희 서 판전 편액, 선불당, 대방광불화엄경수소연의초판, 홍무 25년 장흥사 동종 등을 비롯하여 유형문화재 36점을 소장하고 있다. 오늘날 봉은사는 수행 중심의 사찰 운영으로 새로운 불교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템플스테이를 비롯한 불교대학, 경전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적으로 양질의 한국불교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복지 또한 실현하는 도심 대찰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뚝도청춘시장

뚝도청춘시장

16.1Km    2025-07-2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32-15 (성수동2가)

지형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섬 모양과 같다고 하여 뚝섬 또는 한자음으로 뚝도라고 불려졌다고 한다. 뚝도청춘시장은 조선시대 때부터 강원도의 물건을 들여오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서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과 더불어 서울 3대 시장 중 하나였다고 한다.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것은 1962년부터이다. 뚝도시장은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전통재래시장으로서 최근 성수역을 중심으로 한 상권발달과 유동인구의 증가로 청년들의 먹거리 시장으로 떠올랐다. 또한, 2016년부터 2년간 추진해 온 중기부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 ‘청년몰 활성화 및 확장지원사업’ 부문에 선정되어 관심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마를리

마를리

16.1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7 (성수동2가)

마를리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성수동수제화거리 골목 뒤편에 있는 케이크와 스콘 전문점이다. 매장에 별도의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이곳은 탁 트인 문과 큼직한 창문이 개방감을 주는 곳이다. 아인슈페너, 더치커피, 자몽에이드가 인기 메뉴이다. 이 외에 다양하고 맛있는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튠

16.1Km    2024-06-21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3 (성수동2가)

-

호랑이 초밥

호랑이 초밥

16.1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14 (성수동2가)

호랑이 초밥은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1번 출구에서 약 220m 거리에 있는 성수동 수제화 거리 인근 일식집이다. 힙한 느낌의 외관에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광어, 연어, 참치 등 다양한 초밥과 특별한 후토마끼 메뉴가 특징이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로 초밥의 풍미가 뛰어나고,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피어커피

피어커피

16.1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24 (성수동2가)

피어커피의 ‘피어(PEER)’는 ‘동료, 친구’라는 뜻으로, 피어커피는 동료에게 전하는 마음을 커피로 표현하고 있다. 가족에게 전해주듯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과 클린컵이 뛰어난 커피를 만들고 있다. 아인슈페너는 진한 에스프레소 베이스에 부드러운 휘핑크림이 풍성하게 올려져 있으며, 바닐라 라떼는 수제 시럽을 사용해 깊은 단맛과 고소한 원두의 조화가 뛰어나다.

올리브영 테헤란로점

16.1Km    2025-12-23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4 1층
02-3452-9614

-

소문난성수감자탕 별관

소문난성수감자탕 별관

16.1Km    2025-09-03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길 4 해피드림

소문난성수감자탕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 부근의 성수동 카페 거리에 있다. 성수동에서 40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오래된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다. 3층 건물 1층에 음식점이 있고 뒤편에 별관이 있다. 내부엔 모두 입식 테이블이 놓여있다. 방송사의 숨은 맛집을 찾는 프로그램에서 스타 셰프가 인정하는 음식점으로 소개되었고 손님이 많아 대기하는 경우도 많다. 예약은 어렵고 포장은 할 수 있다. 포장 음식을 주문한 경우 2시간 이내로 먹으라는 권고 문구가 있다. 주변에 서울숲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뚝도지기

뚝도지기

16.1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30-4 (성수동2가)

뚝도지기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대로변에 있는 해산물 전문점이다. 연포탕, 골고루조개탕 등 탕류부터 산낙지, 전복, 소라 등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서울 헌릉(태종·원경왕후)과 인릉(순조·순원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서울 헌릉(태종·원경왕후)과 인릉(순조·순원황후) [유네스코 세계유산]

16.1Km    2025-09-02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인릉길 34 (내곡동)

헌릉은 조선 3대 태종(재위 1400~1418)과 원경왕후 민씨(1365~1420)의 능이다.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태종, 오른쪽(동쪽)이 원경왕후의 능이다. 1420년(세종 2) 원경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 현재의 자리에 능을 조성하였다. 원경왕후의 능을 조성할 때 태종은 자신의 능자리를 미리 만들었다. 2년 후 1422년(세종 4) 태종이 세상을 떠나자 원경왕후의 능 서쪽에 능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능침 봉분은 모두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병풍석에는 십이지신상과 영저(금강저) 및 영탁(금강령) 등을 새겼다. 봉분 주변으로는 문석인, 무석인, 석마, 정중석,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를 배치하였다. 특히 문석인, 무석인, 석마, 석양, 석호 등은 다른 왕릉에 비해 두 배 더 배치되었는데, 이는 고려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현·정릉(玄·正陵) 제도를 따른 것이다. 능침 아래의 신도비각에는 두 개의 신도비가 있는데, 태종이 세상을 떠난 후 세운 신도비와 1695년(숙종 21)에 원래 신도비가 훼손되어 다시 세운 신도비가 있다. 인릉은 조선 23대 순조(재위 1800~1834)와 순원황후 김씨(1789~1857)의 능이다. 인릉은 한 봉분 안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合葬陵)의 형식으로, 우상좌하(右上左下)의 원칙에 따라 앞에서 봤을 때 왼쪽에 순조, 오른쪽에 순원황후를 모셨다. 1834년(순조 34) 순조가 세상을 떠나자 다음 해 파주 교하의 장릉(인조) 근처에 조성되었다. 그러나 풍수상 불길하다고 하여 1856년(철종 6)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긴 인릉 자리에는 원래 세종의 옛 영릉이 있던 곳이었는데, 인릉을 공사하면서 주변 땅에 묻혀 있던 세종의 옛 영릉 석물과 중종의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옛 희릉 석물을 다시 꺼내 다듬어서 사용하였다. 다시 사용한 석물은 문석인, 무석인, 석마, 장명등, 석상(혼유석), 망주석, 석양과 석호이며, 일부 석양과 망주석, 석마는 새로 제작하였다. 이는 인릉을 옮긴 후 편찬한 『인릉천봉산릉도감의궤』에 기록되어 있다. 인릉을 옮긴 후 다음 해 순원황후가 세상을 떠나자 인릉에 합장되었다. 능침 아래 비각 안에는 두 기의 표석이 있는데 1비는 조선시대에 세운 표석(순조대왕, 순원왕후)이고, 2비는 대한제국 때 세운 표석(순조숙황제, 순원숙황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