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예술공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팔복예술공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팔복예술공장

8.8Km    2025-09-1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구렛들1길 46

팔복예술공장은 1990년대 초반까지 카세트테이프를 생산하던 곳으로 지금은 문화 예술 플랫폼으로 재탄생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실내외 전시와 카페 등이 있는 A동, 꿈꾸는 예술터와 다목적야외광장 등이 있는 B동으로 나누어져 있다. 전시 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휴식과 문화 그리고 예술을 경험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대왕가든

8.8K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구억명덕로 11

식사 시간이면 넓은 매장이 바로 꽉 찰 만큼 맛집으로 소문난 대왕가든은 30년 전통의 소곱창 전골 전문점이다. 단일 메뉴로 뚝심 있게 지켜온 음식 맛으로, 완주에서 소곱창전골 하면 대왕가든을 먼저 떠올릴 만큼 그 명성이 자자하다. 커다란 전골냄비 안에 소곱창, 콩나물, 미나리, 버섯, 떡 등을 넣어 미리 주방에서 어느 정도 익혀 나오고, 소곱창전골이 테이블 위에서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칼국수를 넣어 완성한다. 끓을 때 나는 고소한 냄새에 한번 반하고, 한 입 먹으면 깊고 진하게 전해지는 소곱창전골의 맛에 또 한 번 반하게 된다.

카페 리보키

카페 리보키

8.9Km    2025-07-17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신뱅이길 60-7

카페 리보키는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전북도립미술관 인근 예술인 마을 안에 위치해 있다. 마당을 지나면 보이는 파란 대문이 이곳의 대표 포토존이다. 캠핑카, 카라반, 썬 배드, 방갈로 등으로 글램핑 느낌으로 꾸며놓아 마치 캠핑장에 놀러 온 기분이 든다. 내부에는 다락방이 있어서 어디에 앉아도 하루 종일 캠핑 감성으로 힐링하기 좋다. 본관과 별관, 야외까지 마치 외국의 한적한 리조트에 온 기분을 낼 수 있다. 본관은 단층이고 주문할 수 있는 카운터와 테이블, 다락방이 있는 구조이다. 별채 앞쪽에도 야외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소나무를 바라보는 뷰라 더욱 운치 있다.

전북도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8.9Km    2025-11-0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모악산길 111-6 전북도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은 예향 전북특별자치도에 세워진 대표적인 예술문화공간으로 2004년 10월에 개관하였다. 뒤에는 전북의 명산 모악산이, 앞에는 광활한 구이 저수지가 펼쳐져 있어 문화와 자연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 잡아 도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다양한 전실의 개최, 미술작품의 수집과 보존, 문화예술교육과 국제교류 등을 통하여 전북 미술문화 창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도립기관으로서 공공성을 견지하고 대중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명실공히 '열린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유휴열미술관

유휴열미술관

8.9Km    2025-11-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신뱅이길 55

유휴열 미술관 또는 카페 르모악으로 불리는 이곳은 작가 유휴열의 전시공간인 동시에 열린 카페이다. 정원과 전시장, 카페로 구성돼 있다. 미술관 입구에는 고창을 연상시키는 돌담과 그 위에서 춤추는 조각이 눈에 띄는데, 우리나라 민속놀이인 ‘성곽 밟기’ 풍속에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 산자락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을 즐길 수 있는 야외전시장과 개성 있는 지역 작가들을 소개하는 실내 전시장, 모던한 분위기의 카페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만들어준다.

올리브영 전주에코시티점

8.9Km    2025-12-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세병남로 37 (송천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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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호텔

더메이호텔

9.0Km    2025-11-2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800 (팔복동1가)

‘더 메이 호텔“은 전주시 팔복동에 위치한 전북의 최초의 호텔로 전주의 전통미와 현대적 디자인을 적용해 웅장하고 고급스러우며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다양한 규모의 다목적 연회장을 보유하고 있어 대규모 행사 및 기업행사 컨벤션에 적합하며, 전북을 대표하는 호텔답게 넓은 주차공간을 갖춰 주차 걱정이 없다. 초호화 결혼식을 연출할 수 있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3개의 웨딩홀과 뷔페도 마련되어 있다. 객실은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최고급 가구를 배치 고급스러우면서 아늑한 느낌을 준다.

관응사(김제)

관응사(김제)

9.0Km    2025-11-1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선비로 1354-42

관응사는 김제에서 전주로 가는 길에 있는 금천호수 인근의 대한불교 관음종 소속 사찰이다. 속칭 각시골이라 불리는 관응사 절터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첩첩산중으로 한 각시가 들어가 이를 기이하게 여긴 마을 사람들이 뒤를 따라가 보니 현재의 절터에서 사라져 이곳에 절을 짓게 되었다고 전한다. 또 이곳의 관음보살에게 치성을 드리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전하며 이 관응사 터를 각시골이라고도 한다. 지금도 이러한 전설이 전해져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1936년 조그만 암자로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창건주는 미상이다. 1985년경 진성 정공진이 주지로 부임해 대웅전과 요사, 삼성각, 미륵불을 봉안하고 사찰의 면모를 일신했다.

대원사(완주)

대원사(완주)

9.0Km    2025-11-10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243

대원사는 모악산 동쪽 기슭 해발 420m에 자리 잡고 있는 조그마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구려에서 백제로 귀화한 열반종의 개산조인 보덕의 제자들이 670년(신라 문무왕 10) 창건하였으며, 1866년(고종 23)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원통보전·응향각·삼성각·봉익루·범종각·구요사·객실 등이 있다. 이 중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계 팔작지붕 건물이다. 대웅전 안에는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하고 좌우에 아미타불과 약사불이 협시하는 삼존불이 있으며 불상 뒷면에 후불탱화, 나한탱화가 있다. 스님들이 거처하는 방에는 진묵대사의 영정과 제왕탱화가 걸려있고 대웅전 앞뜰에는 높이 238㎝의 고려시대 말기 작품인 5층 석탑이 남아 있다. 대원사 주위에는 9기의 부도가 있는데 이 가운데 가장 뛰어난 유물은 고려 중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용각부도이다. 옥개석 가운데에 두 마리의 용이 뒤엉켜 여의주를 잡으려는 모습이 조각되어 있는데 높이 187㎝의 탑 모양을 한 용각부도는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71호로 지정되었다.

대원사 용각부도

대원사 용각부도

9.0Km    2025-12-1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243

대원사 용각부도는 완주 모악산(795m) 동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 대원사 경내에 보존된 부도 중 하나이다. 부도는 불교에서 승려의 사리를 안치한 탑이다. 대원사에는 총 10기의 부도가 있는데 그 중 북동쪽에 4기, 계곡에 6기가 있다. 용각부도는 그 중 북동쪽에 위치한 4기의 부도 중 하나로 고려시대에 세워진 것이다. 이 부도는 종 모양의 부도로 자연석을 다듬어 만들었으며, 구름 문양, 용 문양, 연화 문양을 새겼다. 1976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부도가 있는 곳에서는 대원사가 있는 골짜기가 내려다보여 운치를 더한다. 주변에는 대원사, 모악산 외에 전북도립미술관, 구이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