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리골초계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초리골초계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초리골초계탕

19.1Km    2025-07-29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초리골길 110
031-958-5250

초리골초계탕은 경기도 선정 경기으뜸맛집 (2008년),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100년 가게 (2020년)로 선정된 바가 있는 곳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이곳은 4대째 평양냉면을 만들던 이북 출신 부모님으로부터 닭요리의 비법을 전수받아 파주에서 초계탕을 만든 지 40여 년이 넘었다고 한다. 약 100여 년 전 명맥이 끊긴 초계탕에 관심을 두고 궁중에서 먹었던 초계탕의 맛을 기본으로 수백 번의 실험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오늘날의 초계탕을 개발해 특허까지 받아 현재는 시간과 발품을 팔아야만 먹을 수 있는 유명한 음식이 되었다. 무더운 여름 별미 메뉴로 초계탕은 빼놓을 수 없는 메뉴이다. 이곳은 각종 신선한 야채와 푹 삶은 닭으로 조리하여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초계탕을 주문하면 메밀전이 함께 나온다.

잔돌문화공원

잔돌문화공원

19.1Km    2025-05-14

경기도 의정부시 산곡동

의정부시에 위치한 잔돌문화공원은 2000년대 말 도심 재생 사업의 일부로 조성된 공공 녹지다. 1만여㎡ 규모의 탁 트인 잔디광장과 수변 산책로를 갖춘 연못이 있어 시민들은 도심 속에서 휴식과 자연 관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2024년 하반기부터 공원 내부에 디자인도서관이 착공되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이 진행 중이다. 완공 이후에는 전시, 창작, 커뮤니티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문화시설이 추가돼 문화·창의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산책, 피크닉, 체험 프로그램 등 기존 이용 형태에 문화교육 요소가 더해져 방문객 선택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 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도 양호한 편이다.

장암숲늘품길

장암숲늘품길

19.1Km    2025-04-21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의정부시 ‘장암숲 늘품길’의 경계숲길 장암동 동막골 굴다리 입구부터 아일랜드캐슬을 잇는 작은 길이지만, 지역 주민에겐 ‘나만 아는 봄길’로 불린다. 화려하지 않아도 계절을 놓치지 않는 길, 일상의 품격을 조금씩 더해주는 길이다. 경계숲길을 지나 내부숲길로 이어지는 도심 속 자연과 하늘의 아름다움은 현대인을 위한 시크릿 힐링공간으로 쉼을 찾는 모두에게 도심 속 작은 여행을 선사한다. 도시와 자연이 맞닿는 경계에서 나에게 아주 평범한 보통의 하루를 선사하는 여정을 시작해보자.

양주산막골캠핑장

양주산막골캠핑장

19.1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 414-20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기산리의 양주산막골캠핑장은 기산리 안고령계곡 옆에 위치해 계곡 물놀이가 가능한 캠핑장이다. 여름철 캠핑장과 곧바로 연결되는 안고령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양주산막골캠핑장에는 약 50여 개의 사이트를 펼칠 수 있다. 캠핑사이트는 매점 앞 사이트와 매점 뒤편 계곡 옆 사이트로 구분할 수 있다. 계곡 바로 옆으로 텐트를 펼칠 수 있고 그늘이 충분해 시원한 캠핑이 가능하다. 계곡 옆으로 평상이 마련되어 있어 휴식이 가능하다. 편의시설은 샤워장, 개수대, 남녀화장실과 간이매점이 갖춰져 있다. 그밖에 통나무형 민박시설과 항아리형 방갈로 민박이 가능하다.

기산골캠핑장

기산골캠핑장

19.2Km    2025-06-20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 413

경기도 양주 기산골캠핑장은 장흥유원지로 불리는 기산리 마장저수지 앞에 자리 잡고 있다. 캠핑장 바로 앞 둘레길을 따라가면 마장저수지 명물인 흔들 다리까지 20분이면 갈 수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다. 캠핑장에는 약 30~40여 개의 사이트가 마련돼 있다. 노란색 아치 간판의 입구를 지나면 바로 단체캠핑존이고 더 안으로 들어가면 개별 캠핑사이트가 펼쳐지는데 사이트 간격이 넓고 쾌적하다. 또한 편안한 방갈로 6개 동도 운영하고 있다. 매점, 화장실과 샤워실, 개수대, 어린이놀이방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24시간 온수가 제공된다. 여름철 아이들 물놀이를 위해 야외수영장과 유아풀을 운영한다.

양주송천캠핑장

양주송천캠핑장

19.2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440번길 74-20

경기도 양주시 기산리의 양주송천캠핑장은 캠핑장과 함께 펜션, 음식점을 겸하고 있어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안고령계곡 바로 옆에 위치해 계곡 물놀이가 가능하고 여름철엔 야외수영장이 마련된다. 양주송천캠핑장은 약 50여 개의 사이트를 펼칠 수 있다. 캠핑사이트는 데크 사이트와 파쇄석 사이트로 구분된다. 캠핑장 입구가 데크사이트, 매점 안쪽이 파쇄석사이트다. 어느 쪽에서든 계곡으로 내려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여름철 계곡 옆으로 평상이 마련되어 있어 휴식이 가능하다. 편의시설은 샤워장, 개수대, 남녀화장실과 간이매점, 족구장, 트램펄린 등이 갖춰져 있다. 그밖에 펜션과 방갈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선택이 가능하다. 캠핑장이 음식점을 겸하고 있어 식사 주문도 가능하다.

백의리층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백의리층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9.2Km    2025-09-15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연천지역에서는 20~30m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 아래에 아직 암석화 되지 않은 퇴적층이 분포하는데, 이러한 퇴적층을 백의리층이라 부른다. 연천군 청산면 백의리 한탄강변에서 처음 발견되어 백의리층으로 불리는데, 백의리층은 주로 자갈들이 많은 역암층이 많지만 일부 모래층과 진흙층이 현무암 아래에 놓여 있기도 하다. 이러한 백의리층은 국내 내륙에서는 한탄강 일대에서만 관찰되는 매우 특이한 현상으로 지질 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질명소에 해당한다. 백의리층이 신생대 제4기 현무암에 의해 덮이게 된 것은 현재의 한탄강 유로와 옛 한탄강의 유로가 달라졌음을 말한다. 당시 옛 한탄강에는 지금의 백의리층을 이루는 퇴적물들이 퇴적되고 있었을 것이며, 이 옛 한탄강을 따라 용암이 흘러들어옴으로써 두꺼운 현무암층을 형성했다. 이후 오랜 시간에 걸쳐 현무암은 침식되어 떨어져 나가고 한탄강의 유로를 형성하여 현재의 한탄강으로 발달된 것이다. 백의리층에 포함된 자갈들을 자세히 관찰하면 자갈들이 일정한 방향으로 배열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옛 한탄강이 흐르던 물의 방향을 알려준다. 이것은 자갈들이 물의 흐름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향으로 자갈들이 정향 배열(preferred orientation)되기 때문이다. 백의리층 위로 신생대 제4기 현무암이 부정합으로 놓여 있는데 이들 사이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면서 대기 중의 백의리층(지표면)과 만나 식으면서 표면의 암석이 깨지고 뒤틀려 다양한 크기의 돌 부스러기로 형성된 클링커가 나타난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도성사

도성사

19.2Km    2025-03-24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548-47

경기도 포천시 운악산 줄기에 자리 잡고 있는 도성사는 지장보살을 모신 지장 도량이다. 영가의 극락왕생도와 자손의 발복을 기원하는 납골당을 운영하는 불교 사찰로 기존 불교 종단에 속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납골 사찰을 운영하고 있다. 사찰의 운영과 살림은 재단법인 도천불교문화재단이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다. 용문 관광단지와 연계하여 트레킹을 함께 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산하

산하

19.2Km    2025-11-10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 410

산하는 마장저수지 출렁다리 인근에 위치한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은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음식점으로 믿고 방문할 수 있다. 산하는 모든 메뉴에 특등육(1++,1+) 등급만을 사용한다. 또한 산하에서 취급하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쌀, 배추김치 등은 모두 국내산만을 사용하고 있다. 손님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직접 텃밭을 가꾸고 재배한 채소를 제공하고 있다.

사쿠라멘

19.3Km    2025-11-10

경기도 의정부시 호암로 243-12

사쿠라멘은 일본 라멘과 돈까스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사장님이 매일 가락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들을 구입하여 음식을 조리한다. 얼큰한 일본식 사천 라유라멘과 담백한 일본식 나가사키라멘 2가지 스타일의 라멘을 맛볼 수 있다. 라멘에는 새우튀김이 1마리 올라간다. 라멘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바삭한 돈까스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