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m 2025-12-29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205 (반포동)
02-6282-5005
모던눌랑은 1930년대 상하이 문화의 현대적인 신여성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로맨틱하고 모던한 공간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1930년대 상해를 배경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세련된 감각과 지식 및 품위를 겸비한 여성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컨셉으로, 그 시대를 연상케 하는 기차 플랫폼과 차이니즈 여성 벽화, 앤티크 소품 등을 사용하여 1930년대 상하이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그간 중국 음식에서 접하지 못한 ‘세련됨’과 ‘로맨틱함’을 고객에게 선보이며 시간과 공간을 넘어 1930년대 이국적인 상하이의 정취를 함께 전달한다. 대표 메뉴로는 모던눌랑 상하이 플래터, 동파육 with Buns, 민트라임 슈림프 등이 있다.
8.0Km 2025-05-16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 대표 도서관으로 국가의 지적 문화유산을 총체적,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여 이를 후세에 전승시키는 문화 전달자로의 책무를 수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문헌 정보의 총보고이다. 1988년 5월 28일 남산에서 서초구 반포동으로 신축 이전한 현재의 국립중앙도서관 건물은 본관과 부속건물(별관)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초공원으로 둘러싸인 도서관 건물은 주위의 경관이 아름답고 분위기가 조용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8.0Km 2025-06-26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72길 55
닭으로가 압구정본점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인근 유료주차장에 발레 주차가 가능하다. 국내산 닭다리 살만 사용하는 압구정 노포이다. 매장 내부는 넓은 홀에 4인, 8인 테이블이 여러 개 세팅되어 있어 가족 모임, 단체 모임하기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닭갈비, 고추장닭갈비, 불고기양념닭갈비, 쟁반막국수, 물막국수가 있고 사리류로 모둠사리, 버섯사리, 우동사리, 낙지사리, 밥볶음 사리 등이 있다. 닭갈비는 떡, 양배추, 대파, 팽이버섯 등이 들어가 있고 그 위에 양념한 닭갈비가 올라간다. 포장은 비 조리 상태로 나간다. 식당 인근에 압구정 로데오거리, 압구정 카페골목, 청담동거리, 청담동 명품거리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8.0Km 2024-09-1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10
031-706-988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자산어보는 일식, 한식 전문점으로 각종 활어회 코스나 일식 정식부터 대구탕, 민어탕, 알탕 등 식사류까지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갓 잡은 생선과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고객에게 제공한다. 싱싱한 청 세꼬시, 돌문어를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미역에 싸 먹기도 하고 가자미식해와 함께 싸먹으면 그 맛이 별미이다. 개별 룸이 준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8.0Km 2025-05-02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7길 13
쮸즈는 정통 광동식 딤섬과 홍콩식 면류를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딤섬은 돼지고기 육즙이 들어있는 소룡포, 마라맛의 매운소룡포, 특제소스와 함께 나오는 삶은 돼지고기 딤섬인 매콤돼지고기완탕, 야채춘권, 새우춘권 등이 있다. 면류는 땅콩소스와 산미(흑식초)가 더해진 딴딴면, 소고기로 낸 육수와 특제 고추기름이 더해진 우육면, 돼지고기 완탕이 들어간 돼지고기완탕면, 새우완탕이 들어간 새우완탕면, 특제 간장소스가 들어간 차가운 비빔 면요리인 란주식 비빔면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튀김요리와 스프요리, 사이드메뉴도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8.0Km 2025-09-12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안로3길 27 주문진빌딩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에 자리한 주문진은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2번 출구 성내중학교 인근에 있다. 골목 주택가에 있는 참치 횟집이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 다양한 개별 룸이 있어 조용한 미팅에 적합하다. 주문진은 점심, 저녁 가성비 좋은 코스요리로 인가가 높다. 참치 회와 함께 연어, 광어, 우럭, 방어까지 계절에 맞게 다양한 회들이 함께 나온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간장 게장은 비리지 않아 단품으로 주문해도 좋다. 코스요리와 함께 나오는 초밥과 튀김류 메뉴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마지막 코스로 지리와 탕이 나오는데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된다. 주변에 몽촌역사관과 올림픽공원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