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청소년센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당청소년센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사당청소년센터

사당청소년센터

10.0Km    2025-12-05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23길 57-7 (사당동)

사당청소년센터는 ‘지역과 함께하는 청소년의 평화로운 일상, 행복한 삶’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며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창의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는 청소년시설이다.

터방내

터방내

10.0Km    2025-03-13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101-7 (흑석동)
02-813-4434

1983년에 오픈한 오래된 카페로 서울 동작구에 위치하고 있다. 오픈 당시의 음악다방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레트로한 분위기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준다. 벽면 가득 왔다간 손님들의 글귀가 적혀 있다. 90년대 추억을 느끼고 싶은 손님들과 레트로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손님들이 찾는 곳이다. 커피도 사이폰 기계를 사용해 정통 방식으로 내려주고 있다. 커피 위에 설탕을 넣은 수저를 올리고, 위스키를 부어 불을 붙여 내는 카페로얄과 아이스크림과 후르츠 칵테일로 만든 커피 플롯트가 인기 메뉴이다. 공간뿐만 아니라 음료도 옛날 그 느낌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오래된 옛날 다방에서 옛날 맛 그대로인 커피와 파르페를 먹어보길 추천한다.

옛 용산신학교와 원효로 예수성심성당

옛 용산신학교와 원효로 예수성심성당

10.0Km    2025-09-15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9길 49 (원효로4가)

용산신학교는 1892년,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1902년에 세워졌으며, 두 건물 모두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 감독했다. 용산신학교는 반지하 1층, 지상 2층의 벽돌 건물로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며,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다. 신학교는 오늘날의 혜화동으로 이전하였고, 현재 존재하는 건물은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수녀회에서 1956년에 인수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언덕을 이용하여 지었기 때문에, 남쪽 언덕 아래는 3층이고 반대편 북쪽은 2층이 된다. 주로 이용하는 출입구가 중앙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있어 비대칭의 모습을 이루었다. 건물의 내부는 제단과 신자석만 있는 단순한 교회 형식이지만, 뾰족아치로 된 창문이나 지붕 위의 작은 뾰족탑은 전체적으로 약식화된 고딕풍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 특히 성당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중앙의 스테인드글라스(유리화)가 보이는데, 예수성심의 사랑이 만방에 퍼져나가는 매우 아름답고 장엄한 모습으로, 성당 미술 작품 순례에 있어서도 필수 코스로 꼽힌다. 또한 10여 년 전에 유리화 화가이신 마르코 수사님(프랑스)이 좌우 측면과 2층 후면에도 은은한 유리화 작품을 새기면서 성당 전체가 해의 이동에 따라 시간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광경이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두 건물은 모두 가톨릭 교회의 성지로 등록되어 있다. 김대건신부님의 유해가 50여 년 동안 모셔져 있었고, 또 사제들의 양성을 위한 소신학교로 있었던 자리이기에 해마다 많은 순례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서촌영락재

10.0Km    2024-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5가길 29
0504-0904-2001

서울 서촌에 위치한 서촌영락재는 언제나 편안한 집, 음악을 읊는 집, 영원한 즐거움이 있는 집이란 의미를 가진 한옥스테이로, 문화재 한옥을 전문으로 복원 수선하는 대목장의 손길로 정성스럽게 지어졌다. 은은한 등불이 반겨주는 안방,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인 누마루, 전통 창호와 한지 도배, 아름다운 처마선, 고재로 만든 좌등 등 장인의 정성과 솜씨가 담긴 디테일은 서촌 영락재를 빛내주고, 한옥 아래에 펼처진 화장실과 욕실, 주방은 현대적으로 구성해 편리함을 더해준다.

독립문영천시장

독립문영천시장

10.0Km    2025-12-2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189-1 (영천동)

1960년대 서대문구 독립문 인근에 형성된 영천시장은 과거 서울을 대표하는 떡 도매시장으로 유명했던 5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이다. 주택가 인근에 있어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골목형 전통시장으로 서울시는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38일대를 2021년 '7월의 미래 유산'으로 선정했다. 약 198개의 점포가 운영 중인 대규모 전통시장으로 떡볶이와 꽈배기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갈매골순두부

갈매골순두부

10.0Km    2025-01-13

경기도 구리시 갈매길 18

 구리시 갈매동에 있는 콩,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갈매에서 신내동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다. 식당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하다. 실내는 오래된 맛집임을 느끼게 해주는 오래된 물건으로 꾸며져 있다. 직접 두부를 만드는 곳이 별도로 있고 식사 후 집에 돌아가는 길엔 콩비지를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황태를 넣어 국물이 시원한 두부전골과 순두부찌개, 콩탕 등의 콩 요리 이외에 코다리 두부찜, 오리 한방 능이백숙, 닭 한방 능이백숙이 있다.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화랑대 철도공원과 불빛 정원 등이 있다.

전주전집

전주전집

10.0Km    2025-09-17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7길 19 (사당동)

전주전집은 지하철 2호선 4호선 사당역 10번 출구 부근에 있다. 대표 메뉴는 모듬전, 소고기육전, 통통새우전, 홍어 무침 등이 있다. 김치찌개, 해물파전, 두부김치도 함께 먹기 좋다. 깻잎전, 감자전, 호박전 등 기본 메뉴는 물론 소고기육전과 해물파전 등 특수 메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이수동산과 삼일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텐노트(TENNOTE)

텐노트(TENNOTE)

10.0Km    2025-05-21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1길 21-10 (창곡동)

텐노트는 경기도 성남시 위례 서일로 마을에 있는 카페이다. 서일로 마을 도로의 위쪽 동네에 있으며 창곡천 공원에 가깝다. 골목 안쪽에 있어 차량 통행이 적어 조용하고 카페 앞 야외 테이블을 이용하기에도 좋다. 카페 분위기는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곳곳에 놓인 감성 소품들이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게 배치되어 있다. 넓은 공간에 좌석 간 거리에 여유 있어 대화하기에 좋고 독서나 개인 업무를 보기에도 좋다.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은 바깥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창곡천이 가까워 가벼운 산책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황학정

황학정

10.0Km    2025-07-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9길 15-32 (사직동)

황학정(黃鶴亭)은 1899년(광무 3) 고종 황제의 명으로 경희궁 회상전 북쪽에 궁술을 연습하도록 지은 사정(射亭, 활터에 있는 정자)이다. 1894년 갑오개혁 이후 군대 제식무기에서 활이 제외되면서 전국의 사정이 거의 사라졌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고종이 ‘국민들의 심신단련을 위하여 궁술을 장려하라’는 어명을 내렸고, 궁궐 내에 황학정을 지어 일반 백성들에게 개방하였다. 고종은 이곳을 자주 방문하여 직접 활쏘기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1922년 일제가 경희궁을 헐면서 황학정을 옛 등과정 터인 사직동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등과정은 조선시대 인왕산 아래 웃대에 있던 다섯 곳 사정 가운데 하나였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황학정은 활터 건물의 본보기로 현재까지도 활쏘기 행사가 열리며, 국궁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경국사(서울)

경국사(서울)

10.0Km    2025-11-27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국문로 113-10 (정릉동)

경국사는 1325년에 자정율사가 창건하였는데, 삼각산의 청봉 아래 있다고 하여 ‘청암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창건주인 자정율사는 계율에 정통하였을 뿐만 아니라 법화(法華), 유식(唯識) 등에서도 조예가 깊었으며, 계율과 법화경(法華經) 관음신앙을 승상 하던 사찰이었다. 그리고 1349년 태고보우(太古普愚) 국사가 중국에 가서 석옥청공(石屋淸珙) 스님으로부터 법을 전해 받고 귀국하여 경국사에 공민왕의 청을 받아 금란가사와 주장자(拄杖子)를 하사 받고 국사가 되었다. 1545년, 명종조(明宗朝) 때 왕모(王母)인 문정왕후(文定王后)가 불사를 하면서 국가의 경사스러움을 끊어지지 않도록 기원하는 뜻에서 ‘경국사’로 개칭하였다. 그 후 1698년에는 연화승성 스님이 절을 중수하고 천태성전을 세웠다. 천태성전은 독성을 모신 전각으로 이때 기록한 『천태성전상량문』이 지금도 전한다. 전 대통령 이승만도 경국사에 주석하던 보경스님이 인품에 감화되어 전 닉슨 부통령과 함께 참배한 일화도 전한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 보경 금어 큰스님이 뒤를 이어 주지 소임을 맡은 지관 대종사(전 조계종 총무원장)가 경국사를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시켰으며, 2005년에 한국불교의 율풍 진작에 헌신했던 자운대율사의 계주원명사리탑(戒珠圓明舍利塔)도 이곳에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