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랩스커피컴퍼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포랩스커피컴퍼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포랩스커피컴퍼니

포랩스커피컴퍼니

8.1Km    2025-09-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초포로 250-16 (호성동2가)

포랩스커피컴퍼니는 전주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로, '네 개의 연구실(4Labs)'이라는 이름처럼 끊임없는 탐구와 실험을 통해 최고의 커피 경험을 만들고 있다. 2022년 첫 매장을 열었고, 현재는 대형 카페 본점과 효자점을 운영하고 있다. 포랩스커피컴퍼니는 스페셜티 등급 이상의 원두만을 엄선해 직접 로스팅하고,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굽는 베이커리와 다양한 디저트를 통해 커피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온라인 스마트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는 포랩스커피컴퍼니는, 마지막 한 모금까지 맛있는 커피라는 철학으로 전주를 넘은 커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전라 감영

전라 감영

8.1Km    2025-07-2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과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각인 관풍각 등의 건물 등 모두 40여 채가 있었다. 189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감영은 전라북도 도청의 행정업무 공간으로 사용하였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대부분 소실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선화당도 1951년에 폭발 사고로 불타버렸다. 2015년 옛 도청 건물을 철거하고, 2017년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선화당, 연신당, 내아, 관풍각 등을 복원하고 2020년 10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전주대사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연신당 뒤에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화해설을 듣고 싶은 방문객은 원하는 시간에 전라감영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전라관찰사의 탄생

전라관찰사의 탄생

8.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063-232-9938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직접 참여형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전라감영에서 벌어진 사건을 관람객이 직접 해결하며 새로운 전라관찰사가 탄생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여 명의 전문 배우와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마다 세계관 속 사건들이 하나의 극으로 이어진다. 또한 전라감영 속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조선시대 직업 이야기도 듣고, 다양한 추억의 놀이 및 조선 직업 체험 등 조선시대 전라감영의 일상을 교류하며, 관람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극의 일부가 되어 역사적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담그랑께 나누랑께

담그랑께 나누랑께

8.1Km    2025-11-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063-232-9938

온 동네가 모여 떠들썩하던 옛 김장철의 정취가 다시금 전라감영에 살아난다. 11월 30일,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 펼쳐지는 <담그랑께 나누랑께>는 김장 체험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 전통놀이 · 공연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역사 활용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을 공동체 문화의 따뜻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특별한 자리로, 예부터 이웃들이 한데 모여 손맛을 보태고 정을 나누던 '김장 공동체'의 풍경을 되살리고자 한다. 이날 김장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몸소 느끼고, 서로를 돌보고 마음을 나누는 전통의 가치가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자 한다.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8.1K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75
010-6545-9049

전주시 경원동에 위치한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는 젊은 여행객이 많이 찾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경기전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남문시장 등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모든 객실은 깔끔한 철제 침대로 구성되어 있고, 욕실과 주방은 공동으로 사용한다. 주방에는 TV가 있어 여행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전주 관광호텔 꽃심

8.1Km    2025-07-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71 (경원동1가)

전주 한옥마을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 꽃심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숙박시설이다. '꽃심'이라는 이름은 전주의 정신을 담고 있으며, 이는 시련 속에서도 꽃을 피우는 생명의 땅이라는 의미이다. 기와지붕과 돌담은 전통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로비는 특급호텔 수준의 품격과 섬세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산자락을 형상화한 프론트 벽면과 아늑한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총 98개의 객실과 세미나실, 브런치 카페, 루프탑, 편의점, 중식당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무장애 객실이 구비되어 있어 장애인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 전라감영, 풍남문 등 주요 관광지와는 도보 10분 내외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주하숙

8.1Km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98-6 (전동3가)
063-283-2100

전주하숙은 전주시 원도심 골목안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는 한옥스테이로, 겨울에 후끈함을 느낄 수 있는 온돌방이 이곳의 매력이다. 객실은 총 6개로 각 객실마다 욕실이 있어 편리함을 더하고, 거실과 주방은 공용으로 사용한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고, 숙소 옆 둥근숲마당에서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한옥마을, 남부시장, 전주시내 등이 있어 여행이 편리하다.

호성순대 본점

8.2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호성2길 7-12 (호성동1가)

전주시 호성동에 있는 호성순대 본점은 돼지 창자에 두부, 고기, 달걀을 돼지 선지에 버무려 넣고 찐 피순대 맛집이다. 피순대는 냄새 없고 담백하여 씻는 식감이 있고 고소하여 인기가 높다. 이곳의 순대국밥에는 독특하게 순대가 들어있지 않으며 기본 베이스는 빨간 국물의 국밥들로 현지인에게 인기 있는 맛집이다. 피순대 국밥은 내장 없이 푸짐한 양의 피순대만 들어있고 반반 국밥은 양이 많은 내장 반과 피순대 반이 들어있어 쫄깃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이곳은 전주역에서 멀지 않아 전주를 방문한 관광객도 방문하기 좋다.

전북예술회관

전북예술회관

8.2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61 (경원동1가)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전북예술회관은 각종 공연 및 전시장으로 전북문화 예술 활동의 요람이다. 이곳은 180석의 공연장, 346평 전시장, 15평의 소회실을 갖추고 있다. 공연장에서는 클래식 공연 및 강연이 가능하며,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개인전을 만나 볼 수 있다. 이곳은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로 전북투어패스란 도내 100여 개의 주요 관광지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한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다. 주변에는 어진박물관, 루이엘모자박물관, 전주풍패지관이 있다.

익산 춘포역사

익산 춘포역사

8.2Km    2025-05-1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춘포면 춘포1길 17-1

익산 춘포역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춘포면 덕실리에 있는 역사 건물이다. 이곳은 2005년 11월 11일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한국철도공사 소유이다. 익산 춘포역사는 1914년에 지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로 슬레이트를 얹은 박공지붕의 목조 구조 건물이다. 춘포역은 처음에는 대장역(大場驛)이라는 이름으로 익산(당시 이리)과 전주를 연결하는 전라선의 보통역으로 시작하였다. 당시 이 근처에 일본인 농장이 설립되면서 형성된 ‘대장촌’이라는 일본인 이민촌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많이 이용했던 역사 가운데 하나이다. 대장이란 말이 생겨난 것은 일제강점기로, 일본사람들이 들이 넓다고 큰 대(大), 마당 장(場)자를 써서 대장촌이라고 했다. 이후 1996년에 춘포역으로 이름을 바꾸고 1997년에 역원배치 간이역으로 격하되어 지금까지 삼례역에서 관리하고 있다. 광장 쪽 출입구 위에는 캐노피, 철로변에는 직교형 박공지붕이 돌출되는 등 군산 임피역사와 함께 일제강점기 당시 전형적인 소규모 철도 역사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건축적, 철도사적 가치가 있다. 철로 위의 추억을 간직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춘포역사 전라선에 있는 한적한 마을의 춘포역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철도의 기능이 사라져 버렸지만, 지금은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철도역사이다. 춘포역사는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이곳에서 생산된 쌀을 군산으로 실어 나르고, 농사를 짓기 위한 물자가 역을 통해 들어왔다. 화려했던 과거였지만 지금은 역의 기능이 사라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