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Km 2024-12-22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17길 116 서초삼성래미안아파트
010-7390-5901
교대게스트하우스는 서울 교대역 인근의 서초삼성래미안 아파트 내에 있다. 주로 인근 학원에서 공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학생이 장기간 머물곤 한다. 일반 가정집 내의 일부 공간으로, 두 개의 객실이 각각 분리되어 있고, 각 방에는 컴퓨터와 책상이 있다. 주방과 욕실, 거실과 TV, 소파는 함께 사용하고, 세탁은 무료로 제공된다.
3.6Km 2024-02-07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23
메르시(Merci)는 서초구 양재동 국립국악고등학교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상가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곳은 서울에서 흔하지 않은 독일 음식을 파는 식당으로 방송사 TV 맛집 프로그램에도 슈바인학센 맛집으로 소개되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넓은 홀과 밤색의 테이블이 많이 보이고 독일풍의 인테리어 느낄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슈바인 학센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파스타와 샐러드, 리소토 등을 맛볼 수 있다.
3.6Km 2025-07-2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32-15 (성수동2가)
지형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섬 모양과 같다고 하여 뚝섬 또는 한자음으로 뚝도라고 불려졌다고 한다. 뚝도청춘시장은 조선시대 때부터 강원도의 물건을 들여오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서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과 더불어 서울 3대 시장 중 하나였다고 한다.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것은 1962년부터이다. 뚝도시장은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전통재래시장으로서 최근 성수역을 중심으로 한 상권발달과 유동인구의 증가로 청년들의 먹거리 시장으로 떠올랐다. 또한, 2016년부터 2년간 추진해 온 중기부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 ‘청년몰 활성화 및 확장지원사업’ 부문에 선정되어 관심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3.6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30-4 (성수동2가)
뚝도지기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대로변에 있는 해산물 전문점이다. 연포탕, 골고루조개탕 등 탕류부터 산낙지, 전복, 소라 등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3.6Km 2025-01-18
서울특별시 강남구 가로수길 69 (신사동)
High Street Italia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는 이탈리아 기업 제품 홍보관으로 이탈리아무역공사 (Italian Trade Agency)에서 주관하여 2019년 12월에 개관하였다. 이곳은 B2C 및 B2B, 판촉 활동, 이벤트,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층은 카페 공간 및 F&B, 라이프 스타일 제품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2층은 패션 잡화, 클래식 악기 전시 쇼룸 및 이탈리아 관광청 도서 라운지가 있고 3층과 4층은 쿠킹 클래스, 와인 시음회, 패션디스플레이, 음악회, 세미나 등 이탈리아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이벤트 진행하며 5층은 여유와 휴식이 공존하는 루프탑 테라스이다. 이곳의 홍보 프로젝트 공간은 시즌마다 다르게 활용하여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3.7Km 2025-07-21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학사로 136 (잠실동)
병자호란 때 청에 패배해 굴욕적인 강화협정을 맺고, 청태종의 요구에 따라 그의 공덕을 적은 비석이다. 조선 인조 17년(1639)에 세워진 비석으로 높이 3.95m, 폭 1.4m이고, 제목은 ‘대청황제공덕비[大淸皇帝功德碑]’로 되어있다. 조선 전기까지 조선에 조공을 바쳐오던 여진족은 명나라가 어지러운 틈을 타 급속히 성장하여 후금을 건국하고, 더욱더 세력을 확장하여 조선을 침략하는 등 압력을 행사하면서 조선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였다. 나라의 이름을 청으로 바꾼 여진족이 조선에게 신하로서의 예를 갖출 것을 요구하자 두 나라의 관계가 단절되었다. 결국 인조 14년(1636) 청나라 태종은 10만의 군사를 이끌고 직접 조선에 쳐들어와 병자호란을 일으켰다. 남한산성에 머물며 항전하던 인조가 결국 청나라의 군대가 머물고 있는 한강가의 삼전도 나루터에서 항복을 하면서 부끄러운 강화협정을 맺게 되었다. 병자호란이 끝난 뒤 청태종은 자신의 공덕을 새긴 기념비를 세우도록 조선에 강요했고 그 결과 삼전도비가 세워졌다. 비문은 이경석이 짓고 글씨는 오준이 썼으며, ‘대청황제공덕비’라는 제목은 여이징이 썼다. 비석 앞면의 왼쪽에는 몽골글자, 오른쪽에는 만주글자, 뒷면에는 한자로 쓰여져 있어 만주어 및 몽골어를 연구하는데도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 송파구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