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Km 2025-01-1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4안길 55 일신빌딩
사당역 주변에 위치한 비건 식당인 남미플랜트랩은 비건을 즐겨 하지 않은 일반인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다양한 비건 메뉴가 있지만 야채가 듬뿍 올라간 야채 피자와 웨지감자, 뇨끼 등 이 집만의 인기메뉴이다. 비건 음식을 처음 접하기에 쉬운 식당이며 또한 비건 음식을 다 즐기고 난 후 근처에 비건 카페가 있어 비건 코스로 좋은 곳이다.
5.3Km 2025-11-1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93 (방배동)
070-4266-5368
본 행사는 방배카페골목 상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상인과 주민, 주변 직장인 모두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골목 상권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상인 중심의 추진위원회 운영과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골목 브랜드를 구축하며 지역과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골목이 카페다!'라는 슬로건은 과거 젊은이들의 문화 아지트이자 모임의 명소였던 그 시절의 카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골목 자체를 하나의 '카페'로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카페골목'의 정체성을 되살려 지역 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5.3Km 2025-01-13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학사로 71
푹 삶은 돼지 등뼈 위에 연하게 삶아진 시래기를 듬뿍 얹어내는 시래기 감자탕 집이다. TV프로그램
5.3Km 2025-08-2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27길 17 (방배동)
서초구 방배동 카페골목 인근에 자리 잡은 남부종합시장은 1980년에 세워진 2층 규모의 복합 상가형 시장이다. 40여 년간 운영되고 있으며, 시장 주변으로 방배동 빌라촌과 카페거리가 있다. 다양한 먹거리와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대형 상가하고는 다른 인정이 숨어 있다.
5.3Km 2025-11-26
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14길 13-50
한정식 코스를 제공하는 ‘단미그린비’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식당 분위기에 음식 맛도 좋아서 모임 및 상견례 장소로 인기인 식당이다. ‘단미 그린비’라는 식당 이름은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를 뜻하는 '단미'와 그리운 남자, 선비를 뜻하는 '그린비'가 합쳐진 것이라고 한다. 1층에 넓은 홀이 있고 안쪽에는 개별 룸이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하기에 수월하다.
5.3Km 2025-09-24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학사로 66 (석촌동)
돈족골은 지하철 9호선 석촌고분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등갈비 전문점으로 소금구이, 바베큐양념, 고추장양념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내부엔 입석과 좌석 테이블이 있고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다. 김치콩나물국을 비롯한 푸짐한 반찬 구성과 넓은 좌석이 특징이며, 이 외에도 훈제 뼈돼지갈비, 흑돼지 삼겹살, 묵은지등갈비전골 등 다양한 식사메뉴를 맛볼 수 있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하다. 인근에 석촌호수와 대형 테마파크 놀이동산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5.3Km 2025-09-24
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14길 13-48 (자곡동)
늘복집은 지하철 3호선, 수인분당선 수서역 6번 출구 인근에 있다. 신선한 복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복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한 코스 메뉴가 있으며, 복지리, 복튀김, 복사시미 등 단품 메뉴도 풍부하다. 특히 전복죽과 복죽은 크리미한 식감으로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아늑한 분위기와 청결한 매장 관리가 만족도를 높여준다. 근처에 아래방죽마을공원, 윗방죽마을공원, 못골아래공원, 안개근린공원, 세곡공원이 있어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다.
5.4Km 2025-07-22
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14길 13-51 (자곡동)
탄허기념불교박물관은 유·불·선 삼교의 사상을 회통했던 대종사의 학덕을 기리고자 유품·도서·역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대종사는 한나라를 짊어질 큰 인재를 양성하시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불조(佛祖)의 법을 계승하여 후학의 길을 열어주고,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진벌(津筏)의 역할에 사명을 다했다. 그 뜻을 이어가고자 박물관이 건립되었고, 지역 문화기반시설로 인문학과 예술 등이 융합된 전시와 교육,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박물관의 외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 전문으로 장엄(莊嚴)되어 있다. 불자들의 성전(聖殿)이자 학림(學林)임을 나타낸 것이다. 박물관에 들어서면 온누리에 지혜광명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건립대불사 발원이 곳곳에 배어있음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부처님께서 방편(方便)을 드셨듯이 구조물 하나 문패 하나에도 부처님 가르침과 탄허대종사의 법등(法燈)이 드러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