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지밀 순종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왕의지밀 순종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왕의지밀 순종관

왕의지밀 순종관

13.7Km    2025-01-2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춘향로 5218-6
063-284-1004

전주한옥마을 근처에 위치한 한옥 호텔이다. 2018년에 문을 연 숙소는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차로 7분 거리여서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요즘 시대에 맞게 재현했기 때문이다. 한옥 숙소 11개 동과 다양한 부대시설이 약 1만 9840㎡(6000여 평) 대지에 펼쳐져 있다. 호텔 이름은 ‘왕의 침소’라는 뜻이고, 각 동 이름 역시 역대 조선의 왕 이름(묘호)에서 가져왔다. 세종관의 객실은 네 종류의 금실과 은실 등 총 17개다. 침실, 욕실, 화장실을 갖춘 객실 내부는 한옥 구조와 현대식 시설이 조화롭게 공존한다. 천장의 통나무 서까래(금실), 벽면을 장식한 그림, 통창 너머의 자연 풍경에서 한옥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한편 TV, 냉장고, 에어컨 같은 시설은 투숙객의 편의를 보장한다.

익산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익산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13.8Km    2024-12-2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은 의 거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서 있는 2구의 석상으로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다리꼴 모양의 돌기둥에 얼굴, 손, 대좌 등이 표현되어 있다. 이 석불은 200m쯤 거리를 두고 서로 바라보고 서 있는 남녀상이다. 몸은 사다리꼴의 돌기둥으로 굴곡이 없으며, 팔은 표현되지 않고 손이 간신히 배에 나타내었다. 머리에는 4각형의 높은 관(冠) 위에 다시 4각형의 갓을 쓰고 있다. 4각형의 얼굴에는 가는 눈, 짧은 코, 작은 입이 간신히 표현되어 있는데, 토속적인 수호신의 표이다. 도포자락 같은 옷은 특별한 무늬 없이 몇 줄의 선으로 표현하였다. 대좌(臺座)와 불상을 같은 돌에 새겼는데, 앞면을 약간 깎아 대좌 같은 모양을 만들고 있다. 사다리꼴의 돌기둥 같은 신체나 비사실적인 조각 수법이 마치 분묘(墳墓)의 석인상(石人像)과 비슷하다. 고려 시대에 이르면 신체표현이 지극히 절제된 거대한 석상이 많이 만들어지는데 이 불상 역시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로 보인다.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에는 사랑하는 연인의 이야기가 전설로 되어 전해지고 있다. 불상에 얽힌 전설에 의하면 음력 12월에 두 불상이 만나 1년 동안의 회포를 풀고 새벽닭 우는소리를 듣고 제자리로 돌아가는 남녀 상이라고 한다. 불상의 목을 보면 무척 짧게 표현되어 있으면서도 어깨와 얼굴이 거의 붙어있는데 이러한 형태가 연인의 전설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있다.

후백제

13.8K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어곳2길 50
063-833-3758

‘후백제’의 오리 요리는 비린내와 잡내가 없다. 고객들은 이 집의 오리 맛은 한마디로 묘한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대표 메뉴는 오리한방주물럭이며 주물럭에 인삼, 은행, 대추가 추가되어 재료만으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 외 오리 훈제 바비큐도 인기가 많다. 주변 관광지로는 익산문화원, 영등동유적, 익산식물원, 원광대학교박물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익산 쌍릉

익산 쌍릉

13.9Km    2024-08-27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석왕동

전라북도 익산에 있는 무덤으로, 남북으로 2기의 무덤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어 쌍릉이라고 부른다. 무덤 안의 구조는 백제 후기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묘)이며, 무덤의 봉분과 돌방의 크기가 큰 북쪽의 것을 대왕묘라 하고, 남쪽의 작은 것을 소왕묘라고 부른다. 크기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2기 모두 원형의 봉토무덤으로 흙을 높이 쌓아 만든 봉분 이외에 별다른 장식이 없다. 1917년 조사할 당시 무덤은 이미 도굴이 되어 유물이 남아 있지 않았다. 다행히 대왕묘 안에서 나무로 만든 관이 일부 발견되어 원래의 모습대로 복원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나무관은 바닥면보다 위쪽 면이 약간 넓고, 뚜껑의 윗면이 둥근 모양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관고리에는 8쪽의 꽃잎을 가진 연꽃무늬가 있었던 것도 확인되었다. 이들 두 고분은 1917년 일본인 학자 야쓰이 세이이쓰에 의해 발굴된 바 있으나, 정확한 정보를 남기지 않아 고분의 구조나 성격을 밝히기 위한 학술발굴조사가 2018년(대왕릉)과 2019년(소왕릉)에 실시되었다. 학술발굴조사 결과, 대왕릉의 경우는 사비기 백제왕릉급 무덤으로서 판축 기법을 사용한 봉분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석실 끝부분에서는 여태까지 그 존재가 알려진 바 없던 인골 조각이 발견하였는데 이에 대한 정밀분석 결과 인골추정 나이가 무왕의 사망 나이와 비슷함에 따라 무왕의 무덤임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소왕릉의 경우에는 적극적인 자료는 확인할 수 없었으나 무왕릉과 마찬가지로 석실의 규모와 품격에 있어 왕릉급임을 확인하였다.

보은양과

13.9Km    2025-06-26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2로 63-1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감성 충만한 보은양과는 음료와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완주에 방문했다면, 꼭 들려야 할 핫플레이스다. 카페 내부는 엔틱 한 분위기의 소품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으며, 저녁에는 은은한 조명들이 입구에 있는 큰 유리창으로 새어 나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대성 정담한옥

대성 정담한옥

13.9Km    2025-06-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덕산1길 30
010-8753-3413

전주 대성동 조그만 시골마을에 위치한 대성 정담한옥은 독채&가족 펜션이다. 복층구조로 1층에는 방, 화장실, 거실, 부엌이, 2층에는 넓은 방과 다락이 있다. 각종 주방도구 등이 구비되어 있고, 별도의 바비큐장도 있어 솥뚜껑 바비큐를 즐기기에도 좋다. 노래방 기계, 윷놀이, 제기차기, 배드민턴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많다. 인근에 전주 한옥마을과 고산자연휴양림, 송광사 등이 있다.

익산유스호스텔

14.0Km    2024-08-2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마한로 11
063-850-2012

전라북도 익산시 신동에 위치한 익산유스호스텔은 익산을 찾는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익산을 알리고 추억을 선사하는 국제적 수준의 숙박시설이자 복합 청소년 교류 공간이다. 청소년들의 수련 활동을 위한 강당과 세미나실 그리고 식당과 카페, 야외체육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8인실과 도미토리룸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또는 단체 여행객의 여행에 따른 경제적 비용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최고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주변 관광지로 국립익산박물관,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보석박물관, 고스락, 숭림사, 가람문학관, 익산 교도소 세트장 등이 있으며 유스호스텔 바로 옆엔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있어 다양한 미디어교육과 스튜디오 체험, 장비 공간대여, 무료 영화관람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삼현서원

14.0Km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백산면 하흥로 243-16
063-540-3172

매월당 김시습의 위패를 배향하고 있는 서원이다. 전북 김제시 하정리 백산중학교 앞에 자리하고 있다. 이 서원에는 김시습 외에 강승, 남효온의 위패를 배향하고 있다. 세 명의 어질과 현명한 선비를 모시고 있다고 해서 삼현서원이다. 김시습은 단종이 폐위되자 전국을 유랑하며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다.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집인 '금오신화'를 짓기도 했다. 김시습과 함께 모신 강승은 김제군수를 역임했고, 남효온은 추강집을 남기고 육신전을 기록한 인물이다. 삼현서원은 김제시 백산면 하정리 생건마을에 1784년(정조8) 창건되었으나, 1869년(고종6) 서원철폐령에 의해 다른 서원들과 마찬가지로 훼철당하였고, 1924년에 지금의 김제시 백산면 하정리 백산중학교 입구에 재건되었다. 매년 2월 중정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아레라

14.0Km    2024-01-3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무왕로2길 264-10 cafe ARERA

전라북도 익산시 오산면에 있는 아레라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디저트 카페다. 익산 특산물인 쌀과 고구마를 이용한 미미미(쌀라테), 식혜, 고구마판나코타 등이 있고 다양한 찻잔이나 나무 스푼, 볼펜 같은 굿즈도 판매한다. 1층과 2층으로 운영되고 있고 야외 테이블도 있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방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다.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즐기는 차와 다과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사한다. 인테리어와 뷰가 좋아 사진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육송사

14.1Km    2024-11-05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삼봉길 203-7

금산사IC 인근에 있는 육송사는 언양김씨 가문의 사당이다. 육송사는 원래 송정기, 송정구, 송정모 등 효자로 이름난 송 씨 삼형제가 배향되었으나 지금은 언양김씨 가문의 사당이 되어 김관(1425~1485), 김승속, 김승서 등 언양김씨의 뛰어난 선비들을 모시고 있다. 김관은 전라도 관찰사와 황해도 관찰사 등을 두루 역임하고 찬성 벼슬에 이른 인물이고, 김승속은 우애와 효심이 깊었던 인물로 어려서 사마시에 급제했다. 김승서는 예번시참봉의 자리에서 사림 세력의 존경을 받았다. 육송사는 조선 후기 숙종 때 창건되어 1868년(고종 5) 때 철폐되었다가 그 후 후손들에 의해 복원됐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이루어진 맞배지붕 형태의 사당과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이루어진 팔작지붕 형태의 재실 두 채가 있다. 주변에는 금산사, 모악산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