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12코스] 호암산코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둘레길 12코스] 호암산코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울둘레길 12코스] 호암산코스

[서울둘레길 12코스] 호암산코스

14.6Km    2025-08-25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12코스인 호암산코스는 설화와 풍수, 역사를 담은 길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어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역사문화유적을 볼 수 있다. 지하철 관악산역과 석수역에 인접해 있다. 총 7.3㎞이며,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이스탄불문화원

이스탄불문화원

14.6Km    2025-08-13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98 (서초동)

터키이스탄불문화원은 1998년 터키인에 의해 강남에 설립되었다. 한국과 터키 간의 상호이해를 증진시킬 목적 아래 터키 관련 도서, 영상자료 및 기타 문서의 열람, 터키 현지의 소식을 알리는 간행물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문화적 교류의 촉진을 위한 업무를 비롯한 팰로쉽 등 학술적 교류사업, 터키어 강좌 운영, 한국과 터키 간의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터키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는데 다양한 터키의 음식이나 공예품 만들기를 통해서 보다 쉽게 터키의 문화를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터키이스탄불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서초역 2번 출구에서 약 29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백리원

백리원

14.6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삼성1로 329 (반월동)

백리원은 화성 삼성전자 근처에 있는 갈비 전문 식당이다. 2층의 독립 건물과 넓은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 단체 회식을 하는 방문객이 많다. 묵은지, 샐러드 등 사이드 메뉴는 처음 상을 차려 준 후에 더 필요하면 샐러드 바를 이용해서 추가할 수 있다.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는 집이라 가격대가 있는 편이다. 고기 질이 좋아 단골도 많고 특별한 가족 외식을 위한 방문객도 많다. 고기를 먹은 후 술을 좀 더 하고 싶은 고객은 한우 육회를 추가할 수 있다. 식사를 원하는 고객은 냉면이나 공깃밥, 김치찌개 등을 시켜 먹을 수 있다. 주차장이 넓어 이용이 편리하다.

둥글하우스 (Doonggle House)

14.6Km    2025-10-23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47가길 22
070-4790-8641

둥글 하우스는 호스트가 살고 있는 집의 빈방을 내어드리는 룸 셰어형 게스트 하우스로 낙성대역 8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 1층에는 생활 한복 전문 브랜드 WAYYU를 운영하고 있다. 한복에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장소로 방문을 원하는 숙박객들은 호스트에게 문의를 하면 된다.

관악문화원

관악문화원

14.6Km    2025-08-05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3길 35 (신림동)

서울대학교 정문 인근에 있는 관악문화원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구민의 문화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구민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관악문화원에는 다양한 문화 학교 강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글서예반, 사군자, 동양화, 서양화, 문학, 전통무용, 건강댄스, 요가, 판소리·남도민요, 소년소녀합창단, 예악(시조창) 등 다양한 문화 학교 강좌들이 마련되어 있다. 문화 학교 강좌는 3개월 단위로 운영이 된다. 또한,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관악 강감찬 축제는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을 기리기 위해 관악산과 낙성대 공원 일대에서 거리 퍼레이드, 구민 백일장 등 관악구와 서울시민이 함께 즐기는 주민 주도형 행사를 진행한다. 관악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에서 약 28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관악아트홀

관악아트홀

14.6Km    2025-10-31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3길 35 (신림동)

관악아트홀은 관악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7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공연장과 갤러리가 소재해 있다. 지하 1층에는 무대제작실과 강좌실이 있으며, 1층에는 60평 규모의 전시실이 있다. 2층과 3층에는 복층구조로 이루어진 큰 규모의 공연장이 있으며 콘서트, 뮤지컬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는 전문 공연장이다. 관악아트홀은 관악산 등산로 광장 부근에 있으며 수도권 지하철 관악산역 1번 출구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에 있다.

서울아트나우 갤러리

서울아트나우 갤러리

14.6Km    2025-03-1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4길 41-14 (서초동)

서울아트나우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한국 미술계에서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세치 갤러리 등과 협업하며 국내외 작가 간의 활발한 교류를 촉진해오고 있으며, 주한 헝가리 문화원과의 협력을 통해 헝가리 작가들을 초대해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이러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아트나우는 한국 미술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아트나우는 전 세계 아티스트와 독점 계약을 맺고, 현대 아티스트의 주요 작품을 신중하게 선정하고 전시하고 있으며 미래를 선도하는 신진 아티스트와 기성 아티스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위한 역동적인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아티스트가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전시와 유명 갤러리와의 파트너십의 시너지를 통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전시 공간이다.

안양새물공원

안양새물공원

14.6Km    2025-03-1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천로 1

안양새물공원은 안양에서 가장 새로운 공간이자 변화의 상징이다. 악취를 풍기던 하수처리장을 지하로 보내고, 그 위로 축구장 20배에 달하는 공원을 만들어 안양에서 가장 다양한 운동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꾸어 놓았다. 산책로는 물론 축구장, 테니스장, 풋살장, 농구장, 족구장, 인공암벽장과 자전거 스테이션까지 갖추고 있다. (출처 : 안양시청 홈페이지)

용인어린이천문대

용인어린이천문대

14.6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98번길 11 (지곡동)

한국민속촌 인근에 위치한 용인어린이천문대는 도심 속에서도 밤하늘을 관측할 수 있는 천문대이다.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주과학 지식을 나누고 천문학에 대한 이해와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교육하는 민간교육기관으로 2017년 개소하였다. 2003년 국내 최초 어린이천문학 교육과정을 개발해 전국에 어린이천문대를 운영하고 있는 아스트로캠프의 용인지점이다. [별을 아는 어린이는 생각이 깊어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4단계의 정규 교실과 3개의 1회성 일일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정규 교실은 팀 수업으로 각 단계마다 수준별 체계적인 전문교육이 이루어진다. 초등학생 어린이 및 가족단위의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며, 유치원, 초, 중, 고 단체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옥상에 천체관측을 위한 4.5m 원형 돔을 비롯 다양한 관측 장비도 갖추고 있다. 용인에버라인 삼가역에서 차량으로 약 9분, 수인분당선 상갈역과 수원신갈IC에서 약 15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고 지하철역에서 부근까지 버스도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용이하다. 인근에 한국민속촌, 다이노베이, 에버랜드, 광교산, 청계산, 율동공원 등이 있다.

호암산성

호암산성

14.6Km    2025-12-02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관악산에 위치한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으로 한우물, 석구상 등 문화재 및 관악산 둘레길 코스 중 하나인 전통사찰 호압사와 연계 관광 가능하다.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호암산 정상에 있는 길이 22m, 폭 12m의 연못으로 네 주변을 화강암으로 쌓았으며, 용보(龍洑)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가뭄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고 전시(戰時)에는 군용에 대비하였다 한다. 이 연못 모양의 우물이 만들어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보수를 위한 발굴 당시 확인된 바로는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연못이 현재의 연못 밑에 묻혀 있었으며, 그 위에 어긋나게 축석 한 연못이 다시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한우물의 조선시대 석축지는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의 규모로 그 아래의 통일신라의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 길이 1.7m, 폭 0.9m, 높이 1.0m)이 발견되었는데, 이 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