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Km 2025-05-26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882번길 107-20 (신동)
구스타브는 신동 카페거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붉은 벽돌 건물의 깔끔한 외관에 야외 좌석도 있다. 건물 내, 외관에 주차구역이 있지만 넉넉하지 않아 근처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매장 내부는 크지 않지만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장식으로 꾸며져 있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매일 아침 디저트를 직접 제조해 판매한다. 빵은 매장 오픈 시간에 맞춰 구워진다. 야외 테라스석에만 반려동물 동반을 할 수 있다. 근처 수인분당선에선 매탄권선역이 있고 신동 수변공원이 있다.
12.7Km 2025-05-26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매실로 35-1 (호매실동)
칠보회관은 경기도 수원시 호매실중학교 인근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냉동 삼겹살집이다. 외관과 내부 모두 80년대 인테리어와 90년대 포스터들로 꾸며져 있어 레트로한 느낌이 가득하다. 음식을 주문하면 가정식 백반처럼 여러 가지 밑반찬이 푸짐하게 나온다. 칠보회관은 반려동물 동반 시 테라스 이용만 가능하며, 리드줄 착용과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해야 한다.
12.7Km 2025-05-28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13번길 16 (영통동)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있는 땡이네소곱창은 수인분당선 망포역 근처 소 곱창 전문점이다. 이 식당의 주차장은 벌교추어탕 앞에 있는데, 단독 주차장이 아니고 주변 가게들과 함께 쓰는 곳이다. 여기는 직장인들 맛집으로 유명하며 평일 항시 대기가 있는 곳이다. 대기표 작성하는 곳에 이름, 전화번호, 주문 메뉴를 적어두는 방식이다. 땡이네소곱창의 메뉴는 국내산 황소곱창과 황소대창, 황소막창이다. 음식이 세팅되면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얼큰한 곱창찌개가 서비스로 나오며 리필도 된다. 포장 시에는 자르지 않고 초벌구이해서 사이드 재료들과 서비스 찌개까지 포장해준다. 신선한 곱창을 공급하기 위해 도축장이 쉬는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영업하지 않는다.
12.7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18번길 24 (영통동)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에 있는 횟집이다. 건물의 1층부터 3층까지 횟집으로 사용한다. 내부로 들어서면 룸 타입의 테이블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 좋은 장소다. 기본 반찬으로 쌈과 막장, 고추냉이, 씻은 묵은지가 차려지고 식전음식으로 죽이 나온다. 메인 메뉴인 회 외에 어묵 우동과 샐러드가 제공된다. 회를 먹고 나면 생선구이와 새우튀김, 콘치즈, 홍어 무침, 마끼 등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매운탕이 나온다. 동네에서 가성비 좋은 횟집으로 소문나 있다. 배달과 포장이 가능하며 분당선 망포역 6번 출구에서 가깝다.
12.7Km 2025-01-16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3길 90
서울 서초구 양재천 카페거리, 메타세쿼이아 거리에 있는 일본식 우동 소바 전문점이다. 건물 앞에 언제나 긴 줄로 식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시금치와 계란이 올라간 베이컨 소바와 생크림과 명란으로 만든 우동 등, 특이한 면과 초밥 종류를 맛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양재 시민의 숲과 양재천 공원을 걸을 수 있다.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1번 출구에서 여의천을 따라가다 양재천 숲길과 만나는 곳에 있다.
12.7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청명로21번길 16 (영통동)
새벽집은 한우 생고기 전문점이다. 한우와 암소 특수부위를 취급하는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는 꽃등심, 생등심, 안창살, 토시살 등이지만 제비추리 갈비살, 차돌박이, 치마살 까지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점심 메뉴인 불고기, 육개장, 선지국은 평일 14:30까지만 주문할 수 있고 공휴일, 주말은 시간 제한 없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육개장은 포장 손님이 많은 인기 메뉴이다.
12.7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1499번길 5 (망포동)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추어탕전문점 벌교추어탕은 3대째 전통을 이어온 식당이다. 추어탕은 기력회복에 탁월한 최고의 보양식으로, 이곳에서는 매일 국내산 미꾸라지로 직접 끓여 진한 국물이 일품인 전라도식 추어탕과 가마솥밥을 같이 먹을 수 있다. 김치, 깍두기 외에 나물과 젓갈, 장조림 등 다양한 기본 찬이 제공되며, 1인 솥밥이 나온다. 벌교 추어탕은 식사 시간에 대기가 있어 이름과 인원수를 적고 기다리면 안내해 준다. 추어탕은 밥을 제외하고 포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