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립 백민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보성군립 백민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보성군립 백민미술관

보성군립 백민미술관

11.2Km    2025-10-23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168-14
061-853-0003

국내 최초의 군립미술관으로 향토작가인 백민 조규일 화백의 작품과 소장품(국내외 작품), 사재를 기증받고 국비, 도비, 군비의 지원을 받아 건립하였으며 대원사 가는 길 오른편에 폐교를 개축하여 미술관으로 1993년 12월 29일 개관하였다. 1층에는 백민관과 제정 러시아 시대의 성화를 비롯, 중국, 일본,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이 있는 국제관이 있다. 2층 국내관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완전 자연채광을 이용한 갤러리로 오지호, 오승우, 허백련, 손재형 등의 작품과 일제 강점기 보성에 잠시 은거하였던 백범 김구의 친필 병풍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채광 방식은 유해광선을 차단하고 밝은 빛만 투과되도록 하는 기법으로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이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11.2Km    2026-01-02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안양산로 685
061-373-2065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은 광주광역시와 화순군에 인접하여 무등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20만 평의 넓은 대자연속에서 사시사철 온화하고 싱그러운 무등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 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사이의 산책로가 인상적이다. 1년 4계절 푸르름 속에는 통나무집, 썰매장, 물놀이터 등 가족모임과 학교, 회사, 교회 등 각종단체의 연수, 세미나, 수련회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편백나무와 측백나무는 겨울에도 푸르고 삼림욕효과가 있다.

만연사(화순)

만연사(화순)

11.2Km    2025-12-17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진각로 367

대한불교조계종 제21 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인 만연사는 고려 희종 4년(1208)에 만연선사에 의해 만연산(나한산) 아래에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만연선사가 무등산 원효사에서 수도를 마치고 조계산 송광사로 돌아가는 도중에 만연산 중턱에 이르러 피곤한 몸을 잠시 쉬어가고자 언뜻 잠이 들어 꿈꾸었는데, 십육나한(부처에게 위임받은 제자들)이 석가모니불을 모실 역사(토목이나 건축)를 하고 있는 꿈이었다. 잠에서 깨서 사방을 둘러보니 눈이 내려 주위가 온통 백색인데 신기하게도 선사가 누운 자리 주변만 녹아 김이 모락모락 올라가고 있었다. 그 길로 이곳에 토굴을 짓고 수도를 하다가 만연사를 세웠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 나한전, 요사채 등이 있으며 부속 암자로는 선정암과 성주암이 있다. 유물로는 고려 말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향나무 원목의 삼존불과 오랜 연륜을 자랑하는 범종 등이 있다.

양참사댁(양동호 가옥 / 한옥152)

양참사댁(양동호 가옥 / 한옥152)

11.3Km    2025-12-30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달아실길 24
010-4200-6789

전라남도 화순에 자리한 양참사댁은 사대부가의 형태를 갖춘 300년 된 고택으로,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안채와 사랑채에 총 5개의 객실이 있다. 다양한 전시회나 음악회가 진행되고, 전통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전통 혼례나 야외 결혼식, 각종 연회나 기업 워크숍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운영 중이다. 마을에 학재고택과 화순고인돌유적지 등이 있고 차량 15분 거리에 고찰 운주사가 있다.

솔로투

솔로투

11.4Km    2025-01-16

전라남도 화순군 덕리길 10-5

솔로투는 전남 화순군 도곡면에 자리한 카페이다. 이국적 분위기의 건물 외관이 동화 속 마을의 예쁜 집을 연상케 한다. 실내 공간이 넓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싱글 스페셜 원두만을 사용하며, 전통 방식의 에스프레소와 핸드드립만을 고집하는 카페다. 에스프레소 바 & 커피 오마카세를 즐기는 방법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을 만큼, 커피 맛에 진심이다. 에스프레소 코스가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테마파크소풍, 키즈라라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화순동복남덕원비

화순동복남덕원비

11.5Km    2025-12-23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독상리

남덕원은 고려, 조선 시대에 출장 중인 관리들의 숙박 장소로 이용하고, 공문 송달이나 물류 수송을 지원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치한 기관이다. 동복 현감 심지헌이 주도하여 현종 9년(1668)에 건립하였다. 남덕원은 독상리의 금계산 기슭에 있었던 역원으로 인근 한천리에 검부역이 생기면서 폐지되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그러나 검부역이 언제 설치되었는지 확인되지 않고 있어 남덕원의 폐지연대도 추정할 수 없다. 비석은 거친 사암질 자연석이고 비문은 8행으로 새겨져 있다. 비문 내용 중 심지헌 이란 인물이 있어 확인 결과 그는 동복현감을 지냈는데 1666년 9월에 부임하여 1668년 7월에 이임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비석의 건립연대 또한 무신년 3월인데 이임하기 전 심지헌이 세운 것으로 보인다. 남덕원비의 문화재적 가치는 조선시대 교통시설이자 공공기관이었던 역원에 대한 유일한 비이며 동복현의 역사와 관련시켜 살펴보면 충분한 역사적 가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17세기에 걸친 자연석에 새겨진 행서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사)한국천연염색 숨(보성천연염색공예관 숨)

(사)한국천연염색 숨(보성천연염색공예관 숨)

11.7Km    2025-07-31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개기로 1529-45

(사)한국천연염색 숨은 전라남도 보성군에 위치해 있다. 지역특화자원인 녹차, 쪽, 삼베, 모시와 같은 친환경 소재와 천연염료를 활용해 현대적 가치를 담은 천연염색의류와 공예품 생산 등 천연염색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혁신적인 노력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한옥품질인증을 받은 전통한옥 숙박 업소이다. 언덕 위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한옥 주변으로 야생 녹차밭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22호 반석리 석불좌상이 뒤로하고 있으며 편안하고 즐거운 숙박을 제공하고자 모든 방에 비데 화장실과 피부가 예민한 사람을 고려해 천연염색 인견이불과 녹찻잎으로 채운 베개와 침구를 비치해 포근한 휴식을 선사한다. 전통한옥과 전통문화를 알리고자 명상, 발효된장만들기, 천연염색 체험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화순 쌍봉사 철감선사탑

화순 쌍봉사 철감선사탑

11.7Km    2025-12-12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산의로 459

쌍봉사 철감선사탑은 쌍봉사에 세워져 있는 통일신라시대 승려 철감선사 도윤의 유골을 봉안한 불탑이다. 철감선사는 통일 신라시대의 승려로, 28세 때 중국 당나라로 들어가 불교를 공부하였다. 문성왕 9년(847) 범일국사와 함께 돌아와 풍악산에 머무르면서 도를 닦았으며, 경문왕대에 이곳 화순지역의 아름다운 산수에 이끌려 절을 짓게 되는데, ‘쌍봉’인 그의 호를 따서 ‘쌍봉사’라 이름하였다. 경문왕 8년(868) 71세로 이 절에서 입적하니, 왕은 ‘철감’이라는 시호를 내리어 탑과 비를 세우도록 하였다. 탑은 신라 탑의 전형적인 양식인 8각 원당형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 세부 조각이 섬세하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짜 맞춘 수법이 목조 건물의 수법을 그대로 구현한 형태이다. 화강암으로 조성된 승탑은 받침돌 위에 몸돌과 지붕돌을 놓은 모습이다. 대부분 잘 남아 있으나 아쉽게도 꼭대기의 머리장식은 없어진 상태이다. 탑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는 기단은 밑돌, 가운데 돌, 윗돌의 세 부분으로 갖추어져 있으며, 특히 밑돌과 윗돌의 장식이 눈에 띄게 화려하다. 2단으로 마련된 밑돌은 마치 여덟 마리의 사자가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저마다 다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면서도 시선은 앞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어 흥미롭다.

쌍봉사(화순)

쌍봉사(화순)

11.7Km    2025-07-31

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쌍산의로 459

쌍봉사는 통일신라시대인 839년 이전에 창건되어 혜철선사가 여름을 지냈고, 855년 경에 철감선사가 중국에서 귀국하여 이곳의 산수의 수렴함을 보고 창건한 절로 지형이 절의 앞과 뒤에 산봉우리가 2개인 쌍봉이 되므로 이에 쌍봉사라 칭하였다. 창건 이후 퇴락한 절을 1081년 혜소국사가 창건 당시의 모습대로 중건하였고,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뒤 몇 차례 중창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중요문화유산으로는 철감선사탑, 철감선사탑비, 쌍봉사 대웅전이 있었다. 철감선사탑은 우리나라 석조 부도 중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며철감선사탑비는 신라 말 작품으로 귀부(거북 모양의 비석 받침돌)과 이수(용의 형체를 새겨 장식한 비석의 머릿돌)만 남아 있다. 그리고 총 높이 12m의 정방형 3층 건물인 대웅전은 상륜부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에서 3층 목탑의 모습을 전하고 있는 유일한 건물이었으나 1984년 촛불로 인한 실화로 소진되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가 있다. 휴식형과 장기 휴식형으로 나누어져 있다. 공양, 예불, 명상, 스님과의 차담을 할 수 있으며, 청정도량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사찰 주변을 산책하며 건강한 심신을 유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등산 양떼목장

11.8Km    2025-03-16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안양산로 537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수만리에 소재한 무등산 양떼목장은 호남의 알프스라 불리며 탁 트인 전경에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경관이 매우 이국적이고 아름다워 이미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약 10만 평 규모의 드넓은 초지에서 약 200여 마리의 귀여운 양 떼들이 뛰어놀며 풀을 뜯는 모습을 보며 산책할 수 있는 산책코스, 음악을 들으며 거리를 걸어보며 살구나무와 그네에서 쉴 수 있는 뮤직 스트리트 코스, 울타리 안으로 직접 들어가 양들과 뛰어놀며 건초 먹이 주기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먹이 주기 체험코스, 사계장미와 조각 작품이 있는 작은 정원과 미술작품 관람 코스, 봄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풍경을 감상하는 알프스 하우스 전망대, 아름드리 숲 속에서 쉬면서 파노라마처럼 드넓은 전경을 감상하는 숲 속 전망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러브 포토존, 목장의 풍경 속의 나를 액자에 담아 가는 액자 포토존,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가장 전망 좋은 지점으로 올라가 보는 풍차 포토존, 간단한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야외 파라솔 광장,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동화책을 읽어볼 수 있는 작은 도서관 등이 있다. 평화로운 목장체험을 통해 도심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여행사 등 단체 관광객도 많이 찾고 있으며 가족여행, 데이트 코스, 친구들과 떠나는 우정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