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끼짬뽕 평택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달토끼짬뽕 평택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달토끼짬뽕 평택본점

달토끼짬뽕 평택본점

16.8Km    2025-08-01

경기도 평택시 비전9길 2-30 (비전동)

평택시 소사벌에 있는 달토끼짬뽕 평택본점은 알을 푸짐하게 얹어주는 알짬뽕 맛집이다. 알짬뽕은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인데 진한 국물과 탱탱한 면발 위에 알과 곤이를 푸짐하게 얹어준다. 매운맛 짜장은 매운 맛, 중간 맛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위에 계란 반숙을 얹어준다. 탕수육은 두툼한 고기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다. 식사 후 차로 5분 거리의 배다리 생태 공원을 산책하면 좋다.

와일드그라스

와일드그라스

16.8Km    2025-08-01

경기도 평택시 평택3로 89 (비전동)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에 간판 없는 카페, 와일드그라스는 빨간 벽돌의 주택을 개조하여 만든 곳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콘크리트를 자연스럽게 노출하여 마감해 빈티지한 느낌이 가득하고, 우드 가구와 곳곳에 놓인 식물들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중앙에 쉐어테블이 있고, 안쪽에는 방처럼 분리된 공간이 있어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앙사

경앙사

16.8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경앙사는 오진영 선생의 문인들이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노주 오희상을 비롯해 간재 전우, 석농 오진영 선생의 학덕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 3월 10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건물은 총 26㎡(8평)로 겹처마 맞배지붕의 한옥이며, 홍살문, 삼문, 사당 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특히 현판 액자는 석농의 제자인 월헌 이보림 선생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여기서 경앙은 ‘산은 사람을 우러러보고 길은 사람이 많이 다니므로 천하만인에게 존경받는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오희상 선생은 일찍부터 학문에 힘써 성리학의 일가를 이루었고, 정조 24년(1800) 세자익위사 세마가 된 후 여러 차례 벼슬을 하다가 사직하고 광주 징악산에 은거하면서 성리학 연구에 힘썼으며 사망 후엔 헌종 7년(1841)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전우 선생은 경전을 깊이 연구해 당대 최고의 학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을사늑약 때 을사오적의 참형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이를 전하지도 못하자, 다음을 기약하며 후진 양성에 힘을 썼다. 의병운동과 3·1 운동 등 항일운동이 거셌던 시기라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개의치 않고 계화도에서 수많은 제자를 가르치고 6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오진영 선생은 전우 선생의 제자로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각국의 공관과 정부에 부당함을 알리는 글을 보냈으며, 이수홍과 파리 만국회의에 보낼 공문을 작성하였으나 전달에 실패했다. 1938년 화양동 만동묘 철거를 반대하고 추담별집을 간행, 배포했다. 흰옷과 검은 갓으로 끝까지 항일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학문 연구와 제자 양성에 힘썼다.

피크닉타이거

피크닉타이거

16.8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07 (이의동, 광교푸르지오 월드마크, 월드스퀘어)

피크닉 타이거는 광교 카페거리 근처 광교 테크노밸리 앞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차량 이용 시 주차는 상가,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으로 전용 입구로 들어가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노란색 배경에 빨간색 영문으로 된 간판이 눈에 띄는 매장으로 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고 매장 곳곳에 다양한 크기의 테이블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다. 근처에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고 카페에는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화덕위에 고등어

화덕위에 고등어

16.8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 2181 (신갈동)

화덕위에 고등어는 경기도 용인시 신갈동에 있는 생선요리 전문점이다. 500℃ 화덕에 구운 생선은 기름기가 쫙 빠져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모든 메뉴에는 솥밥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 숭늉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건물 1층 전체를 사용하고 테라스에 조경이 되어 있다.

만수정

만수정

16.8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정로 135 (신갈동)

만수정은 용인시에 위치한 장어 전문 식당이다. 숯불 한 판을 거의 덮어버릴 크기의 장어에 장어뼈튀김, 백김치 등 장어와 먹기 좋은 밑 반찬이 제공된다. 콩나물 무침, 백김치 같은 밑반찬도 늘 싱싱하게 준비된다. 직원이 먹기 좋게 구워주기 때문에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생장어 포장도 가능하다.

뜰안애

뜰안애

16.9Km    2025-07-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백옥대로 805-18

뜰안애는 경기도 용인시 이동읍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매장 앞쪽으로 큰 길이 있고 세로로 길쭉한 세움 간판이 있어 찾기 쉽다. 식당 입구 쪽에 여유로운 크기의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좋다. 분야별 전문 요리사들이 자신 있게 만드는 3가지가 맛있는 집이다. 식사는 한정식 찰솥밥, 보양식으로 황제 능이해신탕, 능이버섯백숙, 고기류는 투뿔 한우 등이 있다.

창내리묵집

창내리묵집

16.9Km    2025-08-01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창내4길 79

창내리묵집은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창내리에 있는 묵밥집이다. 간판 대신 현수막 하나만 걸어 놓고 장사하지만, TV 프로그램에 소개될 만큼 입소문이 난 곳이다. 살림집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식당 내부는 입식도 있지만 자개농이 있는 안방과 대청마루에 좌식 테이블도 있다. 마치 시골집을 방문한 듯 친숙한 느낌이다. 대표메뉴는 묵밥이지만 감자전, 도토리묵, 도토리전, 손만둣국, 염소탕도 있다. 묵밥은 찬 묵밥, 따뜻한 묵밥 중 선택할 수 있고 도토리묵과 창포묵이 섞여 나온다. 공깃밥이 나와서 취향대로 말아 먹거나 따로 먹을 수 있다. 묵무침은 각종 채소에 두툼하게 채를 썬 도토리묵이 나오고, 도토리전, 감자전은 두툼하지만 바삭한 식감이다. 직접 담근 동동주도 판매한다.

선비마을

선비마을

16.9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8-5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500년 동안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내온 산신제는 500년의 역사 동안 해주오 씨를 명가로 만들었던 훌륭하신 선대 조상님들의 흔적이다. 마을 뒤 고성산 아래 풍수지리의 삼수혈을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풍수지리의 마을이다. 또한 선대 어르신을 공경하는 후손의 마을이 가득 담긴 19개의 크고 작은 묘역들과 선비 정신으로 충, 효, 예를 지키며 살아온 마을의 전통 관습 등 옛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된 마을이다. 예전부터 해주오 씨가 모여 살던 해주오 씨 집성촌으로, 관련 문화·역사 자원을 비롯해 빼어난 자연, 생태 자원 및 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3·1 운동의 본거지로 근대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마을이며, 안성선비마을은 선비정신과 문화, 역사를 소중히 간직하고 지키며 살고 있다. 그 중심에 해주오 씨 문증의 조상과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 곳이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16.9Km    2025-12-16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6

이 한옥 민가는 안채와 사랑채를 붙여서 한 채로 건립한 것으로 형태는 곱은 자형에 1 고주 5량 집이다. 정무공 오정방(1522∼1625), 천파공 오상(1614~1672), 충정공 오두인(1624∼1689) 등 해주 오씨의 이름난 학자들을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이 위치하는 덕봉마을은 사액서원인 덕봉서원과 오정방 고택, 종친의 무덤이 모여 있어 해주 오씨의 역사를 보여준다. 오정방의 손자인 오핵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고택은 덕봉리 입향조 오현경에 의해 1510년에 처음 지었으며, 1650년에 현재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사랑채에 걸린 ‘퇴전당[退全堂]’이라는 현판은 오정방의 호를 1662년에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새긴 것이라고 한다. 이 가옥은 문간채가 전면에, 그 안쪽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한 건물로 이어져 있으며 사랑채 뒤쪽으로 사당이 별도의 담장을 두고 자리한 구성을 하고 있다. 이 가옥은 건립된 시기와 경위가 잘 기록되어 있으며, 16세기에 건립된 원래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더라도, 건물의 목재를 다듬은 상태가 좋으며, 안채의 툇마루와 부엌의 다락에 달아둔 창호에서 높은 수준의 목조건축 기술을 보여준다. 사랑채에 기둥의 모를 깎아 팔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의 사랑채에서도 나타나는 방식으로 유사한 시대에 인근지역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