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칼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멕시칼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멕시칼리

7.0Km    2025-12-31

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 634 (능동)

멕시칼리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멕시코 음식 전문점이다. 멕시코 북부 지역의 타코맛을 선보이기 위해 매일 아침 토르티야와 살사, 모든 재료들을 손수 만들고 있다. 특히 멕시코 음식만의 특유의 비주얼과 풍미가 더해 입맛을 사로잡는다. 대표 메뉴는 피시 타코, 과카몰리 나초, 소고기 께사디야, 새우 타고, 빠빠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타코와 샐러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단순히 멕시칸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을 넘어, 멕시코의 음식 문화와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정통성, 맛, 분위기라는 세 가지 요소를 고르게 갖춘 이곳은 서울에서 멕시칸 요리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된다. 멕시코의 태양과 열정을 한 접시에 담아낸 서울 멕시칼리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미식 공간이다.

대문한정식

7.0Km    2025-12-24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 139-6
02-956-0843

2003년 도봉구 방학동에서 처음으로 한정식 식당을 오픈한 대문한정식은 현재까지 도봉구 맛집, 서울 맛집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곳이다. 엄선된 재료와 맛으로 매일 정성껏 조리하고 있다. 대문한정식의 대표 메뉴는 간장게장 정식으로, 서해안 봄꽃게만을 엄선하여 담가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된다. 보리굴비 정식은 자연 해풍에 말린 감칠맛 최고인 부세조기를 주문과 동시에 쪄서 제공하고 있으며, 전복갈비찜 정식은 소갈비찜과 활전복까지 더해서 압력솥에 즉석에서 쪄내는 보양식이다. 또한 대문에서는 한정식 코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계절죽, 물김치, 샐러드, 궁중 잡채, 해파리 냉채, 흑임자연근범이 코스 내에 포함되어 제공된다. 고풍스럽고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극락사(서울)

극락사(서울)

7.0K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91길 100 (망우동)

1968년 4월 10일 건립된 극락사는 태조 이성계가 ‘절골’이라 이름 붙인 곳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 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불교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극락사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다양한 불교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둘러보기 좋다.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고자 방문한다.

상명아트센터

상명아트센터

7.0Km    2025-08-19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문2길 20 (홍지동)

2009년에 개관한 상명아트센터는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위치하고 있는 공연장으로 계당홀과 대신홀로 나뉜다. 계당홀은 오페라, 뮤지컬, 무용, 연극, 오케스트라, 교육, 행사 등의 종합구성물을 올릴 수 있는 무대와 1,464석의 객석을 갖춘 대극장이다. 대형 무대와 더불어 객석 가장 뒷좌석에서 무대와의 거리가 20미터로 무대 위의 공연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으며 생동감과 친밀도를 느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은 리사이틀, 공연, 세미나 등을 올릴 수 있는 무대와 317석의 객석을 갖춘 중극장이다.

인왕사(서울)

인왕사(서울)

7.1K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일로18가길 16-1 (무악동)

조선왕조실록에 태조가 인왕사에서 조생스님을 만났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태조의 후원으로 늦어도 1397년에는 사찰이 창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창건주는 무학대사와 조생선사이며, 매월 초하루 보름마다 내원당에서 법회를 올리고 강설은 호국인왕금강반야바라밀경을 설하였다고 한다. 세종 때는 조선왕조를 수호하려는 뜻에서 산의 명칭을 인왕산이라 칭하고 사찰을 인왕사라 부르게 되었으나, 연산군 때 궁궐이 보인다 하여 복세암과 금강굴과 함께 인왕사도 폐사되었다. 그 후 복원되어 상당기간 유지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폐사지만 남게 되었다. 이후 1910년경 선바위를 중심으로 박선물 거사가 선암정사를 지어 서옹, 탄옹, 자인, 대원스님 등이 뒤를 이었으며, 대원암, 보광전, 관음전, 극락전을 짓고 수도 정진하였다. 1942년에는 조계종 봉은사 말사로 편입되었고, 1977년에는 인왕사 내 5개 전각과 토지가 인왕사에 증여되어 1988년에 전통사찰 인왕사로 지정등록되었다.

하우스 오브 카멜리아

7.1Km    2025-09-22

서울특별시 광진구 용마산로2길 8-12 (중곡동)
010-9171-2878

자연과 아지트 감성을 좋아하는 호스트가 마련한 공간입니다. 5호선 지하철역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늑한 휴식의 공간에서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숙소는 위홈 공유숙박 특례 숙소로 내국인 숙박이 가능합니다.

호야초밥참치 본점

호야초밥참치 본점

7.1Km    2025-09-04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13길 39 한아름건물

호야초밥참치 본점은 지하철 2, 7호선 건대입구역 3번 출구 화양초등학교 부근에 있다. 상가 건물에 딸린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다. 매장에 들어서면 전체적으로 공간이 크지는 않다. 벽면에 참치 그림이 있고 아마다, 아카미, 주도로, 온도로 등 부위별 명칭이 있어, 오늘 먹을 참치 부위를 알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초밥세트가 있고, 런치세트는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하다. 기본 초밥은 어종별, 활전복, 참치류, 연어 부위별 등 단품 주문으로 나뉜다. 그 외 식사류로 회덮밥류, 알밥류, 알탕류, 서더리탕이 있다. 주변에 서울어린이대공원, 뚝섬유원지, 서울숲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마하차이 성수본점

마하차이 성수본점

7.1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99 (성수동2가)

마하차이 성수본점은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약 620미터 거리에 있는 태국 요리 전문점이다. 매장에 별도의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방문 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단독 건물 2층에 자리한 이곳은 계단에서부터 내부까지 작은 소품들로 태국의 분위기를 낸다. 메뉴로는 소고기쌀국수, 오믈렛 팟타이, 푸팟퐁커리덮밥, 톰양꿍(면포함), 팟 카파오 무쌉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안중근의사기념관

안중근의사기념관

7.1Km    2025-07-11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91 (남대문로5가)

안중근은 개항 이후 나라가 일제의 침략으로 참담하게 국권을 피탈당하고 있을 때 불타는 애국심으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하여 조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힌 민족의 영웅이다. 일제 식민 지배의 상징이었던 남산 조선신궁 터에 1970년 개관하고 2010년 새로이 건립되었다. 안중근의사기념관은 안중근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평화 사상을 널리 선양하여 국민의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인류 평화에 이바지하는데 그 소임이 있다. 안중근의사기념관은 단지 동맹을 상징하는 12개의 유리 기둥을 묶은 형태의 건물로 지하 2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었다. 전시실에는 그의 출생부터 순국에 이르기까지의 전 생애와 안중근 의사가 생중에 남긴 유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전체가 보물로 지정된 안중근의사 유묵은 그의 우국충절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그밖에 안중근 의사 초상화와 관련 사진, 건국 공로 훈장과 서한, 공판 당시 신문 보도 내용, 유명 인사 휘호 등도 전시되었다. 민족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학생들을 위한 교육도 준비되어 있고 성인을 위한 아카데미 교육도 진행된다.

이충순 자결 터

이충순 자결 터

7.1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8 (순화동)

이충순 자결 터는 일본군과 대치하던 중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이충순 지사는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일찍이 군대에 들어가 1902년 7월에 육군보병 참위로 임관되었다. 1905년에 군인구락부를 조직하고 구국운동을 전개하였다. 1907년 정미7조약이 체결되고 이어서 비밀각서에 의하여 한국군마저 강제 해산되기에 이르렀다. 8월 1일 시위대가 전격적으로 해산당하자 이를 거부하였고 미리 파견된 일본군과 경성에서 접전하던 중 크게 상처를 입었다. 일본군에게 사로잡히게 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자결하여 체포당하는 수모를 받지 않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 하였다. 중앙일보 빌딩 앞 화단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표지석이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