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m 2025-08-28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487-3 (상계동)
02-2289-3464
9월 20일과 21일, 서울 노원구에서 이틀 동안 펼쳐지는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은 거리 한복판이 무대가 되는 진짜 ‘거리 페스티벌’이다. 축하공연, 퍼레이드, 댄스배틀, 코스프레, 캐릭터공연, 거리공연, 가족체험, 수제맥주까지 한번에?!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엔 친구, 가족, 연인 그 누구와 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축제 현장은 총 5개의 구역(zone)으로 나뉘어 각 테마에 맞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진다. 운영 시간은 12시부터 22시이며 자세한 사항은 댄싱노원 홈페이지 혹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8Km 2025-10-29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73길 223 (우이동)
카페 선운각은 우이신설선 북한산 우이역 2번 출구 인근 도선사 방향에 있는 한옥 카페이다. 이곳은 북한산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다. 조선왕조의 왕궁을 제외하고는 서울에서 가장 큰 민간 한옥으로 고 현대 정주영 회장이 지었다고 한다. 이곳은 본래 한옥 웨딩과 방송 촬영지로만 사용되어오다가 카페로 개방했다. 커피를 주문하러 가는 통로에는 한옥 카페의 사계절 풍경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카페에는 오래된 큰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여름철 야외에 앉아있어도 덥지 않다. 우이역에서는 걸어서 20분 정도가 걸리며 주차장은 이용료가 있다.
2.8Km 2025-07-31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 (도봉동)
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은 공공기관 최초의 산악박물관으로, 2011년 10월 1일 개관하였다. 이 박물관은 한국의 산악역사와 문화를 전달하고, 안전산행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대한산악연맹으로부터 200점, 일반 산악인들로부터 1,000여 점의 기증을 받아 총 1,200점의 물품과 장비를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 북카페에서는 약 4,200권의 산악잡지 및 전문서적이 전시되어 있어 산악문화를 엿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2.8Km 2025-03-17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길 86 (도봉동)
북한산생태탐방원은 도심 속 자연공원인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국립공원 제1호 생태탐방원이다. 북한산권의 우수한 자연 생태계 및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연생태관광 및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과 함께 자연환경해설사, 지질공원해설사 등 환경전문가 양성교육을 운영하는 생태체험과 환경교육 전문기관이다. 자체 행사 및 교육 등을 위한 강당, 강의실, 생활관 등의 시설대여가 가능하다.
2.8Km 2025-09-17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81길 253 (우이동)
미림산장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에 있는 계곡 끝자락에 자리 잡은 규모가 큰 계곡 식당이다. 길게 늘어진 우이천 곳곳에 평상과 그늘막을 설치해 한여름엔 계곡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보양식 맛집으로, 능이오리백숙, 흑염소전골, 닭도리탕 등 건강 메뉴가 주 메뉴다.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자차 방문이 편리하며, 세트 메뉴로 다양한 요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2.8Km 2025-09-02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242길 100
응순가재골수제비 맛집은 7호선 수락산역 3번 출구 노원초등학교 인근에 있다. 얼큰하게 끓여 내는 수제비가 주메뉴다. 모 방송사 프로그램에 달인으로 선정될 만큼 수락산 자락을 대표하는 맛집이다. 두번째로 인기가 많은 메뉴는 매콤 오징어 부추전으로 등산객은 물론 동네 주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주변에 벽운계곡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전용주차장은 없지만 매장 앞과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다.
2.8Km 2026-01-05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과 도봉구 창동에 걸쳐 자리하고 있는 산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집 근처 동산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 들어서면 제법 우거진 수풀 사이로 여러 갈래의 길이 이어진다. 등산을 하기 위한 인근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도자기 체험장, 캠핑장 등의 즐길거리도 다양하다. 또한 초안산 곳곳에 산재해 있는 조선시대 사대부·내시들의 묘를 살펴보며 역사 공부도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