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강서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노강서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노강서원

노강서원

5.0Km    2025-07-14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2번길 153

노강서원은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의 폐위가 부당하다고 간언 하다 죽음을 당한 정재 박태보(朴泰輔, 1654~1689)의 뜻을 기리고 지방 교육의 장으로 삼기 위하여 1695년(숙종 21)에 서울 노량진에 건립하였다. 조윤벽 등의 간청으로 1697년(숙종 23)에 숙종이 ‘노강’이라고 이름을 지어 새긴 현판을 내렸다. 이후 1754년(영조 30)에 다시 지었으며, 대원군의 서원 철폐 조치 이후에 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박태보는 박세당의 둘째 아들로 1677년(숙종 3)에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 민 씨의 폐위를 반대하다가 진도로 유배 가던 중, 노량진에서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94년(숙종 20)에 모든 죄를 사면받고 그의 충절과 학문이 높이 평가되어 영의정의 벼슬과 문열(文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그를 추모하는 뜻에서 이 서원을 건립하였다. 노량진 노강서원은 6·25 전란으로 소실되어 1969년에 의정부시 장암동으로 옮기면서 매월당 김시습의 영정을 봉안했던 청절사의 터에 다시 지은 것이다. (출처 : 의정부시 문화관광)

놀거리 볼거리 많은 장흥에서의 캠핑

놀거리 볼거리 많은 장흥에서의 캠핑

5.0Km    2023-08-11

장흥유원지는 오래전부터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기기 좋은 유원지다. 이곳을 배경으로 위치한 장흥해일농장에서의 캠핑은 매우 즐거운 주말을 만들어 줄 것이다. 주변의 시원한 송추계곡은 여름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다.

나크타

나크타

5.0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로28번길 137 (호원동)

도봉산 자락에 위치한 나크타는 많은 소금빵 종류를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소금빵인 도봉산호랑이와 도봉산흑호랑이, 크림빵인 아기 궁둥이빵, 열대 과일 커피 나크타 골든 라떼 등이 시그니처 메뉴이다. 북한산 둘레길 입구에 위치해 울창한 소나무숲 정원에 앉아 바라보는 도봉산 쌍봉의 경관이 무척 멋진데, 이 쌍봉에서 영감을 얻어 카페 이름이 탄생되었다. 관련해 나크타(NAKTA)라는 낙타(NAK TA)가 자신과 똑닮은 도봉산의 쌍봉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도봉산으로의 긴 여정을 떠났다는 재미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만들어졌고, 매장 한켠에서는 나크타 캐릭터가 그려진 컵, 티셔츠 등의 각종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

오봉산 석굴암

오봉산 석굴암

5.1Km    2025-11-21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굴암길 519

오봉(五峰)의 서남쪽에 있는 관음봉(觀音峰) 중턱에 자리 잡은 석굴암은 위로는 도봉이 치닫고 아래로는 삼각산이 모여서 마치 여러 별이 모여 북극성을 떠받들고 있는 것 같아 그 산세가 크고 뛰어나며, 물 또한 맑고 골이 깊어 수행하는 사람이 살기에는 더없이 좋은 사찰이다. 오봉산 석굴암은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했으며, 고려 공민왕 당시 왕사(王師)였던 나옹화상이 3년간 수행정진 했다고 전해진다. 끊임없는 고승들이 주석하며 선맥을 이어갔으나, 6·25전쟁으로 인해 석굴암의 전각이 모두 소실되고 말았다. 1954년 초안큰스님으로부터 시작된 복원불사를 이루어 나가 현 가람의 모습을 만들어 냈다.

[북한산 둘레길 4구간] 솔샘길

[북한산 둘레길 4구간] 솔샘길

5.1Km    2025-06-23

서울특별시 성북구 솔샘로25길 121-50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4구간인 솔샘길은 예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샘이 있어 솔샘이라 불린 곳이다. 이 구간을 지나가는 동안에는 거쳐가는 북한산생태숲은 성북구의 대표적인 도시공원으로 작은 꽃길을 따라 야생화단지가 잘 조성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거리는 총 2.1㎞이며,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

5.2Km    2025-03-26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031-870-7344

의정부시 대표 벚꽃명소 중랑천 벚꽃길에서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가 개최된다. 다채로운 공연, 전시, 먹거리부스, 체험부스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및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4월 5일 토요일은 버스킹 공연과 함께 먹거리부스 및 피크닉이벤트, 4월 6일은 개막식과 함께 태권도시범단, 의정부시립합창단, 소프라노, 어린이오케스트라 및 다양한 부대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불암산스포츠타운

불암산스포츠타운

5.2Km    2025-07-04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 36 (공릉동)

불암산스포츠타운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공공체육시설이다.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운동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노원구민들의 체육 활동을 지원한다. 이용고객을 위한 샤워실, 탈의실, 음수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축구장과 풋살장은 인조잔디로 되어 있으며, 규모가 각각 6,825㎡, 1,134㎡이다. 야구장은 5,400㎡의 면적에 중앙 펜스 거리 75m를 가지고 있으며, 테니스장은 1,900㎡ 면적에 총 3코트로 되어 있다. 또한, 실내배드민턴장의 코트 수는 13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도암(서울)

학도암(서울)

5.2Km    2025-11-26

서울특별시 노원구 중계로14다길 89

학도암의 상징은 암자 뒤쪽 커다란 바위 면에 새겨진 높이 13.4m에 이르는 거대한 마애관음보살좌상이다. 이 마애관음보살좌상은 1870년(고종 7) 명성황후가 발원하여 조성했다고 하는 것으로 자비로운 미소로 중생을 굽어 살피고 있어 학도암뿐만 아니라 노원구의 명물이기도 하다.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은 전국적으로 많이 남아있지만 관음보살을 새긴 것은 많지가 않아 손에 꼽을 정도이다. 그중 학도암 마애관음보살좌상은 가장 크고 선명하게 남아있어 중요한 문화재로 여기고 있다. 이처럼 학도암은 학이 날아와 놀만큼 아름다운 경치를 주변에 두고 전국에서 가장 큰 마애관음보살상 아래에서 향화(香花)를 올리고 있는 소중한 도량이다.

내원사(서울)

내원사(서울)

5.2Km    2025-11-28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국문로 262-151 내원사

내원사는 삼각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로, 정릉 골짜기를 지나 1㎞ 정도 오르면 멀리 목멱산을 바라보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언제 누가 창건했는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터전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낄 수 있다. 역사적으로 내원사의 존재를 밝혀주는 것은 현재로서는 김정호가 제작한 「수선전도(首善全圖)」와 1859년(철종 10) 만들어져 사찰에 전하는「백의대사불도(白衣大士佛圖)」라는 목판이 유일하다. 수선전도에는 현재 내원사가 자리한 곳과 같은 위치에 내원암이 표시되어 있고, 「백의대사불도(白衣大士佛圖)」목판에는 삼각산내원암(三角山內院庵)이라는 기록이 있어 19세기 전반만 해도 법등을 이어오고 있었던 것을 알려준다. 그러던 내원사가 언제 어떠한 이유로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렸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더욱 세월의 무상함이 절로 느껴진다. 오늘도 무상함 속에 범종루 아래 길게 이어진 이끼 낀 석축에서는 세월의 흔적이 배어나고, 바위틈에서 솟는 감로수는 사찰의 흥망성쇠를 잊은 듯 말없이 흐르고 있다. 출처 : 내원사

일월담

일월담

5.2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50번길 119 (장암동)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에 있는 게장 전문점이다. 가장 맛있는 5월 꽃게를 사용하여 1년 내내 최상의 게장 맛을 유지하는 것이 장점이다. 밑반찬은 간이 세지 않아 게장이나 보리굴비랑 함께 먹기에 적당하다. 장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으며,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