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숯불고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북한산숯불고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북한산숯불고기

북한산숯불고기

5.5Km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 639 (지축동)

북한산과 송추, 장흥과 은평구를 가로지르는 경치 좋은 드라이브 코스에 위치한 북한산숯불고기는 철판 숯불고기로 유명한 곳이다. 간장 베이스 양념에 48시간 숙성시킨 돼지고기 목전지를 직화로 구워낸다. 기본으로 나오는 진한 맛의 찌개스타일 김치찜과 아삭아삭 볶아낸 콩나물볶음과의 궁합이 좋다. 고기는 최고급 미국산 돼지 목전지를 사용하고, 재료 회전이 빨라 항상 신선한 고기를 제공한다. 더덕구이는 손수 방망이로 두드려 치대고, 이곳만의 매콤한 양념으로 바짝 구워내어 식감과 향이 살아있다. 우동은 북한산우동집의 명성을 그대로 살려 깊은 맛의 육수와 쫄깃한 면발의 조화를 맛볼 수 있다. 숯불고기우동과 고추어묵우동 두 가지를 판매하고 있다. 물냉면의 육수는 양지를 직접 삶아 천천히 식힌 후 정성으로 걸러내며, 깔끔한 후미를 제공한다. 맵단짠의 절묘한 밸런스를 갖춘 특제 양념으로 만든 비빔냉면과 코다리회, 홍어회, 더덕냉면도 있다.

의정부 제일시장

의정부 제일시장

5.5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시민로121번길 43-2 (의정부동)

1978년 설립된 의정부 제일시장은 점포 수 600개가 넘는 대형 전통시장이다. 시장 출입구를 기준으로 가, 나, 다, 라동으로 나눠 동별로 가동은 의류(브랜드), 나동은 잡화 및 커튼, 다동은 식품 및 방앗간, 라동은 한복을 포함한 일반 의류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시장 중심에 있는 십자마당은 다양한 공연문화가 펼쳐지는 지역민의 커뮤니티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

4·19학생혁명기념탑

4·19학생혁명기념탑

5.6Km    2025-03-21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8길 17 (수유동)

4·19학생혁명기념탑은 국립4·19민주묘지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 21m의 화강석 탑주 7개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4월 불의와 독재에 항쟁하다가 희생된 4·19혁명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1962년 3월 23일 재건국민운동본부안에 각계각층을 망라한 기념탑건립위원회를 구성하고, 1962년 11월 21일에 기공하여 전 국민의 성금과 국고보조로 1963년 9월 20일 제막식을 거행하였다. 기념탑비문에는 “1960년 4월 19일 이나라 젊은이들의 혈관 속에 정의를 위해서는 생명을 능히 던질 수 있는 피의 전통이 용솟음치고 있음을 역사는 증언한다. 부정과 불의에 항쟁한 수만 명 학생대열은 의기의 힘으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바로 세웠고 민주제단에 피를 뿌린 186위의 젊은 혼들은 거룩한 수호신이 되었다. 해마다 4월이 오면 접동새 울음 속에 그들의 피 묻은 혼의 하소연이 들릴 것이요 해마다 4월이 오면 봄을 선구 하는 진달래처럼 민족의 꽃들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되살아 피어나리라.”라고 적혀있다.

서당골 수유본점

5.6Km    2025-03-15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 1153 (수유동)
02-900-7797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서당골 수유본점은 그때 그 시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한식집이다. 이른 아침에 각 지역에서 나물이 들어오면 하나씩 사람의 손으로 깔끔하게 다듬어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내고 뜨거운 물에 삶거나 데쳐서 나물 고유의 향과 맛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모든 음식을 손수 만들어 정성이 담긴 온기 가득한 밥상을 손님 상에 올리고 있다. 서당골의 대표메뉴는 시래기 코다리가 어우러진 매콤한 맛의 코다리정식이다. 2,000원 추가할 경우 밥을 가마솥밥으로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달콤한 간장베이스의 불백정식과 제주흑돼지와 묵은지로만든 김치찜도 인기가 많다.

이설함흥냉면

이설함흥냉면

5.6Km    2025-09-17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 42 (수유동)

이설함흥냉면은 서울 수유동에 위치한 냉면집이다. 1층과 2층으로 운영 중이며, 150석의 대형 공간으로 가족 모임이나 각종 행사, 단체 회식 장소로 적합하다.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물냉면과 매콤 달콤한 비빔냉면, 회가 올라간 회냉면이 인기메뉴이다. 이곳은 냉면 전문점이기도 하지만 단연 일품요리인 서울옛날불고기, 시원한 국물의 왕갈비탕, 달콤 짭짤한 왕갈비찜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빨래골

빨래골

5.6Km    2025-06-10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산127-1

빨래골은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일대의 마을로 삼각산 동쪽 골짜기에 물이 많고 맑아서 빨래터와 쉼터로 이용하던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이곳은 북한산이 시내 쪽으로 쭉 뻗쳐 내려온 칼바위능선 골짜기에 해당하는 곳이다. 골짜기 안쪽에 삼성암이라는 암자가 있고 왼편 산자락에는 아주 특이한 모습의 묘비가 세워져 있는 공초 임상순 선생의 무덤이 자리 잡고 있다. 2016년부터 ‘옛터 빨래골축제’가 개최되는 등 지금도 통용되고 있는 지명이다. 지하철 4호선 수유역 3번 출구 앞에서 03번 버스 타고 빨래골 종점에서 내려 안쪽으로 200여 미터 거리에 있다.

[서울둘레길 2코스] 덕릉고개코스

[서울둘레길 2코스] 덕릉고개코스

5.6Km    2025-08-22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02-779-7902~4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2코스인 덕릉고개코스는 도시와 자연을 잇는 생태길이라는 테마를 가지며 재미있는 바위들과 다양한 꽃들을 즐길 수 있다. 지하철 당고개역과 인접하다. 총 5.4㎞이며,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

[북한산 둘레길 12구간] 충의길

[북한산 둘레길 12구간] 충의길

5.6Km    2025-09-1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12구간인 충의길은 사기막계곡에서 솔고개로 이어지는 숲 속 길과 솔고개에서 교현리까지 이어지는 보도를 함께 걷는 구간이다. 특히 상장봉 왼쪽 사면을 가로지르는 숲 속 길은 새롭게 조성된 산책로로, 인적이 드물고 산세가 아름답다. 시원하게 뚫린 39번 도로와 나란히 걷는 보도에는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 등의 봉우리들이 한눈에 보인다. 거리는 총 3.7㎞이며, 약 1시간 45분이 소요된다.

수락산스포츠타운

수락산스포츠타운

5.6Km    2025-04-22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스포츠타운은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스포츠와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종합 스포츠 시설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조성했다. 수락산스포츠타운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 여러 종목의 경기장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어 체력 단련과 여가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윤극영가옥

윤극영가옥

5.6Km    2025-06-10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수봉로84길 5 (수유동)

서울특별시에선 근현대 문화유산 중 미래 세대에게 전달할만한 가치가 있는 보물을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관리하고 있다. 국립 4·19 민주묘지, 문익환 가옥 등이 여기에 꼽혔는데, 윤극영 가옥은 그 가운데 가장 먼저 선정됐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1920~3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윤극영은 동요 ‘반달’, ‘설날’, ‘우산 셋이 나란히’, ‘고드름’ 등을 작곡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동요집인 ‘반달’을 제작해 '반달 할아버지'로도 불린다. 생전에 그가 머물렀던 가옥은 현재 반달 문화원으로 쓰이며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윤극영의 유품들이 전시된 공간은 오랜 세월의 흔적이 더해져 마치 할아버지댁에 온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진다. 은은하게 흐르는 동요 멜로디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