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Km 2024-02-1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22 태양빌딩
83년부터 여의도에 자리 잡은 여의도 대표 죽 전문점이다. 실내는 오방색을 사용하여 화려하면서도 채도가 낮은 조명으로 따뜻한 느낌을 준다. 전복죽, 버섯굴죽, 새우죽, 야채죽, 소두부죽 등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종류의 죽이 있으며, 아플 때만 먹는 음식이 아닌 한 끼 식사로서 속을 든든하게 채워준다. 이곳은 아침 직장인들을 위해 이른 시간인 7시 30분경에 오픈한다.
8.7Km 2024-06-04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24길 7
태극당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1945년 광복의 때를 기다린 듯 우리 민족의 이상을 담고 자태극당이란 이름을 내걸고 문을 열었다. 태극당의 대표는 창업 이래 대한제과협회 및 제과학교의 설립에 동참하는 등 대한민국의 제과제빵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3대를 이어온 역사가 깊은 빵집답게 메뉴 또한 추억의 메뉴들이 많다. 먼저 속이 꽉 찬 단팥빵, 영양만점 야채 사라다, 크림빵 등이 있고 대표적으로 60년대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우유맛 아이스크림이 한가득 들어있는 모나카가 있다. 또한 주로 어르신들이 찾는 전병과자, 옛날 버터케익 등을 맛볼 수 있다.
8.7Km 2025-10-27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66 (장충동1가)
종이나라 박물관은 우수한 우리의 종이 접기와 종이문화를 보존, 전시하고 교육하여 방문객들의 문화 예술 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종이문화 예술의 발전을 진작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종이의 역사는 인류 기술 및 정보 발달 역사상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인류 문명의 역사와 함께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우리 민족은 일찍이 발달한 제지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종이를 이용해 왔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종이는 ‘문방사우’라 하여 문필의 용도였고, 집의 마감재로써 다양한 공예품의 재료로서 최고의 장식품이자 생활용품이었다. 종이와 깊이 관련을 맺고 있는 우리 민족의 삶이기에 종이문화 예술은 한국인의 미감이 가장 잘 반영되어 있다. 이렇듯 훌륭한 우리의 전통문화의 중심인 종이 접기와 종이문화의 가치를 주목하여 수준 높은 전시를 기획하고 아울러 국제 교류를 통하여 우리의 종이문화 예술을 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종이나라 박물관의 작품을 통해 한국적 미감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다.
8.7Km 2025-08-2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이 가옥은 순종의 장인인 해풍 부원군 윤택영이 그의 딸 순정황후가 1906년 황태자비로 책봉되어 창덕궁에 들어갈 때 지은 집이다. 건축자재는 경운궁을 헐 때 그 재목을 이용한 것으로 재질은 홍송이다. 동대문구 제기동 224번지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복원하였다. 가옥의 평면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으뜸 원(元)모양이다. ㅡ자형 인 사당은 원자의 머리에 위치하여 집의 제일 안쪽 높은 터에 자리 잡았다. 그 앞 남쪽 한단 낮은 터에 원자의 ㅠ형 몸채를 두었다. 몸채의 구조는 안채와 사랑채가 연속되어 ㅡ자형으로 ㅠ의 ㅡ를 이루고 그 앞 동서로 행랑채가 팔을 이루며 연속되어 있다. 사당은 1960년에 소실되었던 것을 복원하였으며 사당 앞에 두 단의 석축을 쌓아 화계를 구성하였다. 원형 평면의 중앙은 자연히 가운데 마당이 되는데 전면 동서 행랑채 벽선을 따라 담장을 치고 일각대문을 두어 마당으로 드나든다. 안마당은 서쪽 행랑의 중문을 통하고 사랑마당에는 동쪽 행랑 끝에 뻗어 나온 담장의 일각대문으로 드나들게 되어 있다. 지붕은 팔작 기와지붕으로 사랑채는 부연을 단 겹처마이고 나머지는 홑처마이다. 행랑채는 삼량가구로서 맞배지붕을 이루고 있다. 가옥 전체의 분위기는 살림집이라기보다는 재실 용도에 걸맞게 되어 있다. 때문에 대청을 중앙에 두고 안방과 사랑방이 마주한 것 등 특수한 요소가 많은 가옥이다.
8.7Km 2024-01-10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57길 3-10
태향은 서울역 근처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모든 메뉴의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아 점심시간에 손님들로 북적북적하다. 양꼬치 메뉴도 있어 저녁에는 회식하는 회사원들도 많다.
8.7Km 2025-04-09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16길 3-12 (석촌동)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초대형 가마솥 3개를 활용하여 끓여낸 진하고 깔끔한 설렁탕 맛으로 인근 지역 주민과 시장 상인들을 단골로 확보하고 있는 곳이다. 뚝배기를 달구고 국물은 보온병에 따로 담아 배달하는 방식으로 따뜻하게 먹는 설렁탕 또한 제공하고 있다.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여져서 나오는 설렁탕 안에는 고기와 소면 등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든든한 식사에 제격이다. 이 외에도 도가니탕, 소머리탕, 꼬리탕 등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형 주방 및 인테리어 보수로 고객 신뢰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독거노인 분들에게 설렁탕을 기부하여 구청에서 감사패를 받는 등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고 있다.
8.7Km 2025-11-28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동)
02-3435-1000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은 국내 최대의 농수산물 도매시장이다. 1985년 청과시장과 수산시장이 처음 문을 열면서 국내 최고의 농수산물 유통단지로 성장해 왔다. 기타 직판시장이 들어서면서 오늘날의 규모로 자리 잡았으며 16만 4천여 평에 달하는 부지에 각종 시장 건물 17동이 있다. 연간 230여만 톤(하루 7,500여톤)으로 세계 최대 거래 물량을 자랑하며, 서울시 소요량의 49%,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이 취급하는 총거래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8.7Km 2025-11-28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동)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 시장 내에 있는 가락수산시장은 동부간선도로와 분당·수서 간 고속도로가 지나는 탄천 변 둑길에서 출입하는 것이 가깝다. 전국에서 잡은 수산물들이 이곳 가락수산시장에 모여 시세가 형성된 뒤 다시 전국 각지로 팔려나간다. 수산시장 옆으로 가락시장의 한가운데에 해당하는 과일시장이 도매시장 내에서 면적이 가장 크다. 올림픽패밀리아파트를 마주 보고 채소 시장이, 문정동 우체국 맞은편으로 마늘·고추파 시장이, 가락시장역과 연결된 가락몰이 있다.
8.7Km 2025-06-11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동)
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옆 송파대로 변에 현대식 건물로 지어진 쇼핑센터이다. 총 7개 동으로 구성되었으며 판매동 지하 1층은 청과물, 지상 1층 수산물, 건해물과 축산물을 판매한다. 2층은 마트 형식의 종합상가와 주방용품을 판매하며 3층은 전문식당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테마동 4관은 식품 식자재와 팔도 특산품 홍보매장도 운영한다. 2관에 있는 유기농 전문 마트 (주)다농도 주부들에게는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