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하이드아웃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남산하이드아웃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산하이드아웃

10.6Km    2024-07-3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7-9 (남산동2가)
010-5777-8851, 0507-1443-8854

남산하이드아웃은 서울 명동역에서 4분 거리에 있는 숙소로, 서울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여행의 피곤함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숙소다. 객실에는 옷장, TV, 욕실, 침대가 구비되어 있고 침구류도 깨끗하여 편히 쉴 수 있다. 근처에 명동성당, 남대문시장, 동화면세점, 조계사, 방산시장, 종묘 등 관광명소가 있어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이충순 자결 터

이충순 자결 터

10.6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8 (순화동)

이충순 자결 터는 일본군과 대치하던 중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이충순 지사는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일찍이 군대에 들어가 1902년 7월에 육군보병 참위로 임관되었다. 1905년에 군인구락부를 조직하고 구국운동을 전개하였다. 1907년 정미7조약이 체결되고 이어서 비밀각서에 의하여 한국군마저 강제 해산되기에 이르렀다. 8월 1일 시위대가 전격적으로 해산당하자 이를 거부하였고 미리 파견된 일본군과 경성에서 접전하던 중 크게 상처를 입었다. 일본군에게 사로잡히게 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자결하여 체포당하는 수모를 받지 않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 하였다. 중앙일보 빌딩 앞 화단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표지석이 자리하고 있다.

대도종합상가

대도종합상가

10.6Km    2025-12-03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9 (남창동)
02-752-2689

대도종합상가는 생활용품을 살 수 있는 남대문시장 안에 있는 종합쇼핑몰이다. 각종 수입용품, 개성 있는 생활잡화, 남성용 액세서리와 그릇 도매상가 등이 있고 남대문시장 내에서 가장 많은 인테리어 소품과 장식용 소품을 취급하는 전문상가가 있다. 점포마다 다량의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색 있는 소품과 주방용품들이 점포별로 다양하게 있어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다.

인도예술

10.6Km    2024-06-1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9 대도종합상가 D동 1층 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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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종합주방

10.6Km    2024-06-1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9 D동 3층 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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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경

10.6Km    2024-06-12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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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경

김안경

10.6Km    2024-06-21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9 (남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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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식당

호남식당

10.6Km    2025-09-19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18-6
02-775-5033

호남식당은 남대문시장 갈치조림골목에 있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갈치조림으로, 다른 식당들과 다르게 갈치조림에 감자를 넣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주변 다른 식당들보다 역사는 상대적으로 짧지만, 광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의 비법으로 만든 호남식당만의 특별한 갈치조림을 선보이고 있어 인기가 많다. 2대째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대문 상인들 사이에서도 맛집으로 소문나 있다.

초전섬유·퀼트박물관

초전섬유·퀼트박물관

10.6Km    2025-04-1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6 (남산동1가)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1998년 10월 27일에 개관한 박물관으로, 다양한 국내외 섬유예술작품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섬유예술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제일문화원 김순희 원장은 사라져 가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의 전승과 한국섬유예술의 세계화라는 생애 목표를 이루고자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남산 끝자락에 섬유예술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개관과 동시에 첫 기획전인 일본 국제 퀼트 콘테스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어 제1회 한국퀼트콘테스트 공모전과 입상작 전시회, 퀼트 분야에서 새롭게 시도된 맨홀 퀼트 기획전 아름다운 환경을 위한 시도, 세계의 전통섬유직물전 등 퀼트와 텍스타일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들을 차례로 개최하였다. 또한 섬유예술에 관련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 전문인들에 대한 교육의 장을 제공해나가고자 한다. 독특한 아이템과 전시기획으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관광 코스로 부각되고 있는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소장품이 전시되는 상설 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전과 섬유 및 퀼트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섬유예술작품들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섬유예술을 공부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 섬유예술 전수하여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고자 한다. 또한, 국내의 기존 섬유예술작가들에게 해외 각국의 독특한 섬유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음과 동시에 폭넓은 안목,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10.6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는 대한제국군의 신념이 있고 항일투쟁이 시작된 곳이다. 1907년 통감부가 대한제국 군대해산을 통고하자 제1연대 제1대대장 박승환이 그 소식에 격분해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신하로서 충성을 다하지 못하였으니 만 번 죽은들 무엇이 아깝겠는가"라는 말을 남기고 자결을 택했다. 이를 본 장병들은 군대해산에 반대하는 장교들의 지휘에 따라 무기고를 부수고 총을 꺼내 일본군과 교전을 시작하였다. 대한제국군 장병들이 분투했으나 전력의 차이로 인하여 시가전은 일본군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다. 이 전투에서 대한제국군은 장교 11명 등 68명이 전사하고 1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해산된 대한제국의 군인들은 의병에 합류했고 항일 의병의 전력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해졌다. 현재는 서울대한상공회의소 부지로, 건물 오른쪽 화단에 현충 시설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