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m 2025-07-11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99 (청파동3가)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은 자수 및 직물 예술의 평가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시관, 도서관, 염색보존처리실, 강의실, 정보센터 등의 전시·교육·연구시설을 갖추고 2004년 5월에 개관하였다. 지리적 특징을 나타내는 다양한 자수 및 직물과 동아시아의 장식예술에 초점을 맞춘 동아시아의 복식을 소장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예술의 형태로서 자수의 위치를 강조하고 기술, 사회, 문화적 환경 속에서 발생되는 자수직물의 고찰을 장려하는 것과 교육센터로서 자수 및 직물예술의 연구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6Km 2025-09-1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63 (전농동)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조사, 수집, 보관, 전시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워하고 인근주민들에게는 가까운 문화공간으로 기능한다는 목적으로 1984년 9월 4일 개관하였다. 그동안 각종 특색 있는 특별전을 꾸준히 개최하여 왔고, 발굴 지표조사활동, 초청강연회 등을 통하여 연구 조사 및 교육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은 대부분의 박물관에서 소외되고 있는 근현대사자료 전문 박물관에서 소외되고 있는 근현대사자료 전문박물관으로 발돋움한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유물수집 및 특별전시 등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4.6Km 2025-08-07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33 (성수동1가)
뚝섬미술관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 3번 출구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는 미술관이다. 주로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과 예술을 공유하는 장소로 활용된다. 체험형 전시와 함께 신선한 기획의 전시들이 많이 열리는 젊은 공간인 만큼 입장권 체크도 페이히어웨이팅 기계로 한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입구 우측에는 웨이팅 등록 기기가 있어서 연락처를 입력하면 입장 순서가 되었을 때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호출 뒤 30분이 지나면 자동 취소가 되므로 알람을 받고 전시장 앞 의자에 미리와서 웨이팅을 하면 된다. 전시장은 다양한 주제로 여러 작가의 그림, 조각, 영상물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다 둘러보고 로비로 나오면 굿즈 판매장이 나온다. 근처에 서울숲과 함께 성수동 핫플들이 많아서 함께 즐기기에 좋다.
4.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 76
010-2227-9627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이다. 월곡역과 직접 연결된 주상복합타워로 교통이 편리하고 1층 대형마트로 쇼핑이 가능한 도시형 게스트하우스이다.
4.6Km 2025-08-13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길 43 (성수동1가)
성수아트홀은 성수동 뚝섬역 인근에 위치한 350석 규모의 공연장이며 복합문화공간이다. 최신의 음향, 조명, 기계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콘서트, 뮤지컬,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다. 공연장은 3층에 있어서 2층 티켓부스에서 확인하고 계단을 이용해서 공연장으로 올라가면 된다. 고객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대중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성수아트홀 2층 로비에는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성수책마루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연 관람객, 지역주민 등 누구나 방문하여 사용할 수 있다. 벽면에는 예전에 진행했던 다양한 문화행사 포스터들이 장식되어 있어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역주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을 위한 공간이 되고자 여러 다양한 문화행사도 하고 있다.
4.6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40 (성수동1가)
죽변항은 서울 뚝섬역 인근에 위치한 횟집이다. 이곳은 울진 죽변항에서 직송되는 해산물을 사용한다. 자연산 막회와 물회가 대표메뉴이며, 이외에도 참소라, 문어, 과메기 등 다양한 계절 해산물 요리와 곰치탕, 생대구탕, 생우럭탕 등이 준비되어 있다. 자연산 소라는 달고 부드러우며, 대구탕은 싱싱한 대구 살과 시원한 국물이 특징이다.
4.6Km 2025-12-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길 4-1 (부암동)
조선 후기에 건립된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인왕산 바위 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이라 이름 지었으며 삼계동 정자라 하기도 한다. 본채 7채의 살림채와 육모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다양한 건축물로 구성된 별서는 오늘날 안채, 사랑채, 별채와 정자로 4개의 동만 남아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수려한 건축을 자랑하며 조상들의 풍류와 예술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서울미술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근현대 미술관 전시와 함께 미술관 입장권으로 석파정 야외 공원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