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8.3Km    2025-10-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22-7
02-722-7003

북촌 옛집의 정취와 현대적 감수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공간 안에 다이닝과 카페가 공존하는 이탈리아 음식 전문 한옥 레스토랑이다. 제철에 나는 싱싱한 재료와 매일매일 공급되는 신선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요리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의 정통 이탈리안 다이닝을 표방한다. 이름의 ‘스미스’ (서양인 중 가장 흔한 성이며 또한 대장장이에서 유래된 성씨로 피자를 굽는 화덕을 연상하게 함)는 특정인이 아닌 이곳을 찾는 모든 이를 지칭하는 말이다. 한번 찾은 이라면 누구나, 모두가 좋아하는 집이 되어 다시 찾고 싶어지는 레스토랑이 되는 것이 모토이다. 또한 매일 신선하게 로스팅 한 깊은 향의 이탈리안 커피와, 한옥 공간과 어울리는 전통차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것도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만의 특징이다.

로사나부티크호텔

로사나부티크호텔

8.3Km    2025-11-06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학사로 98 (석촌동)

서울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 잠실 석촌호수가에 위치한 로사나 호텔은 품격 있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레스토랑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재료로 준비된 음식을 즐길 수 있으며, 조식도 이용할 수 있다.

용두동쭈꾸미 본점

용두동쭈꾸미 본점

8.3Km    2025-11-2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무학로36길 10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은 주꾸미 골목이 유명한데 그중에서도 용두동쭈꾸미 본점은 매콤한 주꾸미와 함께 매운맛을 덜어주는 두부가 들어간 걸쭉한 카레 소스가 함께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계란찜과 먹고 남은 양념에 볶아내는 볶음밥도 인기 있다. 이러한 유명세로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다.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6번 출구에서 나와 200m 거리, 용두동 주꾸미 골목 안에 있다. 이곳은 주차장은 별도로 없고 가게 옆에 2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지만 협소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청룡사(서울)

청룡사(서울)

8.3Km    2025-09-03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65 (숭인동)

청룡사(靑龍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다. 922년에 도선(道詵) 국사의 유언에 따라 태조 왕건이 어명을 내려 창건했다. 풍수지리적으로 한양의 외청룡(外靑龍)에 해당하는 산등에 지었다고 하여 사호를 청룡사라 하였다. 1036년에 만선 비구니스님이 퇴락한 절을 창건 이후 처음으로 중창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창하여 10차의 중창 역사를 갖고 있다. 1923년 다시 옛 이름인 청룡사로 불리게 되었고, 1950년대에 대대적인 중창이 있었으며, 1973년에 다시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복성각

복성각

8.3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1길 24 (창천동)

2호선 신촌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중식당이다.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대중적인 중식 메뉴부터 특색 있는 중국식 냉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특히 탕수육은 윤기 나는 소스와 바삭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중국식 냉면은 시원한 맛으로 여름철 인기 메뉴이다. 총 3층 규모로 매장이 크고 단체석이 있어서 모임이나 회식하기 좋으며 대학가 근처에 있어서 주변에 다양한 맛집과 놀거리가 있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

8.3Km    2025-11-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4길 20 (계동)

런던베이글뮤지엄은 베이글 전문점으로 안국역 근처에 있으며 멀리서도 긴 웨이팅으로 한눈에 찾기 쉽다. 아침 8시 오픈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시간부터 웨이팅이 있는 맛집이다. 베이컨 포테이토 샌드위치는 이곳의 대표메뉴이며 베이컨 어니언 잼과 토마토, 베이컨, 으깬 감자로 만들어졌다. 다양한 종류의 베이글이 있으며 테이크아웃뿐만 아니라 커피와 함께 매장에서 식사도 가능하다. 내부 매장은 우드톤 인테리어에 영국 국기 모양의 가랜드로 영국 감성을 더했다. 예약은 온라인 웨이팅 앱으로 가능하며 등록하면 메신저앱으로 순서를 알려준다.

대학로

대학로

8.3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로는 대한민국의 예술, 공연, 자유 등을 대표하는 문화 집결지라 할 수 있다. 대학로가 젊은이들에게 이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것은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법대가 자리한 시절부터이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주변 대학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모여들었고, 자연스럽게 다른 어떤 장소와도 비교 불가한 대학로만의 개성을 만들어갔다. 1975년 서울대학교는 관악산 아래로 캠퍼스를 이전했다. 그러나 그 자리에는 아름드리 마로니에 나무가 있어 ‘마로니에공원’이라 이름 붙은 공원이 조성되었다. 이후 젊은이들과 방문자들을 위한 연극, 뮤지컬 등의 크고 작은 문화시설들이 하나 둘 들어서게 되면서 비로소 오늘날의 대학로가 완성되었다. 서울시는 1985년 5월 대학로를 ‘문화예술의 거리’로, 인사동에 이어 두 번째로 2004년에 ‘문화지구’에 지정했다. 문화지구는 문화자원이 밀집된 장소를 선별해 시장뿐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보호하고 관리할 필요성을 느껴 선정한다. 대학로의 공연 예술을 활성화시키고 방문객을 늘면서도 상업 관련 시설이 주가 되는 것은 지양하고 소극장 및 문화시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대학로만의 순수한 낭만과 예술이 번창하는 곳이기를, 대학로의 더욱 빛나는 내일을 소망한다.

D.FESTA 거리공연축제

D.FESTA 거리공연축제

8.3Km    2025-06-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02-741-4188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2025 D.FESTA 거리공연축제는 지난 3년간의 발전 방향 주제 <일상을 마주하다>, <모두, 어울림>, <같이, 대학로>를 마무리하고, 극장 밖 ‘거리’ 곳곳이 무대가 되고, 장르에 관계없이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객과 예술가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축제’라는 거리공연축제의 본연의 정체성에 집중하며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1편의 개막초청공연과 2편의 제작공연, 9편의 초청공연으로 구성되어 총 12편의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제9대 이사장 장경민 이사장의 개막선포를 필두로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의 개막초청공연 <그라나다 국팝 쇼 GRANADA Guk-pop show>가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본 축제를 위해 특별히 기획된 제작공연 ▲극단 Soulmate의 <아버지의 벤치>, ▲잇다의 <벽사진경(辟邪進慶)>은 축제기간 양일 간 만나볼 수 있다. 초청공연은 ▲마술사 정연준의 <벌룬 매직쇼>, ▲휠러스의 , ▲창작조직 성찬파의 <어둑시니>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대의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댄스 파서블의 <누구나 흔들어제껴 땐스뽜서블>과, ▲연극인 콘서트 <배우들의 노래 마로니에>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각각 양일 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문학주간 2025

문학주간 2025

8.3Km    2025-08-0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070-4571-5215

문학주간은 문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문학 향유 분위기를 조성하여 한국문학 진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문학주간이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도움—닿기’를 주제로 삼아 행사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구름판이 되어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문학주간2025’는 오는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다양한 주제를 담은 만남의 프로그램들이 기간 내내 매일 새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널담은공간

널담은공간

8.3Km    2025-01-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24

널담은공간은 건물 외관은 깔끔한 화이트톤에 햇살이 잘 들어오는 경복궁 뷰를 볼 수 있는 카페다. 비건 음료와 비건 디저트를 맛볼 수 있으며 엽서를 쓰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다. 공간 한편에 가로로 31칸, 세로로 12칸, 365개의 편지함이 마련되어 있다. 편지 세트를 사서 실링을 한 뒤 1년 뒤, 받고 싶은 날짜 3-4일 전으로 넣어두면 원하는 날에 받을 수 있다. 1년 뒤의 나, 친구, 가족, 연인에게 보내는 느린 엽서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시그니처 음료는 아몬드 크림 라떼로 우유 대신 오트사이드가 들어있다. 이외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