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화원

청화원

8.3Km    2025-11-2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길 10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청화원은 대만식 전통 우육면과 딤섬 전문점이다. 진하게 우린 소고기 국물에 부드러운 아롱사태, 결을 따라 칼로 깎듯이 쳐내 만든 우육도삭면이 대표 메뉴이며, 홍콩식 딤섬 메뉴도 인기다. 이 외에도 크림새우, 마라 두부, 유린기 등 다양한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다. 매장 내부는 넓은 편이라 쾌적하게 식사하기 좋다. 또한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구비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알맞은 식사가 가능하다. 새로운 맛의 중화요리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신촌역 3번 출구 근처에 있어 접근성도 편리하다.

이탈리아 의무부대 6·25전쟁 참전기념비

이탈리아 의무부대 6·25전쟁 참전기념비

8.3Km    2025-04-1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190 (신길동)

6·25전쟁 당시 이탈리아는 UN의 비회원국이었지만 국제적십자연맹의 구조 도움 호소로 1951년 10월 16일 의무장교 6명, 행정관 2명, 약제사 1명, 군목 1명, 간호사 6명, 하사관 6명, 사병 45명 등 67명을 우리나라에 파견, 서울우신초등학교에 의무부대를 주둔시켰다. 이탈리아 의무부대는 전사상자뿐 아니라 민간이 치료까지 담당하여 1955년 1월 30일까지 군인과 우리 국민 등 23만 명을 치료하였고, 특히 민간인 기생충 박멸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1952년 9월 17일 영등포 열차 사고 때에는 신속하게 조치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1989년 6월 2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 그라치엘라 심볼로띠가 이탈리아 의무부대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당시 주둔지였던 서울우신초등학교 교사 벽면에 기념표석을 설치하였으나, 1999년 7월 말 등 건물이 철거되자 대한민국 국가보훈부의 지원으로 1999년 8월 10일 현 위지에 비를 세워 이전 설치하였다.

아르코미술관

아르코미술관

8.3Km    2025-08-05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아르코 미술관

아르코미술관은 1974년 종로구 관훈동 옛 덕수병원 건물에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산하의 미술회관으로 시작하였다. 1979년 마로니에공원 내에 한국 대표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신축 건물로 이전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고 2005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전환되면서 영문 약칭을 딴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2021년 이후 ‘유용·포용·협업·공유’라는 4대 운영 전략 아래 연구·창작·전시·교류 활동이 선순환하는 플랫폼을 표방하고 사회적 의제를 다룬 기획전과 미술 담론의 생성과 확산을 위한 공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미술관과 함께 바로 이웃한 아르코예술극장과 더불어 미술관의 붉은 벽돌 건물은 오늘날 대학로의 대표적 상징물이기도 하다.

예술가의집

예술가의집

8.3Km    2025-08-12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동숭동)

예술가의 창작을 지원하고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시민과의 소통을 지원하는 매개형 열린 공간이다. 예술가의 집은 일제강점기에 경성제국대학 본관으로 사용됐던 건물로 사적 278호로 지정되었으며 설계는 우리 건축계의 선구자인 박길룡(1898~1943)이 하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청사로 사용되다가 2010년 12월 예술가의 집으로 바뀌었다. 현재 1층은 청년예술가를 위한 아르코영아티스트랩, 2층은 누구나 와서 쉴 수 있고 드립커피 체험을 할 수 있는 예술가의집 라운지, 3층은 예술 창작을 위한 대관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가헌 레스토랑

8.3Km    2025-09-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
02-3210-2100

삼청동길 초입에 위치한 와인 레스토랑 두가헌 레스토랑은 갤러리현대 뒷마당에 자리한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매우 아름다운 집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두가헌 레스토랑에서 그 이름에 맞는 고풍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다. 내부의 현대적인 요소와 잘 어우러진 1910년대의 전통적인 한옥 건물에서 서양의 대표적 문화인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예스러움과 세련된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며 이색적인 운치를 선보인다. 마주하고 있는 구한말 러시아식 벽돌 건물(Gallery Do Ga Hun)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격조 높은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Wine & Art란 컨셉으로, 전통 한옥의 공간 속에서 미술 문화와 와인이 어우러진 아주 독특한 곳이다.

로씨니

8.3K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18 (재동)
02-766-8771

이탈리아의 음악가로 잘 알려진 조아키노 안티니오 로씨니, 그는 대단한 미식가로도 유명하였는데, 그의 이름을 따서 지은 이 식당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1995년에 오픈한 이후 늘 최고급 재료를 이용하여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찾아온 손님들을 행복하게 해 준 로씨니는 매일 5명의 최고 요리사들이 정성을 다해 음식 재료를 다듬고 조리한다. 편안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 속에서 즐거움이 가득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로씨니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약 350여 가지의 와인을 소믈리에의 자상한 설명과 함께 맛볼 수 있는 것도 이곳만의 커다란 자랑이기도 하다. 주요 메뉴로는 홈메이드 파스타, 양 갈비 석쇠구이, 날치알 새우크림 스파게티, 소 안심요리 등이 있다.

전통주갤러리

전통주갤러리

8.3Km    2025-07-29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협력하여 만든, 전통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전통주 갤러리가 있다. 우리 농산물로 빚은 우리의 전통주를 상시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소비자와 외국인이 손쉽게 얻기 어려운 전통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전통주의 수요 창출과 시장 확대를 위하여 외식기업 및 유통(판매)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통주 교육과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며, 국내외 언론과 파워블로거를 통해 우리의 전통주와 문화가 홍보되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통주 갤러리는 전통주 소믈리에 등 전통주에 특화된 전문가들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매달 다른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전통주를 소개하고 시음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스테이넉넉

8.3Km    2024-07-3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5길 13-7 (신설동)
0507-1387-0345

스테이넉넉은 서울 신설동 빌딩숲 사이에 숨겨진 조용한 한옥으로, 1961년에 지어진 한옥을 개조하여 만든 독채 스테이다. 한옥 특유의 선과 여백의 미를 살린 전통적인 모습과 현대적인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실내는 거실, 거실을 기준으로 좌우에 하나씩 있는 침실 2개, 큰 탁자가 있는 거실, 깨끗하게 관리된 욕실 1개로 구성되어 있고, 주방은 별도의 다른 공간에 위치해있다. 고즈넉한 감성이 넉넉을 더욱 빛내준다.

우물집 창신점

우물집 창신점

8.3Km    2025-01-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길 200

우물집은 한우 차돌박이를 먼저 구운 기름에 관자와 버섯, 미나리, 김치, 콩나물을 넣어 구워 먹는 삼합과 한 번 먹으면 숟가락을 멈출 수 없는 맛, 차돌박이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전골&솥밥 전문점이다. 이곳은 우물을 모티브로 한 족자 원형창에서 대나무의 청량함과 따뜻한 빛, 바람의 살랑거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고즈넉한 기품, 그리고 자연적 요소를 통해서 다감각이 체화되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 옛 건물의 시간적 가치를 해치지 않고 일부의 디자인 요소를 살려 공간의 가치를 재생했다. 내부 칸칸이 구성된 공간을 간결하고 프라이빗한 독립적인 공간으로 특별한 식사를 제공한다.

북촌한옥마을 감고당길

북촌한옥마을 감고당길

8.3Km    2025-11-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현동

감고당길은 아기자기한 카페와 갤러리가 자리한 골목이다. ‘감고당’의 뜻은 숙종의 계비였던 인현왕후의 사저를 의미하고 이 길 중간에 있는 덕성여고 자리에 감고당터가 있어 ‘감고당길’이라 불리게 되었다. 북촌한옥마을 서울공예박물관 뒤쪽으로 풍문여고에서 정독도서관까지 약 440m 정도 이어져 있다. 아늑한 길에 예쁜 카페와 갤러리가 많고 공예 마켓 등이 열리기도 해 구석구석 둘러볼 것이 풍성하다. 또한 좁은 기와 담벼락과 돌담은 사진 찍기 좋은 배경이 되어 인기 있는 포토존이며 데이트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그리고 2018년도 tvn방영 드라마인 ‘도깨비’의 촬영지로 김신(공유)과 지은탁(김고은) 이 서로 스치며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부터 여러 포인트가 담겼던 멋있는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