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회의사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

8.2Km    2025-11-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

국회의사당은 1975년 8월에 준공되었으며, 현대식 건물양식에 한국의 전통미를 가미하였다. 단일 의사당 건물로는 동양 최대라는 평을 듣고 있다. 국회의사당의 회녹색 돔은 동판으로 만들어졌는데,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동판 자체의 붉은색을 띠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판이 녹슬어 점점 지금과 같은 색으로 변하게 되었다. 밑지름이 64m이고, 무게가 1,000톤이나 되는 이 돔은 회백색의 처마와 파라펫, 높직한 기단과 8각 기둥의 24개 각주가 받쳐주고 있다. 높이 32.5m인 24개의 각주는 24 절기를 상징하며, 전면의 기둥 8개는 우리나라 전국 8도를 상징한다. 또한 의사당을 둘러싸고 있는 24개의 기둥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뜻하며 돔 지붕은 국민의 의견들이 찬반토론을 거쳐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는 의회민주정치의 본질을 상징한다.

국회박물관

국회박물관

8.2Km    2025-09-1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

국회박물관은 임시의정원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활동과 의회민주주의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보관 전시하고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국회박물관의 상설전시실은 2개 층에 나뉘어 4개의 실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순서는 2층의 제1, 2전시실을 관람한 후 1층으로 내려와 제3, 4전시실 순으로 관람하면 된다. 각 상설전시실은 3·1 운동 이후 중국 상해에서 개원한 임시의정원의 실질적 활동 성과와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다룬 제1전시실, 제헌국회부터 제12대 국회(9차 개헌)의 주요 정치사와 관련 의정활동을 다룬 제2전시실, 1987년 9차 개헌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과 함께 제13대 국회부터 제21대 국회의 성과물 등을 다룬 제3전시실, 역대 국회의장의 발언과 활동 등을 전시한 제4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국회체험관은 박물관 전시의 시작이자 오리엔테이션 공간으로, ‘민의의 전당, 국회’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국회 본회의장과 유사하게 구현되었다. 박물관 오리엔테이션은 국회의 기능과 역할 및 박물관을 소개하는 영상 관람과 함께 국회 의정활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본회의 투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국회박물관에는 어린이 박물관도 조성되어 있는데, 이곳은 놀이하며 국회와 민주주의를 배우는 체험전시 공간이다.

국회도서관

8.2Km    2025-07-3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여의도동)
02-6788-4211

국회도서관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운영하는 공공도서관으로, 입법 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 보존,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1948년에 설립되어, 국회의원 및 일반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며, 연구 지원과 교육도 수행한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해 있다.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8.2Km    2025-05-20

밤에 보아도 아름다운 광화문에서부터 서울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까지 낮도 좋고, 밤도 좋은 서울의 주경, 야경 코스이다. 편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서울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탈영역우정국

탈영역우정국

8.2Km    2025-11-03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0길 42 (창전동)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는 탈영역우정국은 (구)창전동 우체국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리이어콜렉티브]의 장기프로젝트이다. 우체국의 옛말인 우정국으로 공간의 이름을 명하고, 소통의 장소인 POST OFFICE의 [POST]의 다른 뜻인 [이후의], 장르와 영역을 벗어난다는 [탈]의미를 합쳐 [탈영역우정국]이라 명칭 하게 되었다. 탈영역우정국은 건물의 임대기간인 10년 동안을 공간 운영 목표로 물리적 플랫폼과 콘텐츠의 연계, 실험을 통해 경계 없는 예술을 지향한다. 우체국 업무공간이었던 1층과 관사로 썼던 2층의 공간이 있으며 1층은 주로 전시장, 공연장, 상영관, 기타 용도로 2층은 전시 및 소규모 프로젝트와 워크숍 등 프로젝트에 따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공간답게 건물 내부의 커다란 금고, 폐기물을 태우던 소각로 등 우체국 시절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대관은 행사의 주최자와 기획내용에 따라 일반 대관과 협력 대관으로 차별화하여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영상, 회화, 설치, 공연, 워크숍, 상영, 강연, 토크 등을 통해 미술계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실험 사운드, 실험예술 등 다양한 영역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인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갤러리 관람이 가능한 흔치 않은 예술 공간이다.

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8.2Km    2023-08-08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덕수궁까지 이어지는 이 구간은 한양도성 내 5대 궁궐 중 두 곳을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거리가 온통 노란 은행잎으로 물들 때 걷는 것이 제 맛이다. 서울시립미술관에 이러 퇴계 이황 선생의 집터를 들르는 것도 잊지 말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답십리 고미술상가

답십리 고미술상가

8.2Km    2025-05-2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미술로 39

답십리 고미술상가는 고서화, 고가구, 도자기 등의 고미술품과 독특하고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밀집한 곳이다. 청계천 8가, 이태원, 아현동 등지에 흩어져 있던 고미술상점들이 1980년대 중반부터 답십리 일대에 모여들기 시작하여 형성되었으며, 현재 140여 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다. 고미술품은 물론 나무 촛대, 괘종시계, 오래된 액자 등과 같은 오래되고 독특한 소품들이 많아 볼거리가 풍성하다. 일반 상점에서는 보기 힘든 특이한 물건들이 많아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자주 찾는다. 일반적으로 인사동이 질 좋고 값비싼 고미술품들을 주로 판매한다면 답십리 고미술 상가는 몇천 원부터 시작되는 작은 소품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괴르츠

괴르츠

8.2Km    2025-09-18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136-13 (상수동)

상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JNC 빌딩 7층에 있다. 런치코스, 디너코스, 커플 세트 등이 있고 스테이크, 파스타, 와인, 칵테일, 커피 등 단품 요리와 음료 메뉴도 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한강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데이트 명소로 유명하다. 분위기 있는 음악과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할 수 있다. 근처에 홍익대학교가 있고 각종 볼링장, 북카페, 갤러리, 방 탈출 카페 등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다.

원조홍어 본점

원조홍어 본점

8.2Km    2025-04-0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00-22 (신길동)
02-841-2445

원조홍어는 영등포 신길동에 홍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들이 모여 거리를 이룬 곳에 있는 홍어 요리 전문점이다. 원조 홍어 전문식당과 원조 홍어 전문 본점으로 운영하다가 원조홍어로 통합하여 운영 중이다. 홍어를 주문하면 홍어 무침, 홍어탕, 홍어애, 홍어전이 나와서 대표메뉴 하나만 주문해도 여러 가지 홍어 요리를 골고루 먹을 수 있다.

광화문

광화문

8.2Km    2025-12-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광화문은 경복궁의 남문이며, 궁성의 정문이다. 광화문은 국왕이 드나드는 정문이기도 했지만,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의 정문이었기 때문에 다른 궁궐의 정문에 비해 그 규모와 격식 면에서도 매우 웅장하고 화려했다. 또한 광화문은 담장 끝 동쪽과 서쪽에 각각 동십자각과 서십자각을 두어 조선의 5대 궁궐 가운데 유일하게 궐문 형식을 갖추고 있기도 했다. 광화문은 중층으로 된 문루를 받치는 기단석축에 세 개의 홍예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앙의 홍예로는 왕이, 좌우의 홍예로는 왕세자와 신하들이 출입하도록 하였다. 문루(門樓)에는 종을 걸어 때를 알리는 데 사용하였다. 이처럼 경복궁이 조선왕조의 법궁이라는 점은 광화문을 비롯한 성문의 형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궁의 문들은 낮은 단 위에 문을 세우지만 경복궁의 문은 돌로 높은 석축을 쌓고 중앙에 홍예문을 내서 마치 성곽의 문과 같은 모습을 취한다. 광화문은 그중에서도 홍예문을 셋이나 내서 가장 격식 높은 모습을 보여준다. 광화문이 법궁의 정문이라는 사실을 잘 드러내준다. 경복궁 창건 당시에는 특별한 이름이 없이 궁제에 따라 ‘오문(午門)’으로 부르다가, 태조 3년(1395) 정도전에 의해 ‘정문(正門)’으로 이름을 바꾸지만, 세종 8년(1426)에 경복궁을 수리하면서 집현전에서 ‘광화문(光化門)’이라 이름을 지어 올리면서 지금의 광화문이란 이름을 얻게 되었다. 원래 광화문은 조선총독부 건물을 지으면서 궁성의 동문인 건춘문 북쪽으로 옮겼으나 한국전쟁 때 폭격을 맞아 문루가 부서지고 석축은 탄흔투성이가 되었다. 그런 가운데 광화문이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된 것은 1968년 박정희 정권에 이르러서다. 파괴된 문루를 다시 짓고 광화문을 현재의 자리로 옮겨 놓았던 것이다. 그러나 새로 재건한 광화문은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졌으며, 재건 당시 광화문의 축을 경복궁의 중심축에 맞춘 것이 아니라 당시 중앙청으로 쓰이던 구 조선총독부 청사의 축에 맞추어, 그 결과 3.5도가량 본래의 축과 어긋나게 틀어지고 말았다. 그 뿐만 아니라 원래의 광화문 자리에서도 14.5미터가량 뒤로 물러나 지금의 자리에 서있게 되었다. 이렇게 원형을 잃어버린 광화문을 복원하고자 2006년부터 광화문 철거작업을 시작해 3년 8개월의 복원 공사를 마치고 2010년 8월 15일 완공되었다. 화강암으로 육중한 기단을 만들고 그 위에 이층의 문루를 얹어 멀리 조망하기 좋을 뿐 아니라 궁궐 정문으로서의 위엄을 나타내고 있다. 기단에 있는 3개의 아치형 출입문은 경복궁이 조선의 정궁이라는 위엄을 과시한다. 돌로 만든 기단 위에는 흙을 구워 벽돌처럼 만든 ‘전돌’로 나지막한 담을 둘렀는데, 여기를 장식한 팔괘 문양은 조선조 궁궐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