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립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정읍시립미술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정읍시립미술관

정읍시립미술관

11.1Km    2025-01-08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4길 7

정읍시립미술관은 기존 시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10월 24일 개관하였다.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에 3개의 전시실, 수장고, 야외 전시 공간, 뮤지엄 교육실, 상상버스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창작의 공간으로, 다양한 기획 전시와 문화예술을 통하여 시민들의 소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읍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며 미술문화를 뿌리내려,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특색을 갖춘 문화예술공간이다.

망부상과 망부사 사우

망부상과 망부사 사우

11.1Km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사로 541

정읍사문화공원은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된 공원이다. 이곳에는 행상 나간 남편을 기다린 정읍사 여인의 망부석을 재현한 망부상과 그 여인을 기려 제례를 지내는 사당인 망부사 사우가 있다. 정읍사문화공원에는 정읍의 상징물인 백제 여인 망부상이 있다. 행상 나간 남편이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아 그 아내가 산에 올라 바라보며 남편이 밤에 오다가 진흙탕물에라도 빠지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기다림 속에 안녕을 기원하는 가요 한편을 지어 불렀다. 이것이 오늘날 현존하는 백제가요 정읍사다. 여인은 남편을 기다리다 그대로 굳어 돌로 변해 망부석이 되었다. 정읍사공원의 맨 위쪽에 자리한 망부상은 허리띠를 두른 백제 여인의 의상을 갖추고 있다. 치마저고리가 하얀 색깔이며 아래까지 단이 있는 반코트를 입고 있다. 망부상은 지금도 남편을 기다리는 간절한 염원을 담은 듯 정읍 시가지를 바라보며 양손을 모은 채 서 있다. 정읍사문화공원안의 망부상 서편 기슭에 있는 백제 여인을 위한 망부사 사우다. 망부상 사우는 1994년 7월 건립 하였으며, 행상나간 남편을 오직 사랑하나로 천년을 기다린 정읍사 여인의 영정을 모시고 부덕과 부도 정신을 계승하고 기리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정읍향교

정읍향교

11.1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충정로 184

정읍향교를 처음 지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인조 16년(1638)에 이곳 유림들이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그 뒤 8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향교 내에 있는 대성전은 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앞면 3칸, 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정읍향교 대성전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정읍사공원

정읍사공원

11.2Km    2025-04-10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사로 541

정읍사공원은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된 공원이다. 이곳에는 행상 나간 남편을 기다린 정읍사 여인의 망부상과 정읍사 노래비, 제례를 지내는 사당, 정읍사 이야기 벽, 사모정, 사랑의 계단, 야외공연장 등이 있다. 또한 공원 숲 언덕 위에는 아이들을 위한 유아숲체험원이 마련되어 숲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숲속 잔디 마을과 단풍 숲속 놀이터로 구성되어 있다. 공원 옆에는 편백 산림욕 숲, 정읍시립 미술관, 정읍사 예술회관 있고 시내 인근지역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이 찾는 공원이며 정읍사 오솔길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정읍사국악원

정읍사국악원

11.2Km    2026-01-02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4길 23 (시기동)

정읍의 국악은 조선후기 판소리의 명창 전도성과 국내 8대 명창중 성대모사로 이름을 떨쳤던 신영채와 김초산, 학이 춤을 추듯 가락과 멋이 빼어났던 북의 명인 신달용, 곱사춤의 1인자 공옥진, 인간문화재 김소희 등 많은 걸출을 탄생시킨 문화의 고장이다. 이에 걸맞춰 정읍시에서는 정읍국악원을 건립해 전통국악교육(판소리, 가야금, 대금, 무용)에 힘쓰고 있다.

성황산

성황산

11.2Km    2025-12-16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수성동

전라북도 정읍시의 주산으로, 정읍시가지 북쪽을 감싸고 있다. 고당산에서 뻗어 내린 산줄기가 칠보산을 거쳐 성황산으로 이어지고, 성황산에서 다시 두락봉로 이어진다. 예전의 산기슭에 성황사(성황당)가 있어 성황산이라고 불렀는데 동국여지승람과 1888년 고종 25년 간행된 정읍 지에는 등산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매산 또는 매봉이라고도 하였다. 서쪽 기슭에 충무공 이순신의 사당인 충렬사와 독립운동가 박준승의 묘, 한국전쟁 때 희생된 영령들을 기리는 충혼탑 등으로 구성된 충무공원이 있다. 성황산에는 3가지의 등산코스가 있으며 등산하기 편하도록 나무 데크로 되어 있으며 정상에서는 정읍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며 산아래 쪽에 용호 약수터가 있다. 성황산은 정읍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정읍 전통의 음식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주변에 다양하다.

옥정호 작약 꽃밭

11.2Km    2024-12-05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운암면 운종리

전라북도 임실에 위치한 옥정호는 섬진강 다목적댐으로 형성된 인공 호수이다.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임실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5월에 만개하는 작약꽃밭이 유명하다. 전국에서 호수를 배경으로 작약꽃을 감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소이다. 옥정호에는 2개의 작약꽃 단지가 있다. 진입로와 가까운 첫 번째 작약꽃밭은 쉼터가 있어 정자에 앉아 작약을 감상할 수 있다. 호수와 더 가까운 두 번째 작약꽃밭은 넓은 꽃밭 사이로 가로지르는 길이 있고 꽃 사이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고랑이 있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작약의 꽃말은 수줍음, 새로운 만남으로 매년 4월 초중순부터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람을 따라 흔들리는 분홍빛 파도가 동화 속의 한 장면 같다. 옥정호 인근의 붕어섬 출렁다리, 요산공원도 같이 둘러보기 좋다.

섬진강 따라 흐르는 그리움

섬진강 따라 흐르는 그리움

11.4Km    2024-01-18

섬진강 상류인 옥정호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바 있는 운치 있는 드라이브코스다. 옥정호를 한 바퀴 돌아 섬진강댐을 둘러본 후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소박하게 살아가는 마을을 직접 걸어본다. 김용택 시인의 고향 진뫼마을을 지나 물소리, 새소리가 사람의 목소리보다 크게 울리는 오지마을 구담마을까지 걷는 코스다.

그랑게

그랑게

11.4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종운로 760

카페의 모든 공간에서 옥정호를 바라볼 수 있는 뷰 맛집으로 통하는 임실군 운암면의 카페다. 유럽풍의 건물 외관에 실내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랑게라떼, 꽃이랑게, 쌍화라떼, 로열 밀크티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며 그 밖에도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가 준비되어 있다. 2층과 3층에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옥정호를 더욱 생생하게 감상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단, 테라스는 13세 이하 어린이는 이용이 불가하다. 임실 운암매운탕거리가 근처에 있어 식사 후 들러 후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내장산 굴거리나무군락

내장산 굴거리나무군락

11.4Km    2025-12-15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987-30

내장산에서 선인봉 입구까지의 계곡에는 굴거리나무 군락이 있고, 또 선인봉에서 샘터 사이에는 가슴 높이 둘레 20㎝, 높이 약 9m의 군락이, 내장사에서 해발 300m의 전망대 사이에도 굴거리나무-참단풍의 군집과 신갈나무-졸참나무가 한 곳에 떼를 지어서 모여 있다. 굴거리나무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해안지대와 제주도, 전라도의 내장산·백운산 등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한자어로는 교양목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새잎이 난 뒤에 지난해의 잎이 떨어져 나간다는, 즉 자리를 물려주고 떠난다는 뜻이다. 정원수로 좋으며 가로수로도 유명하다. 난대성 나무이면서도 전형적인 온대 낙엽활엽수림 지역인 이곳에서 집단 서식하는 희귀성을 인정받아 자생지 360,993㎡(109,200평)가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