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m 2025-05-20
싱글 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우리나라도 혼자서돔 즐거운 도시 코스를 소개한다. 트랜디하고 이국적인 이태원과 강남일대의 북적이고 한적한 산책 코스를 함께 한다면 편안한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6.4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8 (마포동)
뛰어난 경치로 예로부터 문인,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왔던 곳으로 유명한 마포에 자리 잡은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는 곳곳에 자연미와 한국 예술의 담으려 노력했다.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어진 호텔은 196개의 객실과 5개의 레스토랑 및 바를 보유하고 있다. 프렌치 레스토랑 부아쟁은 파노라마 전망을 자랑하며 맛과 분위기를 모두 선사한다. 같은 22층에 위치한 오리엔탈 약국 디자인의 바 역시 독특한 스타일과 칵테일, 엄선된 주류로 잊지 못할 시간을 제공한다. 20층 로비에 위치한 라운지&데크는 낮과 밤의 다른 매력을 갖춘 라운지로 운영되며, G층에 위치한 마포 에이트는 캐주얼한 카페로 신선한 베이커리와 커피를 제공한다. 볼룸 및 다양한 크기의 미팅이 가능한 소연회장도 함께 자리한다. 특히 호텔의 시그니처 시설인 인피니티 풀과 실내 수영장은 한강을 품고 있는 전망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은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과도 편리하게 접근 가능하다.
6.4Km 2025-09-24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55길 12-12 (청담동)
남아프리카 공화국 방언으로 ‘참나무’를 뜻하는 ‘무오키(MUOKI)’는 세계 각지에서 경험을 쌓은 박무현 셰프가 오픈한 컨템퍼러리 레스토랑이다. 본인만의 스타일을 녹여낸 음식을 제공하고자 이곳을 오픈했으며, 창의적이고 섬세한 컨템퍼러리 다이닝을 선보이는 공간이다. 7가지 방법으로 조리한 토마토, 5가지 방식으로 만든 당근 디저트, 그리고 제주식 갈치 호박국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요리 등이 있다.
6.4Km 2025-10-29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 89
해방촌 혼고는 서울 용산동 해방촌에 위치한 화로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은 1인 메뉴가 있는 곳으로 혼자서도 고기를 우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인기메뉴는 소고기, 닭목살, 버섯, 소시지, 구워 먹는 치즈, 하이볼로 구성된 싱글세트이다. 이외에도 매주 바뀌는 오늘의 소고기라는 메뉴와 감바스, 오이샐러드, 구워 먹는 치즈, 버터간장계란밥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인근에 남산이 위치하여 함께 관광하기 좋다.
6.4Km 2025-10-28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6길 3
02-518-4001
무등산은 1985년부터 전라남도의 한우 생고기 육회, 숯불구이를 서울 강남에 소개해 온 1세대 고깃집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택된 산지에서 갓 잡은 소를 30년 경력자가 작업하여 온전한 품질로 제공한다. 참숯에 맛있게 구워 비빔밥, 된장찌개, 냉면 등의 한식 상차림에 같이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기뿐만 아니라 국물이 진한 설렁탕과 25년 넘는 경력의 냉면이 메뉴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외국 관광객들을 위해 모든 메뉴를 외국어(영어, 일어)로 표기하고 있다.
6.4Km 2025-11-2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여의도동)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도심형 북라운지 아크앤북 TP타워여의도점은 도심형 북 라운지는 단순한 서점을 넘어서, 책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독서모임, 저자와의 만남, 예술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조용한 독서 시간과 활기찬 문화활동 그리고 여유로운 커피 한 잔까지 가능해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고 최신 신간이 빠르게 입 고되고 깔끔한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프린트룸, 쪽잠공간, 셀프스타일러 및 슈케어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어 업무와 휴식, 취미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다.
6.4Km 2025-09-19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2길 20
채소 친화적 레스토랑인 베이스 이즈 나이스. 이곳의 주인장인 장진아 대표는 레스토랑 컨설턴트와 푸드스타일리스트, 식음 기획자로 꽤 긴 시간을 해외에서 활동하였다. 이곳의 내추럴한 분위기와 채소를 중심으로 풀어낸 균형 잡힌 요리에는 그녀의 이런 경험이 오롯이 담겨 있다. 채소를 이용한 덮밥 스타일의 메뉴와 정갈하게 차려낸 국과 반찬은 깔끔하면서도 맛이 일품이다. 주인장의 표현처럼 이곳은 채식에 대한 의식적 접근이 아닌 자연스러운 채소 식생활과 일상 속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를 지향한다. 1인 운영 레스토랑이라 예약 손님만 받고 있으니 방문 전 예약은 필수다. (출처: 미쉐린가이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