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소극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연우소극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연우소극장

연우소극장

1.9Km    2025-07-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35길 21 (혜화동)

연우소극장은 뮤지컬, 콘서트,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하는 공간이다. 창작극 불모 시대에 창작극이라는 깃발을 내걸고 시작한 연우소극장은 한국 연극의 독자적인 공연 양식을 창출하기 위해 창작극 개발을 해왔다. 실험 작업을 꾸준히 해온 결과 오늘날 한국 연극에서 보이는 창작극 활성화를 앞당겼고, 연극만이 가진 독특한 연극성을 개발해 온 한국 연극계에서 새로운 연극적 방식의 산실로서 자리 잡았다. 연우소극장은 건물 지하 1층에 있어서 계단을 반쯤 내려가면 초대권과 안내 책자를 배부받을 수 있다. 공연장 내부는 무대 사이를 두고 관객석이 90도 각도 양측으로 배치되어 있다. 보통 무대가 일직선 형태로 되어 있는데 연우소극장 무대는 직각자 구조로 되어 있어서 조금 더 입체적인 공간감을 주는 무대로서 공연에 집중하여 감상할 수 있다.

진교장 (3, 8일)

1.9Km    2024-04-23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진교리
055-880-6261

하동의 면소재지 중 가장 크고 인구가 제일 많으며 남해.하동.순천등 교통의 길목 으로 상권이 더욱 발달하고 있으며 평일에도 장이 열리며 장날은 진교 인근에서 나 는 신선한 해산물과 생선이 주류를 이루며, 진교에서 생산되는 마늘과 단감 신선한 산나물이 많이 나오고 있다. 진교장은 옛 모습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옥종장 (3, 8일)

1.9Km    2024-04-23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청룡리
055-880-6391

6.25사변이후 1953년에 시장이 개설되었으며, 1996. 2월에 시장을 개축하여 새로 단장 하였으며, 옥종면 인근의 북천. 청암. 수곡면. 산청의 주민들까지 이용하는 5일장으로 시골장의 정겨움을 맛볼수 있다.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임산물과 사천, 진교 등에서 들어오는 해산물과 비 닐하우스에서 생산되는 옥종딸기와 토마토가 유명한 곳이다.

인왕사(서울)

인왕사(서울)

1.9K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일로18가길 16-1 (무악동)

조선왕조실록에 태조가 인왕사에서 조생스님을 만났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태조의 후원으로 늦어도 1397년에는 사찰이 창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창건주는 무학대사와 조생선사이며, 매월 초하루 보름마다 내원당에서 법회를 올리고 강설은 호국인왕금강반야바라밀경을 설하였다고 한다. 세종 때는 조선왕조를 수호하려는 뜻에서 산의 명칭을 인왕산이라 칭하고 사찰을 인왕사라 부르게 되었으나, 연산군 때 궁궐이 보인다 하여 복세암과 금강굴과 함께 인왕사도 폐사되었다. 그 후 복원되어 상당기간 유지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폐사지만 남게 되었다. 이후 1910년경 선바위를 중심으로 박선물 거사가 선암정사를 지어 서옹, 탄옹, 자인, 대원스님 등이 뒤를 이었으며, 대원암, 보광전, 관음전, 극락전을 짓고 수도 정진하였다. 1942년에는 조계종 봉은사 말사로 편입되었고, 1977년에는 인왕사 내 5개 전각과 토지가 인왕사에 증여되어 1988년에 전통사찰 인왕사로 지정등록되었다.

인왕산 국사당

인왕산 국사당

1.9Km    2025-03-12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일로18가길 20 (무악동)

인왕산 기슭에 위치한 국사당은 무속신앙에서 섬기는 여러 신을 모신 당집으로 굿판을 벌이기 쉽도록 인가에서 멀리 떨어진 산속에 세운 굿당에 속한다. 조선시대에 나라에서 남산을 신격화한 목덕대왕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목면신사’라고도 불렸다. 경대부는 물론 일반 백성도 이곳에서 제사를 지낼 수 없었다. 국사당은 나중에 굿당으로 변하였는데, 헌종 대 학자 이규경(1788~?)이 지은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란 책에는 ‘국사당’이라는 명칭과 함께 현존하는 무신도의 기록이 있다. 국사당은 원래 남산 꼭대기에 있었으나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조선신궁(朝鮮神宮)을 지으면서 이전을 강요하자 건물을 해제하여 현재의 인왕산 기슭에 옮겨 원형대로 복원한 것이다. 인왕산을 택한 이유는 이곳이 풍수지리설에서 명당에 속하고 현재 무속신으로 모셔지는 조선 태조와 무학대사가 기도하던 자리이기 때문이다. 앞면 3칸, 옆면 2칸이고, 양끝의 2칸은 이곳으로 이전한 후 새로 지은 것이다. 1칸은 4쪽의 여닫이문으로 되어 있고,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내부의 3면에는 무신도가 걸려있고, 마루에는 제상을 차리고 굿을 하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 건물보다 구조는 간단한 편이나 그 규모는 더 크다. 1925년경에 새로 지어진 국사당은 영·정조 때의 건축기법을 바탕으로 한 원래의 국사당을 그대로 복원한 것이다. 내부의 대들보가 아치형으로 된 것이 특이한 이 건물은 전체적으로 구조가 간결하면서도 목재의 짜임새가 튼튼한 것이 목공의 솜씨가 돋보인다. 인왕산 국사당은 다른 당집에 비해 건물이 견고하고 많은 무신도를 볼 수 있다. 사당 안에는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무신도가 걸려 있는데, 그 솜씨가 다른 무신도에 비해 뛰어나다. 지금도 이곳 국사당을 무대로 내림굿, 치병굿, 재수굿 같은 굿판이 벌어지고 있다.

라칸티나

1.9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9 (을지로1가)
02-777-2579

라칸티나는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공간에서 일상적인 외식부터 특별한 기념일까지 다양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법으로 클래식한 이탈리안 메뉴를 제공하며, 트렌디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와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메뉴는 미식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삼성모바일SVC 을지로점

1.9Km    2024-03-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51 5층

-

손국수

손국수

1.9Km    2025-11-24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89 (성북동)
02-743-5640

손국수는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오래된 국숫집이다. 진한 고기 육수의 맛이 일품인 칼국수로 유명하여 방송 출연도 여럿 한 맛집이다. 메뉴 주문 시 반찬으로 김치와 마늘종 볶음이 간단하게 준비된다. 대표 메뉴인 칼국수의 면발은 사장님이 직접 면을 뽑아 사용한다. 깨끗한 국물을 위해 면발을 2번 삶아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으며 걸쭉하지 않게 칼국수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인 칼국수 외에도 수육, 문어, 생선전 등이 있는데 국수에 곁들여 먹기 좋다.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서울왕돈까스

서울왕돈까스

1.9Km    2025-09-10

서울특별시 성북구 창경궁로35다길 140

서울왕돈까스는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 경신고등학교 옆에 있다. 붉은색 벽돌로 마감된 3층 단독 건물로 음식점은 1, 2층을 사용하며 2층에는 유아 놀이방이 있다. 대표 메뉴는 왕돈까스, 생선까스, 서울정식이 있다. 이외에도 여러 종류의 돈가스가 있어 기호에 맞게 선택의 폭이 넓다. 이 음식점의 특징으로는 가락국수와 냉메밀이 추가된 세트 메뉴가 있어서 면 종류와 돈가스를 같이 먹을 수 있다. 밑반찬으로 수프와 깍두기, 풋고추, 우동 국물이 나온다. 미리 얘기하면 돈가스 소스를 뿌리지 않고 따로 준다. 근방에 혜화문, 성균관, 북한산국립공원 등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서울 경모궁지

서울 경모궁지

1.9Km    2024-10-2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3 (연건동)

경모궁지는 사도세자의 사당인 경모궁이 있던 자리이다. 지금의 서울대학교병원 부근 일대에 있던 함춘원의 옛터로 조선시대에는 정원이었다. 함춘원은 1484년(성종 15)에 창경궁을 창건하고, 풍수지리설에 따라 궁궐의 동쪽에 있는 이곳에 나무를 심고 담장을 둘러 잡인들이 출입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1493년(성종 24)에는 창경궁에 딸린 후원으로 함춘원이라고 불렀다. 영조 40년(1764)에는 사도세자의 사당인 수은묘를 함춘원으로 옮겨지었고, 1776년 정조가 즉위하면서 아버지 사도세자의 시호를 장헌(莊獻)으로 올리고 1784년 수은묘를 경모궁(景慕宮)이라고 하였다. 정조 9년(1785)에는 이 일대를 정비하였다. 광무 3년(1899)에 경모궁에 있던 장조 즉 사도세자의 위패를 종묘로 옮기면서 경모궁은 그 기능을 잃게 되었으며, 경모궁도 경모전으로 이름을 고쳤다. 광무 4년 (1900)에는 경모궁 터에 6성조 즉 태조·세조·성종·숙종·영조·순조의 초상을 모시던 영희전을 옮겨 세웠다. 일제강점기 경모궁 일대에 경성제국대학이 세워지면서 원래의 모습을 대부분 잃어버렸으며, 한국전쟁으로 인해 옛 건물이 불타 원래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었다. 함춘원은 조선 후기의 세련된 건물 중 하나이며, 현재 남아있는 유적은 함춘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