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9M 2025-09-23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33 (연남동, 이트라이브연남빌딩)
02-3153-6860
연남동 주민화합 대축제는 연남동 주민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지역 문화 축제이다. 축제에서는 공연, 체험, 전시,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연은 음악, 무용,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하며, 전시와 먹거리 장터는 지역 예술가와 상인이 참여하여 운영된다. 본 축제는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고, 지역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868.2M 2025-10-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21 (서교동)
베이스캠프 홍대본점은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고기 전문점이다. 이곳은 정원이 있는 2층 가정집을 개조했다. 넓은 정원 여기저기에는 나무를 심었고, 나무 사이에는 해먹이 걸려있다. 자그마한 풀장도 있어 물가에 앉아 캠핑 분위기에 빠질 수 있다. 목살과 삼겹살은 숯불에 구워져 육즙이 풍부하고, 매콤한 양념이 된 껍데기는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873.2M 2025-11-2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길 10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청화원은 대만식 전통 우육면과 딤섬 전문점이다. 진하게 우린 소고기 국물에 부드러운 아롱사태, 결을 따라 칼로 깎듯이 쳐내 만든 우육도삭면이 대표 메뉴이며, 홍콩식 딤섬 메뉴도 인기다. 이 외에도 크림새우, 마라 두부, 유린기 등 다양한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다. 매장 내부는 넓은 편이라 쾌적하게 식사하기 좋다. 또한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구비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알맞은 식사가 가능하다. 새로운 맛의 중화요리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신촌역 3번 출구 근처에 있어 접근성도 편리하다.
874.2M 2025-08-13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신수동)
서강대학교 박물관은 한국 민족문화에 대한 이해와 학문적 연구에 도움을 주는데 그 목적을 두고 1974년 2월 2일 개관하였다. 서강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은 크게 민속품과 미술품으로 구분된다. 발굴이나 야외조사를 하여 수집한 유물은 거의 없고 기증품이 주류를 이룬다. 1973년 손세기가 기증한 고서화를 비롯하여 1974년 최구(崔鳩)가 상감청자국화문소병을 비롯한 청자, 1978년 이문원이 기증한 민속품, 1990년 서강대학교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원곡 이기승(金基昇)이 기증한 서예작품을 교대로 전시하고 있다. 해마다 외부 인사를 초빙하여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민속품 및 고고,미술,종교 분야 유물을 발굴,수집하는 데 힘쓰고 있다.
875.5M 2024-01-24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1길 2
꼬숑돈가스는 아담한 한옥 분위기의 돈가스 전문점이다. 돈가스 1장과 샐러드, 장국, 밥, 단무지로 구성된 돈가스 메뉴는 가격이 택시 기본요금보다도 저렴하다.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이라 물은 기본 제공이 되지 않고 별도구매 해야 하며, 신용카드 사용은 불가하고 현금으로만 주문이 가능하다. 가격과는 반비례로 돈가스의 고기 두께는 두툼한 편이라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은 편이다.
881.7M 2025-11-1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1길 2
02-365-0001
1972년에 개업한 신촌형제갈비는 신촌에서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자리에서 변함없는 갈비맛을 유지하며 영업을 해오고 있는 곳이다. 담백하고 도톰한 생갈비와 연한 양념갈비가 모두 인기가 많다. 생갈비와 양념갈비는 원재료와 작업 방법이 동일하고, 양념에만 차이가 있다. 부채살, 살치살, 설깃, 설도 부위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갈비만으로 만든 진짜 갈비구이다. 실내 분위기도 깨끗해서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다고 한다. 건물 1층에서는 갈비탕, 3층에서는 돼지갈비, 4층에서는 불고기를 맛볼 수 있다.
883.8M 2025-11-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수동 310-12
가수 자이언티와 그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 튜토리얼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의 깔끔한 내부와 널찍한 좌석으로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매장 한편에는 소품이 전시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카페 대표 메뉴로는 ‘구겨진 종이 케이크’가 있는데 새하얀 아이싱을 매끈하지 않게 올려 이름 그대로 구겨진 종이처럼 보인다. 여기에 초콜릿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직접 원하는 그림이나 글씨를 작성할 수 있다. 서툴러도 나만의 케이크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무척 즐겁다. 또한 매장 내에 강아지가 있어 동물을 좋아하는 분들이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