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m 2025-07-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10길 3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 내자상회는 조선 시대에 궁중 식품을 관장하던 ‘내자시’의 터에 들어선 카페이자 다양한 생활잡화를 선보이는 편집숍을 겸하기에 내자상회라는 이름이 붙었다. 카페 내부는 예스럽고도 현대적인 미를 뽐내는 한옥으로 고운 처마 선과 서까래, 한옥 마당을 닮은 바닥재, 군데군데 칠이 벗겨진 벽이 운치가 있으며, 외벽을 통유리창으로 만들어 안에서 서촌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4.4Km 2025-09-1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62길 10-1 (신길동)
신길동매운짬뽕은 지하철 1호선, 5호선 신길역 1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은 골목길 상가 건물에 있고 별도의 주차장은 없다. 식당 인근에 영등포여자고등학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매장 안에는 1인용 바형 테이블이 많다. 대표 메뉴는 홍합 매운 짬뽕이다. 그 외 얼큰 차돌 짬뽕, 옛날짜장, 백 짬뽕, 김밥, 기계우동 등이 있다. 주변에 영등포공원, 중마루공원,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4.4Km 2024-01-0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길 54
돌솥추어탕은 서울 종로구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의 상권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매일 아침 수급하는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추어탕을 돌솥에 제공하여 단순한 추어탕을 넘어 뒷맛까지 개운한 식사를 제공한다.
4.4Km 2024-12-18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들로 674
02-2254-7988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 내에 위치한 ‘또순이’는 매운탕과 각종 수산물을 이용한 찜, 구이 전문식당이다. 매운탕의 양이 많고 매콤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라면사리를 추가해 먹어도 맛이 좋다. 이곳은 최고의 맛과 최고의 서비스로 손님을 맞이한다. 매장 내부에는 넓고 좌석수가 많아 각종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메뉴 주문 시 쌈채소와 양념장, 콘샐러드가 나오는데 콘샐러드 리필은 1번으로 제한되어 있다.
4.4Km 2025-11-20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들로 674
02-2254-7942
용궁횟집은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 내에 있는 퓨전 스타일 회양념집으로 정식부터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가게 내부가 고급스러운 카페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어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내국인 입맛뿐만 아니라 외국인 입맛도 사로잡는 조리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수산 시장 내 대표 음식점이다. 수산시장 1층에서 횟감을 사서 2층에서 먹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진다. 회, 매운탕, 튀김, 찜 등 취급하는 메뉴가 많아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방어 철인 겨울이 되면 가게 내 사람이 북적북적하다.
4.4Km 2024-12-31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들로 674
02-2254-7964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 내에 위치한 회양념집으로 16년 전통의 일식 및 수산물 특수 요리 전문식당이다. 1층 소매점에서 수산물을 구매해 오면 기호에 맞게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넓은 공간의 룸과 입식 테이블이 어우러져 카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4.4Km 2024-01-22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천길 420
커피생각은 불광천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로 편안하고 예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핸드드립 커피와 맛있는 스콘의 조화가 매우 조화롭다. 날씨 좋은 날엔 불광천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4.4Km 2024-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03
집 밥이 그리울 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백반 식당으로 맛깔스러운 밑반찬과 집에서 먹는듯한 느낌을 주는 곳이며 혼자 와서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곳이다. 든든하게 한끼식사를 하고싶은 사람에게 추찬하며 혼밥러들을 위한 바 테이블도 있어 부담없이 혼자 방문하기도 좋다. 메뉴가 다양해서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오기 좋은 곳이다.
4.5Km 2025-09-12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1길 14-4
필운동 홍건익 가옥은 목조 와즙 5동의 건물과 후원의 일각문 1기, 원형의 석조 우물 1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가옥은 백사(白沙) 이항복(李恒福, 1556~1618)의 저택으로 구전되어 왔으나 1934년 동 필지에 있던 기존 가옥을 허물고 1934년~1936년 홍건익(洪建翊)에 의해 신축한 건물로 사료된다. 본 가옥이 홍건익에 의해 신축되기 이전에 해당 대지(총 467평)에는 역관(譯官) 출신의 개화사상가인 고영주(高永周, 1839~)와 을사늑약의 체결에 끝까지 반대하였던 대한제국의 참정대신 한규설의 외손자인 심재홍(沈載弘)이 거주하였고, 1934년 홍건익(洪建翊)이 부지를 매입한 후로 1936년까지 현재의 건물들을 신축하였다. 홍건익 가옥은 얕은 구릉으로 좁게 이루어진 대지를 적절하게 단을 나누어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앞에서부터 뒤로 대문과 문간채, 행랑채, 사랑채와 중문간채, 안채, 별채 등의 건물이 순서대로 놓여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