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남산왕돈까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원조남산왕돈까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원조남산왕돈까스

원조남산왕돈까스

5.4Km    2025-07-25

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07

남산순환도로인 소파로에서 1977년부터 영업을 시작하여 2대에 걸쳐 한 자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남산 옛날 돈가스로 맛집이다. 방송에서도 예능프로그램인 <전지적참견시점>와 <놀면뭐하니> 등 방송에서도 많이 소개되어 유명하다. 명동역 근처의 레트로 감성을 간직한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식당으로 왕돈까스, 매운왕돈까스의 부드러운 고기와 바삭한 튀김이 일품이다.

마이클 바이 해비치

마이클 바이 해비치

5.4Km    2025-01-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26

마이클 바이 해비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공평동, 센트로 폴리스 2층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1호선 종각역 3-1번 출구와 가깝다. 내부는 높은 천장에 밝은 조명을 사용하여 답답함이 없고 넓은 홀에 테이블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 모임이나 가족 식사하기에 적합하다. 대표 메뉴로 런치 코스와 코스메뉴가 있어 여유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고 레스터 샌드위치, 미트 라자냐, 콥 샐러드, 마이클 시그니처 버거, 감자튀김도 있다. 주차는 센트로 폴리스 B동 자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남산 서울타워, 창덕궁(세계문화유산), 경복궁 등이 있어 식사 전후에 서울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영등포 신길동 홍어거리

영등포 신길동 홍어거리

5.4Km    2025-12-2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00-20 (신길동)

영등포 신길동에 홍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들이 모여 거리를 이룬 곳이 있다. 우신초등학교 사거리 부근 신길 4동에 1990년대 초반 첫 홍어 요릿집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홍어 음식점이 하나둘씩 생기자, 주변 애호가들의 발걸음이 점차 늘어갔다. 홍어회, 홍어 무침, 홍어찜, 애탕 등 홍어 애호가라면 어느 것 하나 맛보지 않을 수 없는 요리들이 단골을 만들기 시작했다. 당시 주변에는 중국집, 일반 식당 등 다른 업종 또는 홍어와는 전혀 다른 메뉴를 내걸고 장사를 하는 집이 있었는데 홍어집이 잘 되자 하나둘씩 업종을 변경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오늘날 신길동 홍어거리가 만들어졌다.

사적인

5.4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4길 11-8 (견지동)

"사적인"은 1929년 건축된 한옥입니다.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지만, 한옥 안에 들어오면 마치 시간 여행을 온 듯 놀랍도록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일상에서 인지하기 힘든 시간의 흐름을 느끼며, 나만의 시간, 나만의 호흡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계사(서울)

조계사(서울)

5.4Km    2025-1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사찰이다. 조계사의 전신 각황사가 1910년 서울 종로 중심지에 창건된 이래 백여 년 동안 조계사는 ‘한국불교 일번지’라는 상징성으로 불자들의 마음속 의지처가 되어 왔다. 서울 종로 한복판에 자리한 조계사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평화로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을 이어가는 불자들과 도시의 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발길 또한 끊이지 않는다. 정갈하게 정돈된 도량은 봄에는 연등,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메워진다. 1층의 불교회관은 전시회나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 안에 자리한 불교 신문사에서는 주간으로 불교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법당 앞에는 1930년에 조성된 7층 석탑이 있다. 석탑 안에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되어 있는데, 이 사리는 스리랑카의 달마바라 스님이 1914년 한국에 모셔 온 것이다. 이 석탑 양편에는 석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법당을 바라보면서 왼편으로 종각이 보인다. 종각에는 큰북과 범종, 운판과 목어가 있어 아침, 저녁 예불 때마다 울린다. 이는 비단 사람들뿐만 아니라 부처님의 깨달음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모든 중생들을 위한 것인데 큰북은 네발 달린 짐승을, 범종은 타락하거나 지옥의 고통을 받는 이들을, 운판은 하늘의 날짐승을, 목어는 물에 사는 짐승을 제도하기 위한 것이다.

보성사터

보성사터

5.4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견지동)

보성사는 1910년 말 창신사와 보성학원 소속 보성사 인쇄소를 합병하여 만든 천도교 계통의 인쇄소이다. 3·1 운동 동시 2만 장의 독립선언서를 인쇄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보성사 사장이었던 이종일은 공장 감독 김홍규, 총무 장효근 등과 함께 1919년 2월 27일 이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여 자신의 집으로 운반한 뒤, 다음날 전국 각지에 배포함으로써 독립운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보성사는 30평 2층 기와 벽돌집으로 전동 보성학교 구내에 있었으며, 보성사의 소유주이기도 했던 천도교 교주 의암 손병희의 특명으로 육당 최남선이 초안을 집필하고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독립선언서를 넘겨받아 사장 이종일, 공장 감독 김흥규, 총무 장효근이 1919년 2월 27일 밤에 3만 5천 매를 인쇄하였다. 일본 측의 형사에게 발각되는 위기도 있었으나 족보책이라고 위장하여 위기를 넘겼다. 3월 1일에는 윤익선과 이종린, 이종일, 김홍규 등이 지하신문인 조선 독립신문 1만 부를 계속 발행하였다. 일경은 보성사를 즉각 폐쇄하였으며, 1919년 6월 28일 밤에는 불을 질러 태워버린 이후 터만 남아 오늘에 전한다. 보성사는 현 종로구 조계사 경내에 있으며, 기념비와 동상은 조계사 후문 맞은편 근린공원에 있다.

이원등 상사상

이원등 상사상

5.4Km    2025-08-06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446 (이촌동)

한강의 노들섬에 있는 이원등상사상은 거룩한 전우애와 희생정신을 보여준 이원등 상사의 정신을 본받기 위해 세운 동상이다.이원등 상사는 1966년 2월 4일 공수특전단 고공 침투 낙하 조장으로 고공강하 훈련 중 동료의 낙하산이 기능 고장을 일으키자, 전우의 낙하산을 개방시켜주고 자신은 한강에 추락하여 순직하였다. 그의 거룩한 전우애와 희생정신을 길이 본받기 위하여 육군에서 1966년 2월 16일 이원등상사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하여 전 장병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동상을 세웠다. 이후 오랜 세월 속에 훼손된 동상을 특수전부대 전 장병의 뜻을 모아 1998년 6월 5일 새롭게 단장하였다. 노들섬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라이브하우스, 노들서가, 노들갤러리, 노들라운지, 다목적홀 등의 많은 즐길거리가 있다.

서울 우정총국

5.4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9 (견지동)

서울 우정총국은 근대적인 우편 업무를 시작한 관청이다. 1884년 4월 일본과 미국에서 신식 우편 제도를 시찰하고 돌아온 홍영식이 건의하여 만들었다. 이 건물은 1884년 11월에 전의감 부속 건물을 수리하여 만든 우정총국 청사이다. 그해 12월 4일 우정총국의 개업을 축하하는 자리에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등이 민씨 정권을 제거하고 신정부를 조직하는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이때 본채를 제외한 부속 건물은 모두 불에 탔고, 우정총국의 우편 업무도 중단되었다. 1893년에야 전우총국(電郵總局)이란 이름으로 우편 업무를 다시 시작하였고, 공무아문 역체국, 농상공부 통신부, 통신원 등으로 이어나갔다. 그러나 일본에 통신권을 빼앗긴 1905년 이후에는 한어학교, 중동야학교, 경성 중앙우체국장 관사 등으로 사용되었다. 해방 후에는 개인 주택이었다가 1972년부터 체신기념관이 되었다. 기념관 기능에 따라 일부를 고쳐 옛날 모습을 제대로 간직하고 있지는 못지만, 기념관 안에는 우표와 문헌, 유물들이 보존되어 있다.

환기미술관

환기미술관

5.4Km    2025-04-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63

환기미술관은 1992년 11월 수화 김환기를 기리고 현대미술의 발전에 공헌하고자 건축가 우규승의 설계로 서울에 개관하였다.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김환기의 예술세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김환기 연구 특별기획전과 도록을 발간하고 있으며 ‘근현대작가 연구’, ‘수화가 만난 사람들’, ‘환기미술관 공간프로젝트’, ‘환기재단 작가전’과 같은 현대작가와 동시대 작가들 전시뿐만 아니라 ‘프리환기’ 공모전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 예술프로그램’ ‘아트온’ ‘아트띵크’ 등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사회를 위한 공공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이는 예술가가 남긴 훌륭한 예술세계가 시간과 더불어 우리 문화유산으로 역사에 남는다는 설립자의 신념에서 출발한 것이다. 앞으로도 환기미술관은 기관의 미래 비전인 “예술로써 소통하는 사회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안양천제방벚꽃길

안양천제방벚꽃길

5.4Km    2025-09-1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1가

안양천 제방을 따라 영등포구부터 광명시로 길게 이어지는 안양천 벚꽃길은 서울에서 가장 긴 벚꽃길이다. 봄철이면 길게 조성된 제방로를 따라 심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들 사이를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히는 서울 벚꽃 명소이다. 안양천은 제방을 따라 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서 있어 주변 주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위해 늘 애용하는 장소로, 봄철이면 벚꽃 구경과 더불어 하천 주변에 조성된 꽃밭과 생태공원, 체육시설, 휴식 공간 등을 이용하는 사람들과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안양천 제방과 하천 주변에는 생태 보전과 함께 생태하천을 이용한 사계절 테마원(장미원, 그라스원 등)과 포토존을 조성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