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m 2025-12-24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70길 35 (효창동)
김세중미술관은 해방 후 제1세대 조각가로서 한국 현대조각을 개척하고 한국 미술의 발전에 기여한 조각가 김세중의 치열했던 삶과 예술혼을 기리고자 설립되었다. 정식 등록인가를 받은 사립미술관으로서 유명 원로 작가들의 전시와 유망한 청년, 장년 미술가들을 발굴하고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공간이다. 또한, 사회를 향해 열려있는 미술관으로서 미술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과 모든 시민들에게 미술과 예술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곳이다. 조각가 김세중과 시인 김남조 부부가 거주하던 자택을 리모델링하여 처음 개관하였고, 2015년 '예술의 기쁨'으로, 2017년 '김세중미술관'으로 정식 인가를 받았다. 2개의 전시실과 야외조각실, 세미나실, 카페공간을 갖추고 있다. 미술관 중앙에는 수백년 된 상수리 나무가 자리잡고 있는데 기존 자택에 있던 나무를 그대로 살려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냈다.
4.5Km 2025-07-17
서울특별시 양천구 안양천로 812 (신정동)
안양천생태공원은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안양천변에 조성된 공원이다. 맑고 푸른 자연과 편안한 산책로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이다. 오목교 하부에 자리한 이곳은 안양천 하류 정비 사업 통해 버려졌던 둔치가 수변공원으로 변신한 곳이다. 실처럼 가늘고 작은 개천이라는 의미의 이 공원은 264m의 실개천이 흐르는 곳으로, 자연의 푸르름과 사계절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공원 안쪽에는 계절별로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초화원,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는 잔디마당, 이국적 풍경을 자랑하는 정원인 그라스원 그리고 장미를 테마로 하는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4.5Km 2025-09-18
서울특별시 양천구 등촌로 86 (목동)
양천옥설렁탕은 5호선 목동역 3번 출구 목동역 사거리와 등촌역 중간 대일고등학교 근처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다. 이곳은 사골, 도가니, 우족, 양지 등 순수한 원재료를 사용해 전통 방식인 가마솥에서 20시간 끓인다. 양천옥설렁탕의 대표 메뉴는 왕갈비탕과 도가니탕이다. 우거지선지해장국, 특설렁탕, 꼬리곰탕, 우족탕 등 다양한 탕들과 각종 수육, 찜, 막국수(비빔/물/회) 등이 있다. 내부가 넓어 가족 단위 모임, 회식이 가능하다.
4.5Km 2025-07-31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100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은 종합박물관으로서 매년 다양한 상설전, 기획전, 특별전을 통해 관람객에게 전통과 현대를 어우르는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있으며, 외국 대사관 및 작가들과의 연합, 기획전을 통해 해외의 다양한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도슨트와 함께 관람을 원하는 경우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하면 원활한 전시 관람을 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청소년 교육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여 박물관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인근에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과 식민지역사박물관도 있어 방문이 용이하다.
4.6Km 2025-07-3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7 (충정로3가)
모두예술극장은 가변형 블랙박스 공연장이다. 무대와 객석 크기, 위치, 구조 등을 자유롭게 조절함으로써 공연에 따라 다양한 무대와 객석의 형태를 구현할 수 있다. 전체 공간이 무단차로 조성되어 이동에 불편함이 있는 공연자와 기술 스태프들의 활동에 제약이 없는 공연장이다.
4.6Km 2025-07-11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99 (청파동3가)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은 자수 및 직물 예술의 평가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시관, 도서관, 염색보존처리실, 강의실, 정보센터 등의 전시·교육·연구시설을 갖추고 2004년 5월에 개관하였다. 지리적 특징을 나타내는 다양한 자수 및 직물과 동아시아의 장식예술에 초점을 맞춘 동아시아의 복식을 소장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예술의 형태로서 자수의 위치를 강조하고 기술, 사회, 문화적 환경 속에서 발생되는 자수직물의 고찰을 장려하는 것과 교육센터로서 자수 및 직물예술의 연구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6Km 2024-11-18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80-8
새새남터기념성당은 대한천주교회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1984년에 공사를 시작하고 3년 만에 완공된 성당이다. 이곳은 억새와 나무가 울창한 곳으로, 이로 인해 새나무터 또는 새남터라 불리게 되었다. 사남기로도 불리며, 조선 후기까지 숲이 울창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는 4대 박해 동안 순교한 성직자 14명 중 11명이 순교한 곳으로, 중국교회에서 파견된 주문모 신부, 최초의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조선교구 제2대 교구장 앵베르 범 라우렌시오 주교, 그리고 기해일기의 주인공 현석문 가롤로 성인 등이 여기서 목숨을 바쳤다. 새남터는 조선 초반부터 군사 연무장과 처형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1801년의 신유박해를 시작으로 기해박해, 병오박해, 병인박해 등에서 많은 천주교 신자가 처형당하였다. 성당에는 새남터 기념관이 있고 순교자들의 유해가 모셔있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용산역 1번 출구에서 버스를 이용하여 [이촌2동 대림아파트, 새남터성지]에서 하차하면 된다.
4.6Km 2025-07-29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천길 334 (응암동)
507-1407-7843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차이몬스터는 주택을 개조한 듯한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으며, 곳곳에는 중국풍 소품들이 배치되어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오너 셰프가 직접 요리하여 더욱 신선하고 맛있는 중식을 맛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