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Km 2025-04-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31 (도렴동)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는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생명보험 체험관이다. 전시 홍보관과 디지털체험관, 체험 학습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금융과 보험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참여 가능한 체험학습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학습이 있다. 체험학습은 태블릿 PC를 활용해 자기 주도적인 학습 형태로 이뤄진다. 전시 홍보관에서 생명보험의 역사와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전시를 관람하고 생활 속 위험과 보험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을 관람하면 기본적인 준비가 끝난다. 오리엔테이션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을 통해 금융보험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각자 태블릿 PC를 들고 본격적인 미션 수행에 나서게 되는데 체험 학습관에 총 13개 미션이 준비되어 있다. 각 단계를 거칠 때마다 화폐란 무엇인지, 보험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 사회보험은 왜 필요한지 등 다양한 금융 보험 상식을 학습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소비 지출 성향을 테스트하거나 게임을 통해 생애주기별 위험 관리를 체험하게 된다. 미션을 모두 마치면 그동안 배운 내용을 팀별 퀴즈 배틀을 통해 복습하게 된다. 진로학습은 금융보험에 대해 이해하고 보험 관련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는 서울 외에 부산에도 체험관이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8.8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이재명 의거지는 1909년 12월 22일, 청년지사 이재명이 친일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기 위해 의거한 곳이다. 매국노 이완용이 거만한 모습으로 인력거를 타고 앞으로 지나갈 때 비수를 들고 이완용에게 달려들어 이완용의 허리를 찌르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중, 경호하던 일경들의 칼에 하체가 상하게 되어 붙잡혀 1910년 9월 30일 순국하였다. 이에 이재명 지사를 기리기 위하여 서울시에서 표지석을 설치하였다. (출처 : 국가보훈부)
8.8Km 2025-12-1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353 (홍은동)
백련산 자락의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빼어난 경관 등 산림이 지닌 3박자를 고루 갖춘 도심 속 휴양지를 지향하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수려한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자락길 등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기 좋은 곳이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396개의 메인 객실과 한국 서비스 레지던스 문화를 선도해 온 그랜드 스위트,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최첨단 시설을 갖춘 초대형 컨벤션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 도심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객실에서 백련산과 홍제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의 품격 있는 서비스는 비즈니스와 휴식 모두를 위한 이상적인 안식처가 될 것이다.
8.8Km 2025-06-12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62 (마곡동)
더클라임은 클라이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실내 암벽등반장이다. 전국 최대 볼더링 짐으로써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10개의 지점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클라이밍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클라이밍에 관련된 피트니스 트레이닝도 할 수 있다. 클라이밍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석사 출신의 강사와 현 국가대표로 이루어진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체계적인 강습을 받을 수 있다.
8.8Km 2025-11-07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교로 42 (서린동)
광화문과 청계천 인근에 위치한 신성일식은 일식당이다. 점심과 저녁에 모두 방문하기 좋으며, 테이블과 룸좌석 모두 마련되어 있어 가족, 회식 등을 위해 방문해도 좋다. 이곳은 숙성회와 생대구탕, 서더리탕이 특히 인기 메뉴이다. 이외에도 회덮밥과 초밥, 장어구이, 굴비정식 등의 메뉴도 있다. 신성일식은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도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음식점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백년가게로 공식 인증받은 점포이다.
8.8Km 2025-11-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72 (세종로)
02-6203-1164
종로K축제는 2016년부터 매년 가을 개최하는 종로구 대표 브랜드 축제이다. 2025년 10주년을 맞이하여 한복을 넘어 우리 문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종합전통예술축제 '종로K축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10월부터 10일 동안 축제주간을 운영하고,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개막식과 패션쇼, 전시 · 체험 · 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진행된다.
8.8Km 2025-12-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72 (세종로)
02-337-3692
올해 4회차를 맞이한 광화문 마켓은 서울 야간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12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겨울 동화 속 산타 마을이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시즌 소품 및 먹거리 소상공인 판매 부스, 기업 협업의 파트너 부스, 포토존과 다양한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산타 마을이 구성될 예정이다. 시즌 별 총 45팀의 마켓과 15m의 대형 트리 외 총 10개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포토존, 그리고 루돌프 회전목마와 곰돌이 사진관(네컷사진) 등 광화문 마켓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특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요정과 회전목마 역무원의 선물, 그리고 산타클로스와의 사진 촬영까지, 크리스마스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하루를 경험할 수 있다.
8.8K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68 5호선 광화문역
02-2133-1936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대중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된 서울의 대표적인 빛 축제이다.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광화, 빛으로 숨쉬다>(Gwanghwa, Breathe with Light)를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은 수많은 사람들의 움직임과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생명체처럼 변화하는 도시이다. 그 중심에 선 광화문은 오랜 시간 역사와 시민의 삶이 이어져 온 서울의 상징적 공간이자, 한국 근대에 전기가 처음 들어와 도시의 밤이 빛을 얻은 ‘빛의 시작점’이다. 그 빛은 어둠을 밝히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를 변화시켰으며, 그 흐름은 지금도 이어져 우리의 삶 곳곳에서 도시의 리듬을 만든다.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그 첫 빛이 켜졌던 자리에서 서울의 변화를 다시 빛으로 비춘다.
8.8Km 2025-08-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72 (세종로)
044-202-5539
1945년 광복부터 80년간의 대한민국 역사를 '80개의 빛'으로 형상화하여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표현한 축제로, 서울 광화문 일대 건물을 캔버스로 한 대형 미디어아트와 시민 참여형 인터랙티브 설치 미술 등을 통해 각기 다른 시대의 이야기들이 하나로 모여 통합된 대한민국의 위대한 서사를 완성한다.
8.8Km 2025-11-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서울 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한국 가톨릭교회 공동체가 처음으로 탄생한 곳으로 순교 성인들의 유해를 모시고 있는 한국 가톨릭의 대표 성지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에 있다.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대규모의 고딕 양식 천주교 성당이자 한국 최초의 본당(사제가 상주하며 사목하는 성당)이다. 1977년 11월 2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지하 성당에 엥베르 주교, 모방신부, 샤스탕신부 등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장된 거룩한 성지이다. 1900년 9월 10일 베르뉘 주교 등 병인박해 당시 순교자들의 유해를 용산신학교로부터 대성당 지하묘소로 안치하였으나 이후 연고지로 옮겨 모셨고 1926년 기해교난과 병오교난 때의 순교자 79위의 유해를 지하 묘소에 모셨다가 대성당 좌측 회랑에 복자제대를 설치하고 79위 성화를 모셨다. 1950년 전쟁 때에 대성당이 인민군에 점령당해 지하 묘소에 안치 중인 순교자 유해가 손괴당하기도 하였다. 군사 정권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화 투쟁의 중심지로 인식되기도 했다. 1991년, 퇴락한 유해를 포장하고 부식된 납관 등을 새로 제작했으며 유해를 안치한 후 봉인하여 석관에 모시고, 이를 새로 말끔히 단장한 현실에 모신 후 비명을 적은 석판을 세워 마무리했다. 수시로 순례자들이 참배할 수 있도록 묘역의 입구를 유리문으로 개조 설치하였다. 평일과 주말에 미사와 고해성사 시간을 갖는다. 신자가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때는 주위의 화려한 거리 장식 사이에서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