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고마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카페고마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페고마워

카페고마워

15.2Km    2025-01-09

경기도 김포시 초당로61번길 3

카페고마워는 오늘의 파스타가 맛있는 장기동에 있는 브런치 카페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동네에 있는 인테리어가 예쁜 정겨운 카페이다. 주차 공간은 다소 협소하여 근처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메뉴는 커피와 음료를 비롯하여 파스타, 피자, 리조또, 필라프, 샐러드 등이 있고, 특히 오늘의 파스타는 매일매일 다른 메뉴가 나오는데 그날 메뉴는 인스타그램에 올린다고 한다. 재료가 소진되면 그날 오더를 마감하고 영업시간보다 일찍 문을 닫을 수 있으니 전화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카페 건너편에 공원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며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단, 소형견 5Kg 이하, 목줄, 배변봉투 지참)

발렁스

발렁스

15.2Km    2025-09-23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50 (계동)

발렁스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작은 디저트 카페이다. 섬세하고 다채로운 쁘띠갸또, 타르트, 구움과자를 만든다. 피시타시에, 투몬, 금다래 등의 디저트가 있으며,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얼그레이티, 패션후르츠에이드 등의 커피와 음료메뉴가 있다.

마포음식문화거리

마포음식문화거리

15.2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용강동

마포음식문화거리는 마포용강 맛깨비길이라고도 불리는 먹자골목이다. 마포역 1번 출구부터 대로변 양쪽으로 식당들이 쭉 늘어서 있다. 주로 주물럭, 껍데기, 돼지갈비 등의 고깃집이 있으며, 총 37개의 식당 골목이 형성되어 있다. 거리에는 가게를 찾기 쉽게 안내판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이곳은 토정 이지함 선생이 살던 동네라 거리 곳곳에 선생의 동상과 운세에 관한 물고기 조형물들이 설치된 것을 볼 수 있다.

정동문화축제

정동문화축제

15.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02-3701-1603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7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23~25일 서울 중구 정동길과 온라인에서 열린다. 경향신문~프란치스코 교육회관~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 ·교육의 중심지였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정동길은 걷는 것만으로도 소확행(小確幸)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흘간의 축제 기간 동안 정동로터리에는 거리 페스티벌과 ‘기억의 풍선’ 설치가 진행된다. 또한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추억의 오락실, 풍금 연주하기, 캐리커처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성북동성당

성북동성당

15.2Km    2025-03-18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 28 (성북동)

성북동성당은 1975년 혜화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되었다. 마당 한가운데 서 있는 성모상은 일반적인 성모상과 달리 아기 예수 대신 성경책을 끌어안고 있으며, 가르마를 탄 쪽진 머리도 인상적이다. 성북동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볼 수 있는 장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아름다운 건축물을 배경 삼아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사랑받는 곳이다. 본당 스테인드글라스는 8개의 창에 성화와 그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말구유에 누워있는 아기 예수와 성모마리아, 그리고 요셉이 묵상하는 모습, 동방박사들이 예물을 들고 경배하기 위해 오고 있는 모습 등이 있다. 성당 아래로 작은 형제회 수도원이 있고 위로는 길상사가 가까운 곳에 있으며 각국의 대사관, 박물관, 미술관 등 여러 사적이 많이 있다.

청계광장

청계광장

15.2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서울 중구 청계천이 시작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생태환경을 갖춘 광장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접근성이 좋아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삼색 조명의 캔들 분수와 2단 폭포에서 4m 아래로 떨어지는지는 물줄기, 폭포 양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 도석으로 제작된 ‘팔석담’을 깔아 놓았다. 밤에는 광장의 조명들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여 밤에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청계천 전 구간을 1/100로 축소한 미니어처도 볼거리로 제공하고 있으며, 연중 다채로운 시민 문화행사 및 축제가 진행되는 곳이다.

월매집

월매집

15.2Km    2024-12-18

인천광역시 계양구 용마루1길 19
032-554-5879

인천 용종동의 월매집은 탤런트 황우연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인사동에서 봤을 법한 민속 주점 분위기의 월매집에서는 녹차 수제비, 녹차 칼국수, 동동주를 내놓고 있다. 녹차 수제비는 간단하게 맛볼 수 있는 식사 메뉴로 식전에 호박죽이 나온다. 대화를 나누며 편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향토음식점이라고 보면 되겠다.

안양천 사계절 테마원

안양천 사계절 테마원

15.2Km    2025-03-19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안양천을 따라 길게 뻗어 있는 안양천생태공원 안에 있는 사계절 테마원이다. 테마원은 유럽의 작은 수목원이 떠오를 만큼 다양한 식물들로 공원을 오색빛깔 수놓고 있다. 이곳의 장미원, 그라스원, 허브원에는 계절마다 만발한 제철 꽃을 볼 수 있다. 또한, 입장료 없이 포토존을 조성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도심 속 힐링 플레이스다. 여름에는 장미원 옆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수도권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에서 750m에 위치하고 있다.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

15.2Km    2025-04-07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문발동)
031-955-0055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는 출판인들이 직접 준비하는 살아있는 ‘책 놀이터’이다. 지난 2003년 행사가 처음 시작된 이래 파주출판도시는 ‘어린이를 닮은 도시’ 를 표방하며 어린이의 책 읽는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왔다. <제23회 파주출판도시 어린이책잔치>는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이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향해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보고자 한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15.2Km    2025-05-23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문발동)
031-955-0050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다.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곳의 건축물은 2004년 제14회 김수근 건축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심학산 자락에서 갈대 샛강으로 이어지는 건물의 위치는 보는 각도에 따라 수중 도시와 지상 도시의 전망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붉은색 강판과 노출 콘크리트, 그리고 목재로 구성된 건물의 외장은 계절에 따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또한, 건물이 떠 있는 갈대샛강은 파주출판도시의 모태로서 자연친화적인 책마을의 이념을 조용히 반영하고 있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는 대규모 연수시설과 숙박시설, 문화공간을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시설이다. 가장 규모가 큰 다목적홀, 250석 규모의 대회의실에서는 국제적인 규모의 심포지엄은 물론 대형 전시와 이벤트들이 가능하다. 2014년 내부 벽면을 서가로 조성한 지혜의 숲은 가치 있는 책을 한데 모아 보존 및 보호하며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만든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또한, 건물 야외에 조성된 이벤트 광장과 아시아 광장, 물의 정원 등은 산과 도시를 배경으로 한 멋진 야외 공연장이자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밖에도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는 헌책방과 전시장, 북카페 등의 문화공간과 은행, 레스토랑 등의 편의시설을 유치하여 문화센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계속해서 그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한 곁에는 본관과 다소 이질적인 느낌의 한옥이 한 채 있다. 이 건물은 2000년 6월 전라도 정읍에서 옮겨 온 김명관 가옥의 별채이다. 출판도시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보며 세월을 지켜온 정신적 상징물이자 갈대 벌판 속에 ‘문발’이라는 원래 지명의 의미를 소생시키는 좌표축이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이용자로 하여금 내부의 공용 공간을 이동하면서 한옥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 감각이 교감하는 미래로의 조화를 지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