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Km 2025-08-21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53-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으로 1984년 ‘태능갈비’로 시작하여 2002년에 돈비어천가로 개명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숯불에 구워 쉽게 탈 수 있는 돼지갈비의 조리 특성상, 최상의 품질을 위해 종사자가 직접 조리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양념이 자작하게 스며들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이곳 돼지갈비의 특징이다. 삼겹살은 목우촌중에서도 최상급인 으뜸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타 업소와 차별화하고 있다. 넓은 주차 공간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5%를 적립하여 재방문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의 고객카드제를 실시하고 있다.
16.5Km 2025-11-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은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기관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기관이다. 1978년에 준공하여 한국 공연 문화의 산실이자 서울시공연예술의 허브역할을 다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공연장으로 인정받는 한국 공연예술의 등용문이자 국제공연 예술의 유일한 통로였으며, 1970~80년대에는 한국 순수 예술의 요람이었다. 이처럼 세종문화회관은 한국 공연예술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의 공간,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 20여 년간 그 명성을 유지해 왔다. 세종문화회관은 세종대극장 리모델링에 이어 세종체임버홀, 세종M씨어터, 예술동 증축, 세종미술관, 세종S씨어터 등 하드웨어의 개편을 진행했고, 예술로 동행 등 각종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창달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운영을 통해 시민문화 복지구현에 이바지함을 설립 목적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예술 랜드마크를 만들어 가고 있다.
16.5Km 2025-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은 정부의 산하 단체였던 애국선열 조상건립위원회와 서울신문사의 공동주관으로 1968년 4월 27일 건립되었다. 전체 높이 17m(동상 6.5m, 기단 10.5m)의 청동 입상 형태로 건립되었으며, 주변 조형물로는 거북선 모형 1개와 북 2개가 설치되어 있다. 국가의 심장부로 통하는 광화문 네거리에 위치할 애국선열동상의 인물지정에 관해 확인된 바에 따르면 세종로와 태평로가 뻥 뚫려 있어 남쪽 일본의 기운이 너무 강하게 들어오게 되는데, 이를 제어할 필요가 있다던 당시 풍수지리학자들의 주장을 배경으로 세종로 네거리에 일본이 가장 무서워할 인물의 동상, 국가를 수호하는 지킴이의 의미를 지닐 선열조상의 인물로서 왜적을 물리쳐 나라를 구하신 이순신 장군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이 동상의 조각적 특징은 기념비적 상징성에 있다. 형상의 완전한 사실성보다는 그 인물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는 표현이다. 바다를 지킨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라도 하듯이 이순신 장군 동상 근처에 분수대를 설치하였다.
16.5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02-6333-1127
한국 교회와 함께하는 2024 부활절 퍼레이드는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슬로건으로 3월 30일(토) 광화문광장 ~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이다. 약 10,000여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행진과 기념음악회, 상설행사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16.5Km 2025-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399-1000
2022년 국내 대표 블랙박스 극장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를 기반으로 첫선을 보이며, ‘경계 없는 무대, 한계 없는 시도’를 모토로 다양한 장르 간 융합과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시도해 온 싱크 넥스트(Sync Next)는 지난 3년간 총 55팀의 아티스트와 34편의 공연을 선보이며, ‘실험성·도전성·동시대성’을 갖춘 믿고 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4년 차를 맞은 올해 싱크 넥스트 25는, 테크노, 앰비언트, 현대음악, 네오소울,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중심으로 장르와 공연 형식의 경계를 허무는 획기적인 시도로 무더운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6.5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4
02-6925-5916
경복궁 옆에 있는 숨바꼭질(Hide & Seek)는 서울의 정중앙에 자리하며, 도보를 통해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 한국식 양옥을 게스트 하우스로 개조하여 1인실부터 6인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16.5Km 2025-06-05
경기도 시흥시 수인로2107번길 146 (조남동)
경기도 시흥시 조남동에 위치한 까치양어장은 민물낚시를 할 수 있는 낚시터이다. 물고기를 잡았다가 놓아주는 손맛 터와 가져갈 수 있는 잡을 터 모두 운영하고 있다. 잡을 터에서 잡은 고기는 1인당 10kg 이하로 가져가거나 낚시터에 1kg당 1,000원에 판매할 수 있다.
16.5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476번길 56 (비산동)
산마을민속촌은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있는 한식집이다. 넓은 매장은 쾌적하며 황토벽과 나무기둥, 서까래 인테리어로 전통적 분위기이다. 구석구석 옛 정취가 묻어나는 모습으로 박물관처럼 볼거리도 많다. 매장 내부는 홀과 함께 온돌방도 있다. 대표메뉴인 보리밥은 기본 반찬 외에 각종 나물과 된장찌개가 나와서 비벼 먹는다. 영양돌솥밥은 조기구이에 12가지 각종 나물까지 나오므로 푸짐하고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다. 파전은 오징어를 듬뿍 넣어 두툼하고 바삭하게 부쳐내어 고소하다. 도토리묵도 인기인데 묵과 갖은 야채를 맛있는 양념장에 입맛을 돋우기에 좋다. 산마을민속촌은 색다르게 메뉴에 돈까스가 있어 어린이들과 동반한 손님들에게 인기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고 , 바삭하게 튀겨내고 보리밥과 함께 제공하는데 양도 푸짐하다. 6km 이내에 백운호수, 국립과천과학관, 평촌중앙공원이 있다.
16.5Km 2025-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52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16.5Km 2025-01-2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445-37
라떼떼라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역 근처에 있는 대형카페다. 통유리로 되어 있고 2층까지 있다. 2층 건물에 테라스가 있는데 날씨 좋은 날엔 산 뷰를 즐길 수 있다.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햇빛이 환하게 드는 2층이 인기가 많다. 내부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우드톤에 푸른 식물들이 중간중간 많이 있어서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오픈 주방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아인슈페너를 포함해 각종 커피와 티, 요구르트 스무디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주차장은 1, 2 주차장으로 나뉘어 있어서 주차 공간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