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Km 2025-02-06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71길 5
유림은 1996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닭볶음탕 전문점이다.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키워낸 토종닭을 사용하여 닭볶음탕을 요리하며, 매콤한 맛이 일품이다. 특제소스의 매운 양념이 들어간 닭볶음탕으로 얼얼해진 입은 기본 제공되는 찰밥 한 입으로 해결된다. 방송에도 출연한 전국구 맛집으로 유명하다. 유림은 서울 9호선 염창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선유도공원, 양화한강공원, 양화나루 등이 있어 식사 후 들러보는 것도 추천한다.
11.6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고개로123번길 17 (논현동)
사곶냉면은 백령도식 냉면을 선보이는 곳으로, 까나리 액젓으로 간을 맞춘 독특한 물냉면과 매콤한 비빔냉면이 인기다. 쫄깃한 면발과 구수한 육수가 조화롭고, 빈대떡과 수육 등 사이드 메뉴도 함께 즐기기 좋다. 반찬으로는 섞박지와 배추김치가 나온다. 매장은 넓고 깔끔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1.6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46번길 38 (내동)
경인면옥은 인천광역시 중구 내동에 있다. 이곳은 전통의 평양냉면 전문점으로, 육향이 진한 맑은 국물의 냉면과 온면이 인기 메뉴다. 한우소고기 수육과 돼지고기 편육, 녹두지지미, 손찐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특히 육개장은 텁텁하지 않고 개운한 맛으로 추천받고 있다. 식당 인근에는 자유공원, 인천근대박물관, 1883개항살롱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1.6Km 2025-09-03
인천광역시 서구 봉수대로 1172-1
황룡사는 인천 서구 백석동에 위치한 사찰이다. 남북의 불교문화 교류와 애국불교를 적극 실천하는 통일문화도량으로 황룡사 대불보전은 유럽의 건축물에 불교의 상징과 전통 사찰의 모든 것을 담아 놓은 건물 외형을 가졌다. 건물 입구와 벽면에 불상들이 부조로 조각되어 있으며 대불보전 입구와 건물 지붕은 전통 사찰의 기와와 형태를 갖췄다. 사찰 마당에는 대형 불상이 세워져 있으며 불교의 탄생과 교리가 석면에 그림으로 조각되어 있어 이곳은 마치 불교 조각 미술을 보는 전시 공간과도 같다.
11.7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45번길 21-32
영국 해군 종군 신부 고요한 주교 등 선교 동역자 6명이 1890년 9월 29일 인천항에 첫발을 내디뎌 선교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초대 성당 건물은 1891년 9월 30일 성당을 준공하였다. 1902년에는 한때 러시아 영사관으로, 1904년에는 성공회 신학원으로 1956년까지 운영되었으며, 당초 건물은 6·25 전쟁 시 소실되었으나 1956년 6월 23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 형태는 지붕의 목조 트러스를 제외하고, 외벽과 주요 부재는 화강암으로 견고하게 쌓아 올린 중세풍의 석조이나 한국의 전통적인 목구조 처마 양식을 가미하였으며 창호 및 벽체 부분의 처리가 뛰어나다.
11.7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로 68
강원막국수는 고촌읍 전호리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김포점 인근에 있는 유명한 막국수 식당이다. 식당 입구에는 다육 식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화초가 정원처럼 꾸며져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식당 내부에는 유명 연예인 사인이 담긴 접시가 벽에 한가득 걸려있어 유명한 식당임을 짐작할 수 있다. 막국수는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담백하고 간이 세지 않아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편육과 메밀전, 메밀전병 등을 곁들여 먹을 수 있고, 편안하고 정겨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11.7Km 2025-09-19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49번길 3
속초에 만석닭강정이 있다면, 인천에는 신포 닭강정이 있다! TV 먹방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단골로 소개되는 신포 닭강정은 인천에 들르는 여행자라면 꼭 들른다는 인천 닭강정의 원조집이다. 인천 중구 신포국제시장 내에 위치한 신포 닭강정은 어느 집인지 간판을 굳이 찾지 않아도 언제나 줄을 길게 서는 집을 찾으면 될 정도다. 홀대기 줄과 포장 줄을 따로설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평일에는 40분 정도, 주말에는 서너 배 더 길게 줄을 서야 한다.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고라도 먹겠다는 의지를 꺾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신포 닭강정은 1985년에 문을 열었다. 신포 닭강정은 가게 앞에 설치된 고열의 가마솥에서 서너 번 튀겨내고 갓 튀겨낸 바삭한 닭은 고온의 불 위에서 매운 양념과 잘 버무린다. 그런 다음 청양고추를 듬뿍 넣고 땅콩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쉴 새 없이 닭강정 만드는 과정이 밖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손님들은 홀린 듯이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이 닭강정은 언제나 불티나게 팔리기 때문에 회전율이 빨라 맛있을 수밖에 없는 데다 식으면 더욱더 맛있어지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