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Km 2025-09-10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 195 (녹번동)
010-9771-2090
2025 제3회 은평청년축제 ‘아무도 모르는 축제’는 은평구를 대표하는 청년 문화 축제이다. 축제는 9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구파발역 1·2번 출구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추리형 콘셉트로 기획된 축제이며, 은평구 마스코트인 영꾸꾸의 비니가 사라진 사건을 단서로 범인을 찾아가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되는 축제이다. 현장에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팝업·체험 부스와 정책 홍보 부스가 운영되는 축제이다. 푸드트럭과 포토존도 마련되는 축제이다. 또한 서부시대 분위기를 반영한 결투 공연, 마술, 서커스, 음악 무대가 진행되는 축제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관람객은 서부시대 감성이 담긴 먹거리까지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축제이다. 은평청년축제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참여가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행사이다.
17.6Km 2025-07-24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보광로474번길 87
광탄면 영장리 고령산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다. 894년(진성여왕 8)에 어명에 의해서 도선이 창건하였고 1388년(우왕 14)에 무학이 중창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것을 1622년(광해군 4)에 설미와 덕인이 법당과 승당을 복원하였다. 1631년(인조 9)에는 도원이 범종을 만들기 위하여 모연을 시작하였는데 3년 동안 청동 80근을 모은 뒤 죽게 되자 신관이 그 뒤를 이어 1634년에 300근의 범종을 완성하였다. 1740년(영조 16)에 부근에 있던 영조의 생모 숙빈최씨의 묘소인 소령원의 기복사가 되어 대웅보전, 관음전을 중수하고 만세루를 창건하였다. 또한 소령원의 기복사로 정해지면서 사찰 내에 숙빈최씨의 위패를 모실 어실각이 지어졌고 그 앞쪽에는 영조가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직접 심었다는 300년 된 향나무가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원통전, 어실각, 지장전, 웅진전, 산신각, 만세루, 승당 등이 있다. 대웅전 안에는 1215년에 만든 목조비로자나삼존불과 문수·보현보살상이 봉안되어 있고, 나한전에는 1863년에 조성한 삼세불과 나반존자 16나한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쌍세전에는 1863년에 조성한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등이 봉안되어 있다. 이 밖에도 영조의 친필 편액과 김정희의 친필 편액, 부도 1좌가 있다. 보광사 주변은 숲과 계곡, 호수가 어우러져 자연 관광지로도 각광 받는 장소이기도 하다. 마장호수 흔들다리를 비롯해 장흥자색수목원 등 같이 둘러보아도 의미가 있겠다.
17.6Km 2025-11-07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에메랄드로 99
032-623-4567
국제 롤러스케이트장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있는 대형 롤러 링크장이다. 80년대 롤러장을 연상시키는 추억의 공간이 아닌 미국의 현대 팝아트와 스포츠 문화를 즐기는 것 같은 서구적 이미지가 더 강한 곳이다. 높은 천장과 화려한 조명 등으로 개방감을 더욱 살렸다. 링크장 내에는 스피드를 즐기고 싶은 링크 트랙과 유아들을 위한 안전한 키즈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엠엘비(MLB) 키즈파티 존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쇼와 파티가 열린다.
17.6Km 2025-04-17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387번길 180 (지축동)
북한산 농바위 캠핑장은 서울 근교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캠핑장이다. 아름다운 북한산의 뷰를 즐기며 캠핑할 수 있는 곳이다. 북한산 전망대 사이트와 파쇄석 사이트로 나뉘어 있는데 북한산 전망대 사이트에서는 장작 사용이 불가능하다. 화장실과 샤워실 시설이 있고 매점에서 간단한 물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예약은 전화로만 받고 있다.
17.6Km 2025-06-20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유원지로 176-77
서울과 가까운 양주 일영유원지에 위치한 일영 무두리 캠핑장은 약 10000㎡의 넓은 대자연에서 마음껏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영장이다. 일영계곡을 끼고 있어 어린이 물놀이에 좋고 여름철에 한해 대형 수영장을 운영한다, 야영장은 모두 30면으로 파쇄석과 마사토로 이뤄져 있고 오래된 나무가 많아 그늘막 없이도 햇볕을 피하기에 충분하다. 가족단위 캠핑만 받고 밤 11시 이후엔 매너타임이 있는 소란스럽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17.7Km 2025-09-02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서문길 43-16
산들애건강밥상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초등학교 인근에 있다. 이곳은 건강한 저염식 밥상 만들기를 통해 짠맛을 줄인 순한 식당으로 지정되었으며, 한국음식관광협회 제14대 대한민국 조리명인으로 선정되었다.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코다리 구이는 콩나물과 양파볶음이 함께 나온다. 밑반찬은 샐러드 외 6가지가 나온다. 그 외 메뉴는 주꾸미볶음, 제육볶음, 감자전, 도토리묵이 있다. 북한산 등산 후 찾는 이가 많다. 붐비는 시간 대기자를 위해 2층에 따로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식당의 인근에는 북한산과 은평한옥마을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17.7Km 2025-09-0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8번길 14 (청라동)
숙성명작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숙성 한우 전문점이다. 최상급의 한우를 신선한 제철 음식과 함께 정성껏 조리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깨끗하고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안심, 채끝 등 숙성된 한우의 부드러운 맛과 감칠맛이 일품이며, 트러플과 성게알을 곁들인 육회도 인기 메뉴이다. 평양냉면 비빔은 매콤달콤한 맛으로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다.
17.7Km 2025-10-23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작로396번길 16 (원종동)
부천 원종종합시장은 1980년대에 형성되었으며, 2005년에 인정 시장으로 승인받았다. 시장의 규모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약 50개의 점포가 있으며,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청과류, 의류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시장에서는 행사도 열어 상인들과 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17.7Km 2025-04-15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26-47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은 나비를 주제로 조성된 자연공원이다.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자연 학습 공간으로, 나비의 생태와 숲 속 생태계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원 내에는 배추흰나비 등 나비가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생태계를 학습할 수 있는 자연교육센터와, 실제 살아 있는 나비를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도록 투망 구조로 만들어진 나비 생태원이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나비의 생태와 더불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해바라기, 메밀, 벼 등이 자라는 ‘흙의 정원’, 계절별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들꽃동산’, 수서곤충과 물고기, 양서류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습지원’이 있다. 또한, 재활용 자재로 만든 타악기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소리동산’, 물속에서 자라는 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수생식물원’도 조성되어 있다.
17.7Km 2025-05-08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
김포의 숨겨진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조강저수지는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조강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주변을 둘러싼 문수산의 자연경관 덕분에 고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다. 특히, 산과 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마음의 안정을 주며,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조강저수지는 단순한 저수지를 넘어서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곳에서는 애기봉과 철책선 너머로 이북의 산야를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맑은 날에는 이북의 산들이 선명하게 보이며, 그 풍경이 주는 묘한 감동이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또한, 저수지를 따라 마련된 산책로는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장소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산책로는 저수지를 한 바퀴 돌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 도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걷는 내내 주변 자연의 소리와 풍경이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봄에는 꽃이 만발하여 화려한 경치를 볼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든 저수지 주변이 매우 인상적이다. 이곳은 도시에서 벗어나 한적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적합한 여행지로, 혼자 또는 누군가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이다. 조강저수지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만큼, 방문객들이 비교적 많지 않아 조용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자연의 소중함과 평화로움을 느끼며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