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향월촌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녹향월촌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녹향월촌마을

녹향월촌마을

14.3Km    2025-06-26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달마지길 6

녹향월촌은 풍부한 인신과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에 위치하고 있다. 이 마을은 고향의 따뜻한 정이 넘쳐흐르며, 깨끗한 공기를 자랑한다. 또한, 월출산과 무위사, 경포대, 강진다원, 전통테마마을을 보유하고 있고, 농특산물자원으로 친환경으로 재배하는 우렁이쌀, 게르마늄오이, 새송이버섯, 보리, 참깨 등이 있다.

오래된 숲(송산)

14.3Km    2024-11-28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송산길 59
010-5239-1592

전라남도 장흥 송산길에 위치한 오래된숲(송산)은 120년 된 한옥 고택으로, 부지 1천평에 5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를 한옥스테이로 활용하고 있고, 창고를 수리해서 책방과 서재로 사용하고 있다. 안채는 웅장함을, 사랑채는 아기자기함을 선보인다. 네 동의 가운데 마당을 두고 펼쳐져 있다. 마당은 150평 크기의 장방형으로, 이곳에서 간단한 운동과 놀이, 티타임을 하여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월남사지

월남사지

14.3Km    2025-09-17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1길 100

월남사지는 월출산 남쪽 아래에 월남마을의 평지에 위치한 절터로, 전면 175m, 측면 185m 총 면적 1만 평에 달하는 사지로 고려 시대 진각 국사 혜심(1178~1234)이 세웠다고 한다. 규모나 지세면에서 인근 무위사보다 컸으리라 추측되나, 지금은 삼층석탑 (보물 제298호)과 진각국사비 (보물 제313호) 2점의 유물만이 남아있다. 무위사의 사적기에 임진왜란 때 주변의 절이 모두 불타 사라졌다는 내용이 있어 월남사도 이때 폐찰된 것으로 추정된다. 월남사지 발굴 조사에서 월남사지 삼층석탑은 금당 중심에 크기가 같은 두 개의 탑을 배치한 형식임을 유구를 통해 확인하였는데, 이런 형식은 대부분 통일 신라 후기 양식으로 고려 시대에 창건된 월남사지의 가치는 학술적으로 매우 높다. 월남사지 발굴 조사 후에 발굴지를 전체적으로 복토하고, 건물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는 부분은 흙을 더 높게 쌓고, 기둥이 있던 자리에는 초석과 적심석을 놓아 건물의 형태를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두었다. 주변에는 설록다원강진, 백운동정원, 금릉경포대등이 있어 고즈넉한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백운차실

백운차실

14.3Km    2025-05-13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백운로 107

백운차실(이한영 차 문화원)은 전남 강진에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 차 역사의 산실과 이한영 생가와 그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찻집 백운차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다산 정약용이 강진 유배에서 시작되었으며, 유배를 마치고 남양주로 돌아갈 당시 1년간 재배한 차와 제자들의 연구 업적을 매년 제공하겠다는 약속에서 유래된 장소다. 직접 제다와 다도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백운옥판차를 비롯해 다산 정약용이 마셨다는 떡차도 맛볼 수 있다.

옴천사(강진)

옴천사(강진)

14.4Km    2025-03-21

전라남도 강진군 옴천면 장강로 1445-14

강진 옴천사(구, 만연사)는 강진 옴천면 정정리 산정물에 위치한 사찰로 후삼국시대 송악에 고려 태조 왕건 부친의 터전을 잡아주고 후삼국 통일의 성주가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하신 신라 4대 고승 가운데 한 분이신 도선국사께서 영암 도갑사, 광양 백계산 옥룡사와 모친을 모시고 계셨던 광양 운암사와 비슷한 시기에 국사께서 창건하셨다던 설이 있는 옛 목암사터에 1960년도 안순희 스님께서 만연암을 창건하고 정진수도하던 도량이다.

강진 백사어촌체험마을

14.5Km    2025-03-19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청자해안길 253

강진군 소재지로부터는 남으로 20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고려 시대 때 대구면에서 만들어 낸 청자기를 수출하는 역할을 했던 곳이기도 하며, 앞바다에 흰모래가 많아 백사라고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백사어촌체험마을에서는 바지락, 꼬막 캐기, 어선 타기 갯벌낚시 등 다양한 갯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의 에너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관광객들은 다양한 갯벌체험을 비롯해 어장체험, 승선체험 등의 어촌문화체험을 할 수 있으며 드넓은 강진만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다. 서쪽으로 천혜의 청정해역이 내륙으로 들어온 고깔 모양의 영양염류가 많아 싱싱한 패류와 어류가 생산되는 곳으로 청정지역 수산물의 별미를 느낄 수 있다. 고려 시대 청자를 수출하기도 했던 곳인 만큼 청자박물관에서 도자기체험도 해볼 수 있다.

다산이 사랑한 쉼터

14.5Km    2023-08-09

강진에 위치한 백운동별서정원은 가을에 제일 아름다운 곳으로, 호남의 3대 민간정원으로 조선중기 처사 이담로가 조영하여 은거했던 별서 정원이다.

강진 백운동별서정원

강진 백운동별서정원

14.5Km    2025-09-16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안운길 100-63

조선중기 처사 이담로(聃老, 1627~1701)가 들어와 계곡 옆 바위에 ‘백운동(白雲洞)’이라 새기고 조영(造營)한 원림으로, 자연과 인공이 적절히 배합된 배치와 짜임새 있는 구성을 이루며 우리 전통 원림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된 별서이다. 백운동이란 ‘월출산에서 흘러 내린 물이 다시 안개가 되어 구름으로 올라가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약사암과 백운암이 있었던 곳으로 전해진다. 월출산 능선의 기암괴석의 바위들이 보이는 이곳에 전형적인 호남전통원림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마침 이곳길도 해남부터 시작하는 삼남길이 지나는 길이기도 하다. 현재의 건물은 다산선생이 1812년 이곳을 다녀간 뒤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제자 초의선사에게 <백운동도> 를 그리게 하고 백운동 원림의 12승경을 노래한 시문을 남겼는데 이를 근거로 호남의 유서깊은 전통별서의 모습을 재현하게 되었다. 이담로는 옥판봉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그냥 떠나보내기 아쉬워 아홉 굽이 유상곡수를 만들고 정자를 앉혔는데,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계곡에 눈이 머물다가 봉우리로 시선을 옮기며 경치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백운동 계곡은 강진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담양 소쇄원, 완도 보길도의 세연정 등과 함께 호남의 3대 정원으로 일컬으며 조선중기 선비들의 은거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출처:강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천태산(강진)

천태산(강진)

14.6Km    2025-03-26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용운리

천태산(해발 549.4m)은 강진만을 굽어보고 있는 강진의 명산이다. 이곳은 산세가 깊으면서도 전망이 뛰어나고 수려한 계곡이 숨어 있는 곳이다. 정수사 좌측에 강진군에서 1995년에 시설한 사방댐이 있고 깊은 계곡이 있어 가뭄에도 수량이 풍부하여 여름철에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사방댐에서 임도를 따라가면 참나무, 편백 등이 잘 가꾸어진 초당림이 위치하고 있다. 천태산의 산행 코스는 원점회귀형으로 단순하며 정수사에서 출발하여 참나무로 뒤덮은 등산로를 따라 1시간 정도 산행을 하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동북쪽 안부에 호남의 5대 명산의 하나로 꼽히는 장흥 천관산이 위용을 드러내고 남쪽으로 확 트인 장흥군 대덕읍내와 장흥만의 푸른 파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정상에서 남쪽으로 하산하는 길은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고 위험한 곳은 없으나 참나무류 낙엽이 많이 쌓여 있어 미끄러질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등산로에서 내려와 강진군에서 1994년에 시설한 임도를 통해서 정수사에 이르면 산행은 끝난다. 정수사는 천태종의 본사라고 일컬어지며 대웅전이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주변에 고려청자 가마터를 손쉽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는 길에 청자자료 박물관이 위치해 있어 역사기행을 겸한 산행코스로 권장할 만하다. 산로와 임도가 만나는 계곡에는 꽃무릇(상사화)이 붉게 물들어 산행객들을 반기고 계곡 상류 8부 능선에는 여름에도 얼음을 볼 수 있는 얼음골이 있다고 전한다.

월출산국립공원 경포대지구

월출산국립공원 경포대지구

14.7Km    2025-07-21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백운로 148-4

월출산은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수한 문화자원, 남도의 향토적 정서가 골고루 조화를 이루고 있는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이다. 그중 경포대 지구는 월출산 천황봉을 올라가는 탐방로 중 하나로 월출산에서 흐르는 물줄기의 모습이 ‘무명베를 길게 늘어놓은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경포대라 불렀다. 비가 자주 내려 풍년이 들기를 바라는 소망이 깃들어 있다. 탐방로 옆 계곡 물이 워낙 맑고 시원하기로 유명해 계곡을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경포대 지구에서 정상을 향해 오르는 길에는 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입산 전 꼭 화장실에 다녀오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