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화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주동화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주동화마을

제주동화마을

17.9Km    2025-0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191

제주다운 개방형 공원을 표방하는 제주동화마을은 제주 동부 오름군락 중심부인 구좌읍 송당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약 3만 평의 부지에 수백 년 수령의 팽나무, 조록나무, 배롱나무 등 제주의 나무와 수십만 년 전 화산활동을 통해 형성된 s급의 자연석 5천 점을 기본 재료로 공원을 조성하였다. 문화재급 동자석, 문관석, 촛대석을 비롯해 상석류 200여 점을 수집하여 전시하였고 옛 문헌과 자료의 고증을 통하여 다양한 형태의 동자석 복원을 시도하고 있다. 향기체험관을 통해 농어촌 체험학습관을 시설하였고, 제이팜정육식당, 미스터밀크(성이시돌목장), 송당산들네식당(향토음식점) 등 제주의 맛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들은 물론, 관광지로서의 역할로 공원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스타벅스, 파리바게뜨, 지브리공식 코리코카페, 지브리공식 도토리숲 등이 있다. 감성 소품과 편의점 물품을 판매하는 제스코 관광마트는 제주위미농협직판장, 성산포수협직판장, 제주시산림조합을 통한 제주 특산품 판매를 하고 있으며, 동시에 제주농촌관광활성화를 위해 제주농촌융복합산업 6차 산업 인증사업자들의 상품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제주관광 상품 및 제주 굿즈의 대부분을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장소라 할 수 있다.

도리 관광농원

도리 관광농원

17.9Km    2025-06-1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607

도리관광농원은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사거리에 위치한 복합형 관광지로, 카페와 농장 체험이 결합된 이색적인 공간이다.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며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이곳은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인기있다. 카페에서는 서귀포의 유명 커피집 유동커피와 협업하여, 신선한 원두와 전문적인 커피 제조 노하우를 그대로 반영한 커피를 제공한다. 음료 외에도 샌드위치, 쿠키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가 준비되어 있으며, 실내 공간 한편에서는 제주 지역 수공예 작가들의 작품과 감성적인 기념품을 전시 및 판매하고 있어, 제주만의 감성을 담은 소품들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다. 농장 체험 공간에서는 양, 오리, 닭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따뜻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법환동 청소년문화의집

17.9Km    2024-12-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막숙포로 70-1

법환동 청소년문화의집은 2006년에 개관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다양한 문화 교육 활동과 청소년 활동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층 규모로 1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1층에는 다목적홀, 도서열람실, 인터넷부스, 영상편집실, 탁구부스 시설이 있고, 2층에는 창작공방, 음악활동실, 댄스동아리방, AV감상실, 다용도활용실, 포켓볼부스 시설이 있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정된 20인 이내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참여하여 시설의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을 자문하며 평가하고 있어 또래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다린

다린

18.0Km    2025-07-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로 11 (법환동)

다린은 제주도에 위치한 전통 찻집으로, 수제로 만든 다양한 전통차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모든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손수 만들어 제공되며, 가마솥에 달여 낸 쌍화탕, 국내산 대추를 우려 만든 대추탕, 직접 삶은 팥을 활용한 인절미구이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조리된다. 대표 메뉴는 전통차 구성으로, 차와 함께 가래떡구이, 수제 양갱, 오설록 녹차가 함께 제공되어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인절미 팥빙수, 흑임자 팥빙수, 홍시빙수, 그리고 곶감말이 등이 있다. 또한 다린에서는 차를 선물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린 선물세트'도 판매 중이며, 쌍화차, 대추차, 또는 이 두 가지를 혼합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올레안뜰

18.0Km    2025-04-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로 24

제주 전통 가옥을 개조한 식당으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흑돼지 돈가스로 유명하다. 신선한 흑돼지를 두툼하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내며, 성인 손바닥 4개 정도의 크기인데, 2인이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푸짐하다. 올레안뜰은 내부가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여유롭고 따뜻한 느낌을 주어 더욱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돈가스와 함께 햄버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모닝빵과 양상추샐러드 등을 함께 내어준다.

통오름

통오름

18.0Km    2025-10-3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독자봉로 281

통오름은 산 모양이 물통, 밥통 같은 통처럼 움푹 팬 형태라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전 사면이 완만하고 둥글며 화구를 에워싸고 낮은 봉우리가 5개가 있다. 화구가 깊게 패어있고 거의 원형 분화구의 형태를 띠고 있다. 서쪽으로는 용암유출수로가 형성되어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일부는 해송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억새나 풀밭으로 되어있다. 화구 안은 조림된 삼나무를 경계로 농경지가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조경 또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코리코카페 제주점

코리코카페 제주점

18.0Km    2025-07-2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199
064-782-0143

1989년 개봉 작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는 13살이 된 소녀 키키가 검은 고양이 지지와 함께 수행을 떠난 '코리코 마을'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이다. 마녀배달부 키키의 세계관이 펼쳐지는 코리코카페 영화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우동카덴

우동카덴

18.1Km    2025-06-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3길 23

제주 조천읍 조천초등학교 교래분교장 인근에 위치한 우동카덴 제주는 스타 셰프가 직접 운영하는 정통 일본식 우동 전문점으로, 제주에서 색다른 우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인기 맛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야마카케 우동’으로, 쫄깃한 냉우동 위에 부드럽게 간 마(산마)와 고소한 계란 노른자가 올려져 있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자랑한다. 보기에도 고급스럽고,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이 외에도 바삭한 튀김이 얹어진 텐뿌라 우동, 이카텐붓카케 우동 등 다양한 우동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치킨 가라아게 같은 일본식 사이드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정인이네 국수냐 국밥이냐

18.1Km    2025-01-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김정문화로 39
064-739-3382

국수냐 국밥이냐는 제주 서귀포시 김정문화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가족경영으로 운영하며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를 사용한다. 국수 및 국밥, 전골, 콩국수 등 다양한 한식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엄나무백숙과 닭볶음탕은 전화로 미리 예약 후 방문해야 먹을 수 있다.

흙붉은오름

18.1Km    2024-09-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일동

한라산 국립공원 내에 제주시 아라동과 조천읍 교래리의 경계에 위치한 오름이다. 오름의 흙이 매우 붉어서 마을에서는 예전부터 흙붉은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며 한자로는 그 뜻을 빌어 土赤岳(토적악)이라 표기하고 있다. 한라산 백록담을 중심으로 동부 산자락 중에서는 가장 높고, 한라산 정상에 가장 가까운 오름이다. 전체적인 형태는 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화구 방향에 속칭 숫오름이라 불리는 돌오름이 마주해 있다. 화구의 잔디로 된 사면에는 시로미, 그 아래로 구상나무 등 고산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오름 등성마루에서는 흰 진달래 자생목이 발견된 바 있다. 돌오름(숫오름)과 비교하여 옥문형이라 일컬어지는 말굽형화구 깊숙한 곳에는 샘이 있는데, 이 샘은 기생화산 화구 내의 샘으로서는 가장 높은 고도에 위치해 있다. 이 샘물로 목욕재계하고 정성을 들이면 자손을 얻게 된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 돌오름의 서남쪽 작은 습지에서 올라갈 수는 있으나 가는 길이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