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Km 2024-09-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464-65
큰사슴이 오름 앞에 위치한 유채꽃플라자는 2013년 가시리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건축된 농촌체험연수원이다. 7개의 숙박 객실과 독립된 2채의 통나무 숙박시설이 있고 1층에는 카페, 세미나실, 셀프 카페테리아가 있다. 잔디 광장과 야외무대 및 족구장 등이 부대시설로 갖추어져 소규모 워크숍이나 수련회 활동을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봄에는 벚꽃과 유채꽃이 어우러진 녹산길이 장관을 이루고, 여름밤 별빛과 바다에 떠있는 배의 불빛이 야경의 운치까지 더하며, 가을 억새의 향연과 풍력발전기가 함께 하는 풍경은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13.3Km 2025-08-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3361-26
‘건축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하다’ 발트하우스(Waldhaus)는 마치 유럽의 한가운데로 들어와 있는 듯 작은 숲속 마을을 느낄 수 있다.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보아도 한 폭의 명화 같은 동화마을이다. 3동의 독채 모두 각각의 특징과 멋이 살아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움과 신비함을 느껴볼 수 있다. 발트하우스는 일반 펜션이 아닌 조각가의 열정과 고풍스러운 창작 세계를 빗대어 만든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이전까지 한번도 보지 못한 감동을 느껴볼 수 있다. 펜션 이용객은 푸른 정원에 있는 에메랄드 워터풀 및 실개천과 바로 앞에 위치한 고품격 엔티크 카페 ‘이오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숙소 주변에는 제주의 유명 관광지인 허브농원, 해비치 호텔&골프 리조트, 제석오름, 표선 해수욕장,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성산포항(우도)등이 10분 거리 이내에 위치해 있다.
13.3Km 2025-12-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416-1
서귀포 작은 가게 서작가초밥집은 기본에 충실한 소박한 일식집이다. 직접 손질한 재료를 초밥에 올리며, 직접 끓인 육수로 우동를 만들고 그 외 야채 소스나 튀김도 직접 만든다. 당일바리 자연산 초밥과 정택진 초밥이 대표 메뉴이며, 특히 신선한 활어초밥과 바삭한 왕새우튀김도 인기이다. 기성품, 반제품을 줄이고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어서 대접하는 곳이다. 직접 모든 것을 만든다는 것은 손이 많이 가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지만, 그 작은 맛의 차이를 알아봐 주는 고객들이 계속 찾아와 단골이 생기는 가게이다.
13.3Km 2025-07-3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서귀동)
40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천재 화가 이중섭을 기리기 위해 피난 당시 거주했던 초가를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이다. 1996년에 사업체가 창단하고 1997년 9월 복원되었다. 주변에는 이중섭의 삽화가 들어간 기념품이나 각종 수공예품, 편집샵 등이 즐비해 있으며, 수제버거, 피쉬앤칩스 음식점 등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맛집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서귀포에 머물며 명작을 남긴 예술가들의 삶의 자취를 더듬어보는 작가의 산책 길도 조성되어 있다.
13.3Km 2025-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이중섭 거주지는 이중섭이 서귀포로 피난을 와서 정착한 곳이다. 천재 화가 이중섭과 그의 작품세계를 기리기 위해 그가 잠시 살다 간 서귀포 정방동 거주지를 당시 모습으로 복원, 정비하고 정방동 매일시장 입구부터 솔동산까지 360m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여 그의 서귀포 체류 시절을 기념하고 있다. 1995년 11월 이중섭 거주지 기념 표석이 세워졌고, 이듬해 2월 말 그가 자주 거닐곤 했던 길가는 이중섭 거리로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97년 4월 그가 기거했던 집과 부속 건물을 복원, 정리하여 이중섭 거주지와 그의 호 '대향'을 따라서 대향 전시실로 꾸며 놓고 소개하게 되었다. 이로써 제주 서귀포시의 이중섭 거리는 한국 최초로 화가의 이름이 붙여진 거리가 되었으며, 더불어 매년 10월 말 그의 사망 주기에 맞추어 "이중섭 예술제"를 이곳에서 거행해 그의 예술혼을 기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 이중섭과 그의 가족 4명이 기거했던 방은 1.3평 정도의 아주 협소한 공간으로 명성에 비하여 얼마나 그의 인생이 초라했고 치열했는지 알 수 있다. 전시실은 8평 남짓한 공간에 그의 서귀포 생활이 담긴 작품을 중심으로 서귀포의 추억물고기 등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담배 은박지에 그린 은지화 작품으로 6·25전쟁 후 생활고로 인한 그림재료의 열악함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곳은 이중섭 가족의 추억이 담긴 장소이자 이중섭 화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13.4Km 2025-05-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부두로 23 (서귀동)
솔동산고기국수는 제주 서귀포 이중섭거리 아래쪽에 있는 솔동산 문화의 거리에 있다. 육수의 깊은 맛과 고기의 담백하고 깔끔함을 더욱 살리는 솔동산만의 비법으로 만드는 반반국수, 고기국수, 비빔국수, 해물 국수, 흑돼지 만두, 수육 등을 맛볼 수 있는 국수 전문점이다. 제주도 향토 음식 중 하나인 고기국수를 강하지 않고 깔끔한 맛의 사골 육수로 만들고 두툼한 수육이 함께 올려져 나온다. 제주도 유명 관광지 인근에 있어 여행 일정으로 방문하기 좋으며, 이른 아침 오픈으로 제주도 아침 식사로 좋다, 또한 혼자 오는 여행객을 위한 특별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편하게 방문 할 수 있다.
13.4Km 2025-12-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33 (서귀동)
이중섭 미술관은 천재 화가 이중섭의 창작 열의와 불멸의 예술성을 후대에 기리고자 건립된 전시관이다. 2002년 이중섭 전시관으로 개관하여 2004년 제1종 미술관으로 등록되었다. 이중섭 화백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월부터 서귀포시 서귀동 512-1번지의 작은 셋방에서 일본인 아내, 두 아들과 1년 남짓 머물며 지금까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대부분의 그림을 그려냈다. 전쟁 피난민으로서 일시적인 체류였지만 힘들고 불우한 그의 일생 중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시기로 뛰어난 작품을 그려낼 수 있었다.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서귀포시에서는 이중섭이 살던 집을 복원해 이중섭 기념관을 짓고 집 앞 거리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했다. 이중섭 거리에는 피난 당시 거주했던 집이 원형 그대로 복원되어 있으며, 초가 뒤편으로 생전에 그렸던 그림을 전시한 ‘이중섭 미술관’이 있다.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은 가나아트센터 대표 이호재씨가 서귀포시에 기증한 것으로 이중섭 원화 작품 8점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 화가의 작품 52점 등 모두 60점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13.4Km 2024-11-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연로 3-1
064-762-5530
바다 해 호텔은 서귀포 항에 위치한 신축 호텔로 부담 없는 가격과 양질의 객실 서비스, 청결한 객실 관리를 하고 있다. 관광단지에 인접하여 있고 시내권에 위치하여 관광 및 비즈니스 차 제주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숙박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