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아라뱃길 시천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인아라뱃길 시천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인아라뱃길 시천공원

경인아라뱃길 시천공원

16.8Km    2025-04-30

인천광역시 서구 시천동

시천공원은 검암역 인근, 아라뱃길 건너편 시천교 북측에 위치한 공원으로 아라뱃길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곳이다. 아라뱃길 자전거길과 인접해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며, 아라뱃길 수향 8경 중 제3경인 시천가람터와도 가까이 있다. 공원 전체는 고요한 분위기를 지니며, 아담한 산책로들이 곳곳에 조성되어 있다. 아라뱃길을 상징하는 배 모양의 놀이터가 있는 돛단배 녹지, 250년 된 보호수 산수유와 300년이 넘는 보호수 은행나무가 있는 노거수 길은 산책과 휴식에 안성맞춤이다. 이 외에도 아라뱃길과 시천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각종 행사가 펼쳐지는 문화광장, 여름철 더위를 식혀줄 바닥분수, 풍차,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자전거길을 따라 자전거를 대여해 아라뱃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다.

모아냉면

16.8Km    2025-04-18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방촌로 1622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이다. 식당에서 직접 준비한 육수와 기계로 수시로 뽑아내는 메밀면으로 만든 물냉면과 비빔냉면이 주 메뉴이다. 꽃등심과 돼지 주물럭, 삼겹살은 인근 축협에서 직접 공급받는다. 국물에 담겨 나오는 아롱사태 수육은 다른 곳에서 먹기 힘든 이 집만의 별식이다. 문산지역은 픽업도 가능하다. 주차가 편하고 자유로 내포 IC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다.

문산자유시장

문산자유시장

16.8Km    2025-07-31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문향로 57

조선 시대 임진강 근처의 문산 포장에서 시작된 파주시 북부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시장으로 경의선 문산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다. 임진강을 통해 한양은 물론 포천, 개성, 철원까지 화물을 공급하며 물자의 집산지를 이룬 문산 자유시장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함께 겪었다. 5, 10일 장으로 명맥을 이어오다 1989년부터 4, 9일장으로 부활했다. 다양하고 신선한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먹거리도 즐비하여 눈과 입이 절로 즐거워진다. 특히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DMZ관광과 연계한 서비스 상품을 제공한다.

뱃길조각공원

뱃길조각공원

16.8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뱃길조각공원은 김포에서 인천 정서진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남쪽 길에 조성된 조각공원이다. 공원에는 ‘국민과 함께하는 아라뱃길 문화 만들기’ 라는 취지로 서울시립대ㆍ성신여대ㆍ중앙대 학생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탁 트인 잔디밭에 친근하고 상상력 가득한 작품들을 통해 아라뱃길을 찾는 사람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2013년 8월에 김포시가 조성한 공간이다. 조각공원에는 작품명 '로봇'을 비롯하여 Revival Gorillaㆍ아라바이크ㆍ물길바람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멋진 일몰과 함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봄날의 정원 한식당

봄날의 정원 한식당

16.8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선원사지로 67

봄날의 정원 한식당은 미술관같이 조용하고 단정한 곳에서 여유롭고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정갈한 한식과 소소한 정원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안마당이 있는 구조로 매장 안쪽에 정원과 연결되어 있어 개방감이 있다. 전통 방식으로 직접 담는 보쌈김치와 국산 생돼지고기로 삶은 부드러운 수육을 맛볼 수 있으며, 건강한 제철 나물반찬과 솥밥이 어우러지는 세련된 1인 반상으로 제공된다.

황희선생유적지·반구정

16.8Km    2025-09-15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로85번길 3

이곳은 조선시대 초기 명재상이며 청백리의 귀감인 방촌 황희(1369~1452) 선생의 유적지이다. 1392년 고려가 망하자 두문동에 은거하다 조선 조정의 요청으로 관직에 나오게 되었다. 선생은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의 여러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노력했고, 세종연간에는 19년간 의정부 최고의 관직인 영의정에 재직하면서 세종성세에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문종 2년(1452)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자 탄현면 금승리 선영에 예장하고 세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유적지 내에는 선생의 유업을 기리기 위해 세조 1년(1455) 후손들에 의해 건립된 황희선생 영당과 선생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여생을 보낸 반구정이 위치하고 있다. 본래 영당의 건물은 6·25전쟁 때 전부 불탔으나, 1962년 후손들이 정면 3칸, 측면 2칸의 초익공양식의 맞배집으로 복원하였고, 영당 내부 중앙에 별도의 감실을 두고 선생의 영정을 모셨다. 반구정은 임진강이 내려다 보이는 기암절벽 위에 위치하는데 예로부터 갈매기가 많이 모여들어 ‘갈매기를 벗 삼는 정자’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정자 내부에는 미수 허목의 「반구정기」와 여러 개의 중수기 편액이 있다. 이외에도 월헌공 황맹헌 선생 부조묘, 앙지대, 경모재, 방촌 황희 선생 동상 등이 있으며, 입구에는 황희 선생의 업적과 유품을 전시한 방촌기념관이 있다.

신원체육공원

신원체육공원

16.8Km    2025-10-3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1254번길 11 (신원동)

신원체육공원은 인조잔디구장과 야외 운동기구, 잘 정비된 산책길 등이 있다. 주로 축구 연습이나 축구 경기를 위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인조잔디구장이 잘 꾸며져 있다. 고양 도시 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인조잔디구장의 경우 축구 경기 후 관리자가 필드 전체를 청소하고 시설을 점검한다. 인조잔디구장의 규격은 축구장 정 사이즈는 아닌 듯하나 인조잔디가 잘 되어 있어서 넘어지더라도 다칠 염려도 거의 없이 안전하다. 저녁시간대에 누구나 와서 축구를 할 수 있는 곳이며 경기를 위해 대관이 필요할 경우 미리 예약하고 사용하여야 한다. 직장인들의 경우 퇴근 후 평일 저녁에 구장에 불을 훤히 켜놓고 시원하고 안전하게 축구를 즐기는 곳으로 축구인들에게 사랑받는 장소이다. 친구들, 직장동료들, 동네 주민들과 하루의 피로를 열심히 뛰면서 화끈하게 태울 수 있는 곳이다.

반구정 나루터집

16.9Km    2025-07-29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로85번길 13
031-952-3472

60년 이상의 전통이 있는 반구정 나루터집은 숯불 장어구이 맛집이다. 메뉴는 장어구이와 매운탕 딱 두 가지이다. 이곳의 장어구이는 입안 가득 퍼지는 숯불향과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으로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간장구이는 직접 특제소스를 발라 구워 그 풍미를 더하며,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감칠맛을 낸다. 평일에 판매되는 장어죽도 별미이다. 창문 너머 흐르는 임진강은 또 다른 정취를 선사한다. 넓은 마당과 나무, 야외에 있는 테이블들이 평상형태로 되어 있어서 더욱 운치 있는 느낌을 준다.

한양산장

한양산장

16.9Km    2025-04-1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1643번길 43 (원흥동)

한양산장은 한양 CC가 있는 산자락 아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인근 원흥역에서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주차장은 넉넉하다. 녹음이 짙고 10,000㎡ (3,000여 평)의 넓은 공간에 커다란 천막이 있어 캠핑하듯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한우모듬세트를 비롯하여 삼겹살, 곤드레정식, 국수전골 샤부샤부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

16.9Km    2025-07-02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

평화누리길은 2010년 5월 8일 개장된 DMZ 접경 지역인 김포시, 고양시, 파주시, 연천군 등 4개의 시군을 잇는 대한민국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다. 누적 거리 189㎞의 길로 이루어진 총 12개의 정규 코스가 있다. 이 길 위에서는 전쟁의 아픔과 경기도의 다양한 역사 유적을 만나는 것은 물론, 자연과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다. 평화누리길 8코스 반구정길은 13㎞ 거리, 3시간 40분이 소요되는 길로 반구정에서 시작하여 임진강역, 장산전망대, 화석정을 지나 율곡습지공원까지 이르는 길이다. 반구정에서 화석정까지는 농촌의 들판과 야산이 펼쳐지는 코스로 대자연의 풍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야산을 올라 장산전망대에 오르면 임진강 하구에 펼쳐지는 초평도와 기정동마을, 개성공단 등의 북녘땅을 관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