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해장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제해장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제해장국

18.0Km    2025-03-06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304번길 5-1
041-832-7224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해장국은 선지, 양(소내장), 콩나물등이 들어간 얼큰하고 칼칼한 백제해장국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 외에도 소머리곰탕, 선지해장국, 사골곰탕, 내장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좌석 수가 많아 단체로 이용이 가능한 식당이다.

이민물장어 하우스

이민물장어 하우스

18.0Km    2025-12-30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304번길 59-2
041-833-3900

이민물장어 하우스는 직영 양식장에서 생산하는 무항생 장어만을 사용하는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양식장은 부여군 내산면 천보리 천보초등학교 폐교를 활용해 수조를 넣고 학교 바닥 마루를 활용해 식당 테이블과 방의 툇마루를 만들어 활용하였다. 주 메뉴로 단백한 소금 구이와 남녀노소 좋아하는 간장양념구이가 있고 보양식으로 민물 장어탕이 있습니다. 점심 특선메뉴로 1인식 철판에 구워 나오는 코다리 양념구이도 준비되어 있어 선택지가 다양하다. 좋은 장어를 사용한 건강한 장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삼성식당

18.0Km    2025-07-25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종판로 882-2
041-951-5578

삼성식당은 충남 서천군 판교면에 위치하여 1979년 개업이래 50년 가까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지역 대표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물냉면과 비빔냉면이 있다. 오랜 시간 정성 들여 끓여낸 진한 사골에 비법양념을 추가하여 만든 육수와 명품 고추장에 과일 등 많은 재료를 넣어 숙성된 비빔장과 직접 담근 무김치가 이 집의 비법이다. 좌석수는 110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기를 하게 될 경우 매장 회전율이 높아 금방 식사가 가능하다.

수정냉면

수정냉면

18.0Km    2024-12-19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종판로 882
041-951-5573

수정 냉면은 서천 나들목에서 부여 방면으로 10분 거리의 판교역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3개의 별실이 있어 오붓한 분위기에서 각종 모임을 갖기도 그만인 수정 냉면은 단골 고객이 상당히 많을 정도로 유명한데, 이유는 김연화 사장이 손수 냉면을 만들기 때문이다. 수정 냉면의 냉면은 요즘같이 급격히 변화되는 맛과는 달리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맛이 변치 않고 한결같다. 냉면의 맛을 좌우하는 건 단연 면발과 육수다. 이곳 냉면의 면은 최상급의 전분과 순수 도토리 전분을 사용해 면을 뽑기에 쉽게 끊어지지 않고 꼬들꼬들 탱탱함을 유지한다. 육수는 100% 사골만을 우려내어 깊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낸다.

부산각서석

부산각서석

18.1Km    2025-03-19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신리

각서석은 바위에 글씨를 새긴 것을 말한다. 부산각서석은 부여 백마강 서쪽 기슭에 솟은 산인 부산의 동쪽 자락에 자리한 각서석으로 산을 깎아 세운 정면 3칸, 측면 2칸의 정자 대재각 안에 보존되어 있다. 백마강 너머로는 부여 시가지와 부소산성 등이 보인다. 이것은 조선 후기의 문신 백강 이경여(1585~1657)가 효종에게 청나라를 공격하여 병자호란의 치욕을 씻자는 내용의 상소를 올린 것에 대해 효종이 그의 뜻을 존중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답한 것이 그 기원이다. 우암 송시열(1607~1689)이 효종의 답변서 중에서 ‘지통재신’, ‘일모도원’ 8자를 골라 이경여의 아들 이민서에게 전한 것을 1700년(숙종 26)에 손자 이명이 바위에 새긴 것이 각서석이다. 그리고 이를 보존하기 위해 정자를 짓고 왕의 말씀이 크다는 뜻으로 ‘대재각’이라 하였다. 1976년에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입구에는 부산서원이 있으며, 주변에는 백마강, 부소산성 외에 수북정, 부풍사 등이 있다.

판교 시간이멈춘마을

판교 시간이멈춘마을

18.1Km    2025-03-19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 종판로 882-8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은 이름 그대로 오래전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을 보여주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1930년에 장항선 철도 판교역이 개통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으며 충남 3대 우시장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촌향도 현상이 심화되고 2008년에 장항선 직선화로 판교역이 이설 되면서 발전이 더뎌지고 인적이 드물어졌다. 이로 인해 판교 옛 우시장 거리, 동일 주조장, 일본식 가옥의 장미사진관, 판교 극장 등 오래전 옛 건물이 그대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마치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 든다. 이곳은 2008년까지 판교역이 있던 자리를 활용하여 판교특화음식촌을 조성하고 주요 건물들을 차례대로 볼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가 있어 재미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 이곳 주변에는 판교 재래시장 등이 있고, 이전된 새로운 판교역도 멀지 않아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다.

수북정

수북정

18.1Km    2025-03-28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규암리

수북정은 백마강 변에 있는 조선 후기의 정자로, 경치가 매우 뛰어나다. 조선 광해군(1608∼1623) 때 양주 목사 김흥국(1557∼1623)이 건립하였다 하며, 그의 호를 따서 수북정이라 명명되었다. 백마강이 유유히 흐르고 백제대교가 그대로 내려 보이는 수북정은 과거 문인들이 회합할 때 자주 이용되었다. 건물 구조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장식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또한, 신흠이 쓴 팔경시판(八景詩板)이 걸려 있다. 자연경관과 전통문화의 조화가 돋보이는 수북정은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체험을 통해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관광객이 자연 속에서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역사적 스토리텔링과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북정 아래쪽에는 백제시대에 왕이 왕흥사에 행차하는 길에 앉을 때마다 저절로 따뜻해졌다는 바위인 자온대가 있다.

자온대

자온대

18.2Km    2025-03-28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규암리

백제 의자왕이 겨울에 예불을 드리러 가다 절을 한 바위가 저절로 따뜻해졌다는 설화에서 따온 자온대는 부여군 규암면 옛 나루터 남쪽에 있는 높이 20m의 바위다. 바위 위쪽에는 우암 송시열이 직접 새긴 것으로 알려진 ‘自溫臺(자온대)’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또 다른 명칭으로 규암나루터라고 불렸는데 자온대 바로 밑 강가에서 나룻배를 운행하며 해방 전후로 유통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였었다. ‘자온대’의 경치는 백마강 변과 맞닿아 깎아지른 듯이 서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부산서원

부산서원

18.2Km    2025-03-18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진변로136번길 11-5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부산서원은 부여군 규암면 진변리에 있는 조선 후기 김집과 이경여를 추모하기 위해 숙종 45년에 창건한 서원이다. 같은 해에 부산이라고 사액되었으며,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8년에 훼철되었다. 그 뒤 군수 정연달을 중심으로 한 지방 유림에 의해 1980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 중앙의 신문과 양쪽 협문으로 된 삼문 등이 있다. 매년 9월 18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유물로는 이경여에게 보내온 효종의 비답을 송시열 글씨로 새긴 부산각서석이 있다. 부산서원은 백마강가의 우뚝 솟은 부산을 뒤에 두고 구릉지에 서원을 배치하였으며 전학 후묘의 건물 배치이다. 이곳에는 부여 동매가 한 그루 심어져 있는데 백강 이강여가 청나라 선양에 억류되었다 귀국할 때 가져와 심었다고 한다. 인근에 자온대,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군창지, 고란사 유람선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독대섬

독대섬

18.2Km    2025-05-09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독산리

독대섬은 보령시 독산해수욕장(홀뫼해수욕장) 남쪽 끝에 위치한 바위섬으로, 붉게 물들며 떨어지는 낙조로 잘 알려진 곳이다. 독대섬을 중심으로 좌우로 갯벌과 모래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섬이면서도 썰물 때에는 육지와 연결되는 특이한 지형이다. 독대섬의 남쪽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갯벌에는 해산물이 풍부하여 맛조개와 돌게, 골뱅이 등이 있고 독대섬 인근에 서식하는 어종도 풍부해 낚시하기도 좋다. 독대섬 앞바다에는 직언도, 황죽도가 일렬로 가지런히 놓여 있다. 평소에는 독대섬까지만 물이 빠지지만, 음력 보름과 그믐 전후로 해서는 직언도까지 물이 빠져 무창포의 석대도와 함께 신비의 바닷길이 연출된다. 독대섬 일부 지역은 군사 지역이라 섬 안까지 출입할 수는 없지만 썰물 때엔 독대섬 해안에서의 산책은 가능하다. 인근에는 펜션, 민박, 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다. 독대섬은 국도 21호선, 지방도 606호선에서 지방도 607호선, 죽청로, 열린바다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무창포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독산해수욕장 외에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항, 보령죽청리고인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