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Km 2025-11-25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승로 60
032-472-1815
석빈가든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하고 있다. 한우 생등심, 생갈비, 불갈비 등 다양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점심에 판매하는 석빈정식은 전통 왕갈비와 냉면 또는 가마솥밥을 먹을 수 있는 구성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 이외에 갈비탕, 우거지해장국 등 든든한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내부는 넓은 편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풍기며 좌석은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12.3Km 2025-06-13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432 (대부북동)
동춘서커스단은 1925년 일본인 서커스단 직원이었던 동춘 박동수에 의해 창단된 대한민국 최초의 서커스단이며, 현재 대부도에 자리를 잡고 이곳을 기준으로 정기 공연을 하고 있다. 피에로, 실팽이, 쌍철봉, 에어이얼시크, 저글링, 링통과하기, 외발타기 자전거 등 90분 동안 시선을 사로잡는 공연들이 이어지며, 특히 화려한 모자 저글링공연과 남녀단원이 짝을 이루어 공중을 날아다니는 공연은 모든 관객의 함성과 박수를 자아낸다. 공연장 입구에는 매점도 있어 팝콘과 음료수, 과자, 물 등을 판매하고 있어 음식을 먹으며 관람할 수 있으며 특유의 알록달록 색감의 천막으로 들어가면 극장식 의자와 냉난방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불편함 없이 관람할 수 있다.
12.3Km 2025-05-30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1363 (신천동)
백년짬뽕미찬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백년짬뽕으로,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넣어 매콤하게 볶은 후 육수를 넣어 끓였다.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이다. 짬뽕 이외에도 짜장면, 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내부는 넓고 쾌적하며 모든 테이블에 칸막이가 되어 있다. 또한, 룸으로 된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야외에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도 좋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흥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
12.3Km 2024-12-23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220
032-435-3392
커다란 그릇에 듬뿍 담겨 나온 보리밥은 윤기가 잘잘 흐르고 돼지등뼈를 푹 고아낸 육수에 100% 국산콩만 갈아 넣은 돼비지, 재래식 된장으로 6시간 동안 가마솥에 삶아낸 뒤 2박 3일 동안 숙성시켜 끓여낸 청국장, 그리고 계절에 맞는 푸른 야채들까지 맛볼 수 있다.
12.3Km 2023-08-08
바다와 인접한 시흥은 흥미로운 탐방지들이 많다. 특히 관곡지는 우리나라 연재배의 시초가 된 곳으로 한 여름 백련이 만개할 무렵이면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른다. 인천의 바다까지 이어지는 갯골은 소래염전이 있던 곳으로 농게, 방게, 칠면초 등 다양한 갯벌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면 좋다. 오이도의 조개구이도 놓치지 말자.
12.3Km 2025-10-2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매소홀로 120 (용현동)
032-866-3994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이름난 큰 산이나 하천과 바다에 나라와 고을의 안녕을 빌고 복을 구하는 제사를 지냈다. 바다의 경우, 조선시대에 인천과 순천, 강릉 등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이 중 인천도호부에서는 원도〔낙섬〕에서 서해의 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조선시대 원도에 설치된 원도사라는 사당에서 왕을 대신해 인천의 지방관이 여러 섬의 신주를 모아 봄과 가을에 지내던 제사가 인천 원도사제이다. 2025 인천원도사제&낙섬축제는 제례 재현 및 화합의 길놀이 마을축제를 결합하여 운영되는 미추홀구의 축제이다.
12.3Km 2024-12-17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837
032-468-7732
유달산은 인천 남동구 만수동에 있는 낙지 전문점이다. 목포, 무안, 신안 갯벌낙지를 산지직송하여 손님들의 식탁 위에 제공하기 때문에 훨씬 더 쫄깃쫄깃하고 신선한 낙지를 맛볼 수 있다. 통통한 낙지는 질기지 않고 입안에 착 감기는 맛이다. 제공되는 전라도식 밑반찬도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고 연포탕도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낸다.
12.3Km 2025-09-15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
관곡지는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에 있는 조선 세조 때의 연못이며, 강희맹 선생의 사위인 권만형(사헌부 감찰) 집안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유지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농학자였던 강희맹(1424~1483) 선생이 명나라에서 연꽃씨를 가져와 이곳에 심은 뒤 널리 펴지자, 이 지역을 연꽃의 마을 ‘연성’이라 불렀다고 한다. 시흥 관내의 연성초·연성중학교 등과 연성동, 시흥시의 향토문화제인 연성문화제의 명칭은 이 연못에서 비롯되었다. 관곡지 연꽃에 관한 기록인 ‘연지사적’의 내용 중에 강희맹 선생이 심었던 전당홍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는 여름마다 관곡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연꽃과 정확히 일치해 그 고유의 품종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당홍은 백련으로서 빛깔이 희고, 꽃잎은 뾰족하며 끝부분만 담홍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며, 매년 6월부터 8월까지 감상할 수 있다. 관곡지가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기리기 위해 관곡지 주변 들판에 조성된 연꽃테마파크 2만 6천여 평 규모의 들판에 봄부터 늦가을까지 피는 수련과 여름 태양을 이고 핀 다양한 연꽃이 사람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