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갑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천항 갑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천항 갑문

인천항 갑문

6.8Km    2025-08-06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76 (북성동1가)

인천항 갑문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중요한 항만 시설로, 인천항의 선박 운항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갑문은 배가 항구에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돕는 조수 간만의 차이를 조절하는 시설로, 특히 큰 선박들이 통과할 때 필수적인 구조물이다. 이 시설은 선박이 높은 조수나 낮은 조수에서 어려움 없이 항구를 오갈 수 있도록 물의 높이를 조절하며, 인천항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다. 인천항 갑문은 또한, 항구의 안전성과 선박의 통행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국내외 무역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갑문을 통해 들어오는 다양한 선박들은 인천항을 통해 물류와 상업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 시설은 인천항의 발전과 해상 물류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논현포대

논현포대

6.8Km    2025-03-14

인천광역시 남동구 호구포로 203-31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축조된 포대로 1982년 3월 2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병인 · 신미양요를 거치면서 경기 연안의 군비 강화 필요성을 절감한 정부가 해안을 통해 들어오는 외세를 사전에 방어하기 위해 어영대장 신정희와 강화유수 이경하에게 명하여 군사시설을 확충토록 함으로써 1879년 (조선 고종 16년) 축조되었다. 축조 당시에는 당시의 지명을 따서 호구 포대라고 명명하였으나 현재는 논현포대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으며, 대포를 올려놓은 대좌인 포좌가 두 개 남아 옛 모습을 전해주고 있다. 인천 연안은 강화의 바닷길을 통해 한양으로 가는 길목이었기 때문에 당시 많은 포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논현포대만 남아있다.

인천내항 사일로벽화

인천내항 사일로벽화

6.8Km    2025-08-07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482 (북성동1가)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에 있는 인천내항 사일로벽화는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야외벽화이다. 인천내항 사일로는 1979년에 건립된 곡물 저장 창고로 호주와 미국 등지에서 수입한 밀을 저장했던 곳으로 칙칙하고 낡아 주변마저 음침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곳이었다. 하지만 멋진 책을 형상화한 벽화로 옷을 갈아입어 아름답고 낭만적인 곳으로 재탄생했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미술전문가 22명을 동원하여 벽화 제작에 들어갔다. 사일로는 거대한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독일 아이에프 디자인 어워드와 미국 아이디이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여 기네스북에 야외벽화로 등재되었다.

기차왕국박물관카페

기차왕국박물관카페

6.8Km    2025-09-09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자로6번길 112-7

인천대공원 남문 인근에 위치한 기차 왕국 박물관 카페는 40여 년간 모형기차를 만들어온 이현만씨가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사설 기차 박물관 겸 카페이다. 2017년 영업을 시작한 박물관 카페는 그동안 만들어온 기차 모형 26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황동을 재료로 30년간 정교한 기차 모형을 만들면서 마니아들에게 소문나기 시작했다. 카페라고 이름 붙여져 있으나 내부 공간은 기차 및 세계 유명 건축물 등 모형 전시 위주의 공간이며 음료는 머신을 통해 셀프로 주문해서 마실 수 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볼거리가 가득한 신기한 기차 박물관이다.

인천나비공원

인천나비공원

6.9Km    2025-04-15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26-47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은 나비를 주제로 조성된 자연공원이다.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자연 학습 공간으로, 나비의 생태와 숲 속 생태계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원 내에는 배추흰나비 등 나비가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생태계를 학습할 수 있는 자연교육센터와, 실제 살아 있는 나비를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도록 투망 구조로 만들어진 나비 생태원이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나비의 생태와 더불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해바라기, 메밀, 벼 등이 자라는 ‘흙의 정원’, 계절별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들꽃동산’, 수서곤충과 물고기, 양서류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습지원’이 있다. 또한, 재활용 자재로 만든 타악기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소리동산’, 물속에서 자라는 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수생식물원’도 조성되어 있다.

인천그랜드CC

인천그랜드CC

6.9Km    2025-11-06

인천광역시 서구 원석로 195 (원창동)

서울에서 30분, 서인천 IC에서 3Km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국내 최초로 공공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중수 처리하여 골프장 조경 용수로 재활용하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18홀 전 홀 라이트 시설을 설치하여 일몰 후에도 야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전장 길이가 6,310야드(Regular Tee)로 플랫하면서도 곳곳에 배치된 폰드와 벙커로 난이도를 달리하였다.

연안부두 밴댕이회무침거리

연안부두 밴댕이회무침거리

6.9Km    2025-08-07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7가

지금부터 30여 년 전 지금의 밴댕이 거리 언덕배기 언저리에 밴댕이를 팔던 집이 있었다. 지금은 없어진 그 집이 인천 밴댕이 거리에 처음 생긴 집이었다. 지금은 그 집에서 일하던 사람이 차린 밴댕이 집이 가장 오래된 집인데 그 역사가 30년이 된 것이다. 그리고 몇 해 전 구청에서 밴댕이 골목 입구에 밴댕이 골목을 알리는 조형물을 세웠다. 밴댕이는 3월과 4월에 먹어야 가장 맛있다고 한다. 살이 오르고 기름기가 많아져 고소하다. 식당 거리 주인들은 가을에 전어가 있고 봄에는 밴댕이가 있다고 말한다.

팔미도 유람선

팔미도 유람선

6.9Km    2025-07-28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1903년 6월 1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등대 불빛을 밝힌 팔미도 등대는 지난 100년간의 임무를 수행하고 인천시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어 그 자리를 지키며 보존되고 있고 현재는 새로 지은 등대가 불빛을 비추고 있다. 이곳 팔미도는 원래 사람들의 발길이 통제되어 있었지만 2009년 1월 1일부터 입도가 허락되었다.

연안부두

연안부두

6.9Km    2025-08-07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항동7가)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 중구의 상징이며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비는 곳으로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은 해양광장 전망대 타워가 있는데 이 건물에는 팔미도로 가는 유람선 매표소, 카페,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연안부두의 전경과 서해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하여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과 야외 공연장도 있어 볼 거리가 풍부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광장

상트페테르부르크광장

6.9Km    2025-11-05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6 (항동7가)

인천 연안부두에 있는 해양광장에는 러일전쟁 100주년을 맞이해 인천 앞바다에서 전사한 러시아 군인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마트료시카 인형 조형물이 있다. 그리고 러시아 도시 이름을 딴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있다. 인천시와 상트페테르부르크시가 교류 협약을 맺은 것을 기념하고, 서로에 대한 우호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로의 이름을 딴 광장을 조성한 것이다. 인천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이 있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인천광장이 있다. 광장의 한쪽에는 야외공연장과 물놀이 시설, 음악분수대가 있다. 음악분수대는 서해바다를 배경삼아 가리비, 문어, 섬, 음악, 갈매기, 물보라, 해초를 분수와 조형물로 형상화하였고 형형색색의 조명과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이 환상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물놀이 시설은 여름 이외에는 일반 놀이터처럼 사용 되며, 광장 동쪽에 월디4D입체영상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