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m 2024-01-18
인천광역시 서구 완정로92번길 26 검단아이파크 상가
매일 아침 유기농밀가루와 천연 통밀 발효종, 비정제원당 등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반죽으로 빵을 만든다. 적절한 발효 과정을 통해 속이 쓰리지 않고 편안하며 맛있는 빵이 완성된다. 케이크는 모두 동물성 100% 우유 생크림만을 사용하며, 캐릭터 케이크, 레터링 케이크도 예약 시 주문 가능하다. 빵은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7.5Km 2025-04-15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17
032-770-9500
인천공항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은 인천아트플랫폼, 개항장 일대,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 인천 유명 관광지에 인접하여 포근한 휴식과 완벽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안락하고 편리한 213여 개의 객실과 더불어, 고객의 니즈를 충족을 위한 10여 개의 편리한 최신 시설 연회장과 회의실을 갖춘 국제 수준의 비즈니스호텔이기도 하다. 탁 트인 항만의 야경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주방 명인들이 즉석에서 펼치는 요리도 모두 즐기길 바란다.
7.5Km 2025-01-03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 19-14
신성루는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생활의 달인’, ‘맛있는 녀석들’ 등 TV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방영된 적 있는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과 쟁반 짜장면 등으로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빵 가운데 새우를 다져 넣은 후 튀겨 낸 멘보샤도 이 식당의 인기 메뉴이다.
7.6Km 2024-01-10
인천광역시 부평구 체육관로 30 (삼산동)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사격 카페 비비스타디움은 소총 전용 타깃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사격 카페이다. 약 8m 거리에서 두더지 잡기 모드로 목표물이 랜덤하게 올라오는 것을 도트사이트로 조준해서 맞추면 태블릿에 점수가 표기된다. 사용하는 소총은 ak라는 실제 총을 기반으로 나온 가스건이며 전국에서 가장 반동이 강력하게 세팅되어 실제 총과 비슷한 반동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탄 속을 체크할 수 있게 탄 속 측정기도 비치되어 있다. 비비스타디움에서 제공하는 권총, 소총, 저격총 외에도 개인장비를 지참해서 올 수도 있다.
7.6Km 2025-09-01
인천광역시 부평구 배곶남로21번길 18
인천 주안 국가산업단지 인근 십정동과 간석동 사이에 있는 상가건물형 소형 재래시장으로 약 7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붕 아케이드 설치 및 정비 등으로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장보기 편리한 시장이다. TV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갈비탕 집이 있다. 인근에는 인천축산물시장, 간석종합시장, 싱싱동암어시장, 공단종합시장 등 여러 시장이 몰려 있다.
7.6Km 2025-03-17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88번길 10
032-887-5555
숭의가든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에 위치한 곳으로 양념 돼지갈비와 소 생갈비 참숯구이가 유명한 한식당이다. 그 외에 불고기 솥밥 런치 정식, 돼지갈비 솥밥 런치 정식 등 공휴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점심시간에 즐길 수 있는 한정식 메뉴들도 있다. 외부에 소나무와 갖가지 돌들로 장식이 되어 자연스러운 정원의 느낌을 풍긴다. 내부는 넓은 편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풍기며 좌석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7.6Km 2025-09-01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로540번길 41 (마전동)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에 자리한 만수산 자락에 조성된 공원이다.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잘 갖춰놓았으며, 인조 잔디 축구장은 주변으로 계단식 관람석과 그늘막을 설치에 불편 없이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배려해 놓았다. 축구장은 서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승인된 단체에 대하여 온라인 예약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체육시설 옆으로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면 등산로와 이어져 있어 만수산 진입이 가능하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7.6Km 2025-09-01
인천광역시 부평구 굴포로 141 (삼산동)
032-209-7451
굴포천 생태하천은 물길을 벗 삼아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인천광역시 부평구를 대표하는 친수 공간이다. 2008년에 굴포천 자연형 하천 사업을 통해 부평구청에서 부천 경계까지 6㎞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되살리며 조성한 하천이다. 조선 중종 때 삼남지방에서 곡물 등을 싣고 바다로 이동하는 배가 강화 손돌목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많았다 한다. 이 뱃길을 피하여 보다 더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판 하천(판개)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운하공사의 흔적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 굴포천 생태하천은 도심 속 시원스러운 쉼터로 자리매김했다. 수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분수대와 친수시설이 들어섰고, 물을 정화하는 물억새, 부들, 수크령, 노랑꽃창포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수변 공간으로 변모해 많은 이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