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예단포1로 2-10
영종도 둘레길인 미단시티 공원 산책로가 시작되는 곳이다. 영종대교를 건넌 후 강화도 방면으로는 영종도의 금산, 석산, 수악끝산 등 나지막한 산들이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만들어 낸다. 그곳에 미단시티 근린공원 12호가 조성되었는데 그 둘레길 산책로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등대와 산책로 벽화에는 하얀색 벽과 파란 지붕이 상징인 그리스 산토리니 마을의 풍경을 그려 놓았다. 해변을 마주하다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울창한 숲길이 나온다. (출처 : 인천투어)
13.1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예단포1로 2-10 운북어촌계 어항편익시설
태평양호는 인천광역시 중구 예단포 인근에 있다. 해산물 칼국수와 고등어구이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산낙지 칼국수와 가리비 칼국수는 신선한 해산물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으며, 국수 면발도 쫄깃해 만족도가 높다. 고등어구이는 비리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져 밥과 함께 먹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3.1Km 2025-03-14
인천광역시 중구 예단포1로 2-10 (운북동)
‘예단포둘레길’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둘레길이다. 예단포선착장에서부터 시작하는 코스로 산 위로 둘레길이 만들어져 있어 탁 트인 서해바다가 보인다. 이곳은 제주도 올레길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짧은 코스에 길 중간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벤치도 배치되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걷기 좋다. 주차는 예단포선착장에 무료로 가능하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3.1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307번길 23 (중동)
스시하마는 부천 부곡중학교 근처에 있는 초밥집이다. 건물 1층에 있는 이곳은 지하에 주차장이 있지만 협소한 편이라 만차 시 가게 앞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깔끔하고 넓은 매장에는 그림 액자들로 꾸며져 있고 입식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스시하마는 초밥 세트부터 다양한 단품 초밥과 사시미, 식사류가 골고루 메뉴 구성되어 있고 주문 후 갓 지은 밥으로 만들어 제공되고 있다. 식사 시간엔 항상 대기가 있어 기다릴 수 있는 대기석이 가게 앞에 마련되어 있다. 근처 7호선 신중동역이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13.1Km 2025-07-18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작로 53 (삼정동)
부천아트벙커B39는 삼정동 폐기물 소각장을 리노베이션해 2018년 6월 1일 개관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4년간 방치되던 소각장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에 선정되며 공간 보존과 재생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건축가 김광수의 지휘 아래 쓰레기의 반입, 저장, 소각, 처리 과정을 하나의 축으로 따라가는 동선을 기반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과거 공장의 투박한 모습과 현대 문화공간의 세련된 모습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부천아트벙커B39는 재단법인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주거지역과 산업지역의 완충지에 위치해 기술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디지털·미디어아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총 대지면적은 12,663㎡, 연면적은 8,011㎡, 건축면적은 3,307㎡이며 소각동은 지하 1층, 지상 6층, 관리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 계측실 등 부속 건물도 존재했던 장소이다. 현재 소각동에는 멀티미디어홀(MMH), 벙커(BUNKER), 에어갤러리(AIR GALLERY) 등이 있으며 관리동에는 다목적실(Multi-purpose room), 스튜디오, 녹음실(Studio, Recording room) 등이 위치하고 있다.
13.2Km 2025-07-08
인천광역시 계양구 역골로43번길 33 (다남동)
모모아트는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카페 겸 문화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아이들에게 도예와 원예, 미술, 퍼포먼스, 흙놀이 등의 다양한 체험제공과 미술교육이 이루어진다. 카페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숲 속 공간이 있으며, 곳곳에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실외 공간에서는 자연을 느끼며 식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