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5.9M 2025-11-17
인천광역시 중구 자유공원로27번길 1
지하철 1호선 경인선 동인천역 동인천삼치거리 인근에 있는 신신분식은 세숫대야 떡볶이로 유명한 오래된 분식집이다. 대표 메뉴는 돈가스와 우동으로 돈가스에는 밥과 등심 돈가스 2장, 샐러드, 사과가 나온다. 기본 반찬은 김치와 단무지, 국물을 제공하며 추가 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해야 한다. 그 외 비빔밥, 떡볶이, 쫄면, 특 돈가스, 제육 덮밥, 김치볶음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식사하고 남은 음식은 정수기 앞에 준비된 일회용기를 이용해 셀프 포장을 할 수 있다. 인근에 인천 둘레길 12코스, 자유공원, 인천광역시역사 자료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690.8M 2025-01-03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 19-14
신성루는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생활의 달인’, ‘맛있는 녀석들’ 등 TV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방영된 적 있는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과 쟁반 짜장면 등으로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빵 가운데 새우를 다져 넣은 후 튀겨 낸 멘보샤도 이 식당의 인기 메뉴이다.
697.4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46번길 38 (내동)
경인면옥은 인천광역시 중구 내동에 있다. 이곳은 전통의 평양냉면 전문점으로, 육향이 진한 맑은 국물의 냉면과 온면이 인기 메뉴다. 한우소고기 수육과 돼지고기 편육, 녹두지지미, 손찐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특히 육개장은 텁텁하지 않고 개운한 맛으로 추천받고 있다. 식당 인근에는 자유공원, 인천근대박물관, 1883개항살롱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700.8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13번길 15-4 (송월동2가)
미광은 인천광역시 중구 송림동 2가에 있는 중식당이다. 이곳은 짬뽕밥, 볶음밥, 잡탕밥 등 식사 메뉴와 양장피, 팔보채, 유산슬 등 요리 메뉴가 다양하다. 특히 짬뽕 국물은 깔끔하면서도 얼큰해 해장용으로도 좋으며, 탕수육은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다. 식당 인근에는 자유공원, 맥아더장군 동상, 인천학도의용대호국기념탑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718.6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13번길 21 (송월동2가)
혜빈장은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 송월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있다. 고추짬뽕과 간짜장, 잡채밥 등 식사 메뉴와 탕수육, 양장피 등 요리 메뉴를 제공하는 전통 중화요리점이다. 자극적인 맛 대신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로, 특히 고추짬뽕의 깔끔한 매운맛과 간짜장의 풍부한 맛이 호평을 받고 있다. 식당 인근에는 개항로, 인천 근대박물관, 문화관, 송월동화마을 등이 있어 다양한 연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726.5M 2025-09-19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49번길 3
속초에 만석닭강정이 있다면, 인천에는 신포 닭강정이 있다! TV 먹방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단골로 소개되는 신포 닭강정은 인천에 들르는 여행자라면 꼭 들른다는 인천 닭강정의 원조집이다. 인천 중구 신포국제시장 내에 위치한 신포 닭강정은 어느 집인지 간판을 굳이 찾지 않아도 언제나 줄을 길게 서는 집을 찾으면 될 정도다. 홀대기 줄과 포장 줄을 따로설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평일에는 40분 정도, 주말에는 서너 배 더 길게 줄을 서야 한다.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고라도 먹겠다는 의지를 꺾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신포 닭강정은 1985년에 문을 열었다. 신포 닭강정은 가게 앞에 설치된 고열의 가마솥에서 서너 번 튀겨내고 갓 튀겨낸 바삭한 닭은 고온의 불 위에서 매운 양념과 잘 버무린다. 그런 다음 청양고추를 듬뿍 넣고 땅콩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쉴 새 없이 닭강정 만드는 과정이 밖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손님들은 홀린 듯이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이 닭강정은 언제나 불티나게 팔리기 때문에 회전율이 빨라 맛있을 수밖에 없는 데다 식으면 더욱더 맛있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727.7M 2025-08-21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53-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으로 1984년 ‘태능갈비’로 시작하여 2002년에 돈비어천가로 개명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숯불에 구워 쉽게 탈 수 있는 돼지갈비의 조리 특성상, 최상의 품질을 위해 종사자가 직접 조리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양념이 자작하게 스며들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이곳 돼지갈비의 특징이다. 삼겹살은 목우촌중에서도 최상급인 으뜸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타 업소와 차별화하고 있다. 넓은 주차 공간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5%를 적립하여 재방문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의 고객카드제를 실시하고 있다.